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혼, 간단한 건강식 알려주세요.

000 조회수 : 3,992
작성일 : 2023-11-21 23:08:11

 

 

혼자사는데 여지껏 배달음식이나 식당에서 밥사먹고 

군것질로 떼우고 하다가 

이제 40대 넘으니 건강도 생각해야 할 것 같아서 

집밥 해먹으려고 하는데,

막상 하려니 뭘 해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일 아침 식단부터 고민하게 되네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식단 있을까요? 

건강도 같이 챙기고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4.50.xxx.2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21 11:09 PM (1.227.xxx.142)

    마녀스프 끓여서 소분해서 아침마다 데워드세요.
    각종 야채에 소고기. 감자도 넣고. 든든하고 따뜻하게요.
    레시피는 여기저기 많아요

  • 2. 밑반찬요
    '23.11.21 11:1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하루 날 잡고 5가지정도 만드세요.
    국 3가지정도 끓여서 얼리시고요
    그럼 매일 그것만 꺼내 먹어도 되요.

  • 3.
    '23.11.21 11:12 PM (121.167.xxx.120)

    샐러드 드세요
    단백질 음료 여러 회사에서 나와요
    단백질 계란 두부 급거나 삶아 드세요
    과일 생선 고기 드세요
    탄수화물은 줄이세요

  • 4. 집에서
    '23.11.21 11:21 PM (112.166.xxx.103)

    잡곡밥 해서 얼려 소분하시구요.

    반찬집에서 나물반찬 1주일에 한번 사세요.
    거기에 계란후라이랑 김.
    이렇게만 먹어도 됩니다.

  • 5. 반찬은
    '23.11.21 11:28 PM (121.133.xxx.137)

    그때그때 먹고픈거 반찬가게서 사드시고
    (혼자면 가성비 훨 나음)
    항상 구비해둘건 두부 계란 냉동채소
    치즈 버터 토마토 파 마늘

  • 6. ㅁㅁ
    '23.11.21 11:29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아무짓도 말고 그냥 야채 렌지에 살짝 돌리든 굽고
    고기 굽든 삶고
    계란정도 챙겨먹으면 건강식입니다

  • 7. 쉬운
    '23.11.22 12:17 AM (102.89.xxx.169)

    멸치 + 견과류 볶음 ,계란 + 양파 장조림, 순두부 + 고추 참치 볶음 , 김치 볶음 + 두부 ,
    양배추 채 썰어 샤브샤브 해 먹어요 . 양배추, 양파, 고시로 충분 . 소스는 내취향대로
    메밀국수 + 있는 야채 다 끓여 만든 쯔유 국물
    샤브샤브용 고기랑 청경채 등 굴소스랑 볶아 먹어요
    계란, 있는 야채 , 과일 썰어 손말이 김밥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어요
    카레와 양파 볶아서 계란 후라이를 빵에 얹어 먹어요


    가끔 반찬가게에서 조금씩 나물 사서 비빔밥 해요

  • 8. ..
    '23.11.22 12:28 A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시간도 없고 체력도 없을 때 식재료 다듬고 오래 조리하고 음식물쓰레기 치우는거 극혐인데
    바나나 두유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견과류 먹는 게 제일 편했어요.

  • 9. ...
    '23.11.22 12:32 AM (106.101.xxx.164)

    여러 채소 같이 쪄 드세요
    그냥 먹기 뭐하면 소스 찍어 드셔도 되구요..
    속 편하고 간편해요

  • 10. 준비물
    '23.11.22 12:41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김치.단무지 사놓고
    계란.두부.어묵 사놓고
    양파. 청양고추 사놓고
    한알육수.국간장 .참기름.조미김 사놓고
    맘대로 조합해보세요
    뭐든 금방 하면 맛있어요
    실력은 차차 늘려보세요

  • 11. 유튜브에도
    '23.11.22 3:23 AM (41.86.xxx.227)

    간단식 많아요
    의지만 있음 얼마든지 해 먹죠

  • 12. ㅇㅇㅇ
    '23.11.22 7:30 AM (211.248.xxx.231)

    뭘 만들어 논들 버리지 않을까요
    그냥 계란이나 삶아놓고 배고플때 드세요 이 마저도 귀찮다면 구운 달걀 한판 사구요
    아몬드같은 견과류 냉동해서 허기질때 먹고.
    껍질채 먹는 사과, 방울토마토 씻어 담아두고.
    이정도면 한끼 식사 훌륭해요

  • 13. 위의 반찬은님
    '23.11.22 7:57 AM (118.235.xxx.169)

    말씀이 가장 현실적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 같은 생야채는 속이 굴편하고 스프나 죽 같이 씹지 않고 먹는거는 금방 배고프고 허전해요,
    차라리 반찬 옃가지 사고 밥 해서 계란후라이, 김정도로 먹는게 속도 편하고 든든해요.

  • 14. ㅇㅂㅇ
    '23.11.22 9:00 AM (182.215.xxx.32)

    채소 과일 계란 치즈 견과류 빵 요거트
    연어 닭가슴살 참치 등
    하루에 몇가지씩해서 돌려먹으면 됩니다

    하루 한끼만 이렇게 클린하게 먹어도 살빠지고 좋아요

  • 15. 요리 귀찮으시면
    '23.12.1 2:58 PM (116.122.xxx.232)

    아침엔 사과랑 당근 삶아서 올리브넣고 갈아 먹거나
    올리브유에 토마토 볶다가 달걀 풀은 토달볶음
    마녀스프. 셋중에 하나 정도만 드시고
    점심은 속편하게 외식
    저녁은 각종 야채에 고기정도 구워드시거나
    밥만 현미 잡곡으로 하고
    나물 반찬 정갈한 반찬집 찾아 돌아가며 시켜 드셔도
    충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8322 내일 이혼하러가는데 꿈을꿨어요 3 ㅇㅇ 2023/12/03 3,911
1518321 오랜만에 한국 와서 병원쇼핑 하겠다는 엄친딸 29 ㅇㅇ 2023/12/03 6,548
1518320 전두환 시절에 참 대단했어요… 10 2023/12/03 3,346
1518319 손목터널증후군 문의입니다 9 .. 2023/12/03 1,434
1518318 지금 MBC하나회 6 하나회 2023/12/03 2,339
1518317 아랫집 개키우는거 보니 화가 나네요… 19 햇살 2023/12/03 5,713
1518316 천주교, 기독교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5 오랫만에 2023/12/03 1,091
1518315 눈이 날카로워 보여지는 피부과 시술이 뭔가요? 4 궁금 2023/12/03 1,712
1518314 출산율 박살은 정치인들 문제 8 ... 2023/12/03 954
1518313 혼자 살아도 20평대에 살아야할까요? 15 미니멀리즘 2023/12/03 5,519
1518312 영어고수님들께 조언여쭤요 5 Inin 2023/12/03 1,011
1518311 오늘 민들레 국수 김장하는 날 !! 9 유지니맘 2023/12/03 1,765
1518310 10살 고양이 건강검진했는데… 7 그냥이 2023/12/03 1,815
1518309 포르쉐 스마트키가 2 안먹혀요 2023/12/03 1,476
1518308 내가 젤 낫네요... 2023/12/03 1,493
1518307 12월12일입니다 1 결혼기념일 2023/12/03 1,309
1518306 신축아파트 입주ㅡ인테리어 손볼까요 11 내집 2023/12/03 2,260
1518305 부자인 부모와 못사는 자녀 17 ㅡㅡ 2023/12/03 7,440
1518304 입주청소 직접하신분! 4 때인뜨 2023/12/03 1,216
1518303 e북도 습관 들이면 좋을까요? 4 .. 2023/12/03 1,232
1518302 부부 3 며느리 2023/12/03 1,902
1518301 변진섭 진짜 노래 잘했네요 9 ... 2023/12/03 2,453
1518300 이 경우는 돈을 많이 쓴 건가요? 11 유산정리 2023/12/03 3,486
1518299 신랑 조카 출산 16 마늘꽁 2023/12/03 3,405
1518298 남녀 갈등은 군대문제 같아요 30 슬프다 2023/12/03 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