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재미없긴 한데
남편이 그래도 내가 하고싶은대로 다 해줘서 편해요
아들은...뭔 눈치를 보고..으이구 내팔자.ㅠㅠ
고등이상이요..^^그나마 대학합격해서 사포같던 말 눈빛이 째끔 아주째끔 부드러워짐
그래도 같이 밥먹고 어디가고 불편..ㅠㅠ
딸이랑 마음 잘 맞으시는분들 부럽네요.
둘다 재미없긴 한데
남편이 그래도 내가 하고싶은대로 다 해줘서 편해요
아들은...뭔 눈치를 보고..으이구 내팔자.ㅠㅠ
고등이상이요..^^그나마 대학합격해서 사포같던 말 눈빛이 째끔 아주째끔 부드러워짐
그래도 같이 밥먹고 어디가고 불편..ㅠㅠ
딸이랑 마음 잘 맞으시는분들 부럽네요.
저도 남편이 편해요.
자식이 편할 수 있나 싶습니다...
저도 남편이 훨씬편해요
남편이 편하죠.
일단 밥상 차릴때 부담감이 전혀 없어요
딸은 공주님이고 남편은 머슴이지만
애랑 있는게 훨씬 잼나고 좋아요
고2딸은 완전 까칠하고 요구사항이 많아서..남편이 편하고
아들은 아이가 유순하고 말도 예쁘게해서 너무 편해요. 정말 아들하고둘이 놀러다니는게 제겐 힐링입니다. ..아들 7살늦둥이ㅋ
아직 어려서그렇다하기엔..딸은 애기때부터 진짜 진빠지게했던터라ㅜ
아이가 몇 살이에요?
아이는 커 갈수록 남편이 더 편해요. 아이가 어릴 때도 남편이 편했구요
남편을 그리 사랑하는 것은 아닌데도
남편과는 서로 상호 주고 받는 거니까..
아이에겐 내가 여러 면을 서브 해 주는 거라 아이와 시간이 길어지면 힘들더라구요.
내 성향이 모성적인 면이 약한 거 같아요
전 아들이 더 편해요.
아직 미취학 딸 하나 키우지만 남편이 훨씬 좋아요.
아이를 낳고 나서 애보다 남편이 좋다는 사람들 마음을 이해했어요.
애가 이뻐도 남편이 1순위 변함없네요.
남편요 ...
전 아이들이 더 편해요. 남편이 감각이 예민해서 오래 같이 못있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무던하고 둔해서 마음이 더 편해요.
사람마다 다른데 남편이 제일 편하죠. 애는 귀찮고.
개인적으로 어서 나이 들어서 둘이 살고 싶어요. 애 정말 귀찮...
딸은 엄마랑 다니는거 별로일겁니다 ㅋㅋ
물론 어린딸들일때야 이거저거 사주니까 좋아라 할지 모르지만.
전 남편이 편하긴해요. ㅎㅎ 하지만 아들도 편함
아들도 편하지만 남편이 더 편함
남편이 편해요. 애들 앞에선 말조심 해야 하고
비위도 맞춰 줘야 하고요.
남편이 편하죠.
남편은 내맘대로 먹고 데리고 가고가 하는데 애들은 취향존중하느라 입 꾹 다물고 다녀요.
ㅎㅎㅎ 자취하는 아들에게 밑반찬하고 패딩
갖다주고 밥먹으며 얘기주고받는데요
말한마디라도 조심하게 됩니다
남편은 그런 눈치 안보죠
남편도 마찬가지고요
아들은 자식이라 뭔가 내가 챙겨야 할거같은~
남편한테는 할말 다하는데 자식한테는 눈치봐요
남편돈은 내돈 자식돈은 자식돈이고 오히려 내가 보태주는데도요
아이들 크니 더더욱 남편이요
친정부모님보다 더 더욱이요
남편은 해달라는 대로 해주지만 말이 안 통함
아들은 남편보다는 내가 해주는 게 많지만 말이 잘 통하고 취향도 잘 맞음.
전 아들이 더 편해요. 현재 스무 살.
둘다 비슷해요
남편도 아들도 저한테 맞춰줘요
강아지까지; 남자 3명인데 제가 제일 큰소리치고 3명,1마리는 저한테 맞춰줘요
아들도 그렇게 싫은게 아닌지
저하고 둘이 해외여행갔다 왔는데 또 가면 되지 하고 말하네요
저 독재아니예요
남편은 편하고 애는 귀찮죠
지금도 대딩이가
학교에서 논술본다고 공강이라
밥 해서, 국 끓여서 먹이고
이제 네일 갈꺼라고 뒹구는데
속 터지네요 ㅎㅎ
편한건 둘다 마음은 편한데 윗분말씀대로 애는 귀찮죠
자꾸 밥달래서 ㅋㅋㅋ 중고딩 너무 먹어요
둘 다 편한데 재미있기는 아들이 더 재밌어요
감성도 비슷하고 개그코드 놀려먹기 다 잘맞음
그래도 우리냥이랑 둘이 있는게 젤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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