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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집 전화하지마세요..

힘듦 조회수 : 5,260
작성일 : 2023-11-22 13:42:04

올해 정부 뒤통수로 거의 수능 못봐서 초상집이고 논술 수시 발표로 아직 힘들어요..

여기저기 전화가 와서 전화기를 꺼놨어요..

꼭 필요한일만 문자로.. 

IP : 61.101.xxx.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2 1:43 PM (59.15.xxx.61) - 삭제된댓글

    안해요..

  • 2. 어머
    '23.11.22 1:43 PM (121.133.xxx.137)

    요즘도 그런 넌씨눈들이 있나요?
    이참에 관계정리 좀 하심이 ㅎㅎ

  • 3. 에휴
    '23.11.22 1:46 PM (125.178.xxx.218)

    진짜 그 맘 이해해요.
    근데 전혀 그런 맘 모르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자기도 수험생 맘이었으면서도~

  • 4. 맞는말씀
    '23.11.22 1:47 PM (121.128.xxx.169)

    너무 이뻐하는 조카. 합격 소식 올때까지 일절 그 집안에 전화 그리고 톡도 안했어요. 사랑하면 지켜주는거랄까 ㅋㅋㅋ

  • 5. 사람나름
    '23.11.22 1:52 PM (121.162.xxx.227)

    전 어제 재수한 수험생 집에서 전화 왔네요
    이번엔 만족할만큼 나왔다고..
    제가 서둘러 끊었어요. 고생많았네. 나중에 정해지면 아려줘요

  • 6. ..
    '23.11.22 1:53 PM (116.40.xxx.27)

    시험치뤄본집들은 알텐데요.. 애없는사람들은 어디대학썼냐 시험 잘봤냐 물어보는데 당황스럽더라구요.

  • 7. ..
    '23.11.22 2:08 PM (211.208.xxx.199)

    저희 올케는 전화는 커녕 카톡도 안읽네요.
    하나밖에 없는 친정조카의 수능때도
    엄마나 아이나 격려문자도 안읽음.
    그래서 2월 말에나 연락하려고 생각하고 있음.

  • 8. ...
    '23.11.22 2:2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절대 안해요.
    친정엄마 전화도 힘들었어요.
    궁금하니까 물으시겠지만 정말ㅠ
    궁금하다고 다 알아야 하는지 그 과정까지 설명을 바라는데ㅠ
    굳이 나중에도 전화하지 마세요.
    추합까지 기다릴수도 있고 재수 결정할수도 있어요.
    어디 붙었다고 어른들께 먼저 연락가면 그때 아는척하세요.

  • 9. ㅇㅇ
    '23.11.22 2:26 PM (222.98.xxx.132) - 삭제된댓글

    절대로 하지 말아야죠. 궁금해 하지도 않아요. 잘봤대? 라고 물어보는 애들에게도 먼저 연락하지 말라고 단속했어요.
    이런 건 먼저 알려주기 전까진 물어보지도 궁금해 하지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작년,재작년 우리애 수능 봤을때 꾹참고 안물어 보신 주변 지인분들 참 고마웠어요.

  • 10. 고2맘
    '23.11.22 2:30 PM (210.100.xxx.239)

    걷기하러 탄천 나갔다가 아이 중등때 친했던 선배맘을
    우연히 봤어요
    코로나로 3년만에 본거예요
    같은 고교인데도 모임이 없어져서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얼른 가라고. 밥 잘챙기라고 했어요

  • 11. 아이고
    '23.11.22 2:47 PM (1.233.xxx.223)

    힘드네요
    수시 하나라도 제발..

  • 12. 아이고
    '23.11.22 3:03 PM (119.192.xxx.50)

    또 어떤 사람들은 자기애 시험봤는데
    관심도 없다고 하는등
    사람 맘이 똑같나요?

  • 13. 울 시모는
    '23.11.22 3:06 PM (39.119.xxx.55)

    정시 1차 불합격한 저희집에 전화해선 학원도 많이 다니더니만 떨어졌냐고....
    나이들었다고 현명하고 지혜롭진 않더라구요. 수준이 떨어지는 듯해서 지금은 거리두고 삽니다만.

  • 14. ,,,,
    '23.11.22 3:35 PM (59.14.xxx.42)

    저희 올케는 전화는 커녕 카톡도 안읽네요.- -- 그 속 마음이 산란해서 그래요. 이해해 주세요

  • 15. ,,,,
    '23.11.22 3:36 PM (59.14.xxx.42)

    힘드네요
    수시 하나라도 제발.. 이런 맘이여요...

  • 16. ...
    '23.11.22 5:32 PM (175.116.xxx.96)

    요즘도 그런 넌씨눈들이 있나요???
    매주 한두번씩 전화하는 절친 아들 재수인데 수능 열흘전부터 연락 당연히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속으로만 점수 잘 나왔기를 바라고 있어요.정시러라.
    저희 아들 고1인데 솔직히 입시보고는 아무전화도 받고싶지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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