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무도 모르네요
남편도 자식도
엄마도
돈만 벌다 가는 인생인가봅니다.
그런데 아무도 모르네요
남편도 자식도
엄마도
돈만 벌다 가는 인생인가봅니다.
가장 행복하고 기쁜날 되세요..
생일축하드려요~
그리고
아직 이른아침입니다.
맛있는거 드세요. 꼭이요.
생일 축하합니다~~~^^
남편 카드로 뭐라도 사고 고맙다 문자 날리세요^^ 아이한테도 편의점에서 커피라도 하나 사다달라고 하시고요. 가족들 건강하고 내 곁에 있음이 선물이잖아요^^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 너무 축하드려요!!
11월의 포근한 생일이 되겠어요
본인한테 맛있는 케익도 사주고요 좋은거 하나 주문도 해버리세요!
생일 축하드려요 ~!!
잘태어나셨어요^^
소중한 원글님~오늘 맛난거 많이 드시고
행복하시길요^^
저도 11월생인데 반갑습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축하드려요~가족들한테 말하고 뭐 사오라고 시켜요.
오늘 날씨 비교적 포근하다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빨리 가족 카톡방에 오늘 내생일 이라고 알리세요! 밤 12시 전까지 생일 선물 준비하라고 선전포고해요.
엎드려 절받기도 가끔은 필요해요.
생축~~~~~~
알게하면 돼요
식구들에게 문자 날리세요~~
알아주고 기억해주길 기다리는거보다 훨씬 빨라요^^
좋은날 되셔요~~~~
생일 축하 합니다~~
맛있는거 드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생일 축하해요
무심한 사람들 같으니라구
미리 막 얘기해요
내 생일이다 무슨 케이크 먹고 싶다
어디 가서 밥먹자
뭐 어때요? 그들이 기억 못하면
내가 기억하게 해줘야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축하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오늘 늦게라도 가족들이 기억할거예요.
꼭 그럴거예요^^
저도 오늘이 생일이네요^^
같이 축하합시다~
말 안했는데 아무말 없네요 ^^;;;
지는 이따가 강제 징수할거고
남편카드 들고나가 친구들이랑 맛난 거 사먹을려구요. ㅎㅎ
워워 아침7시예요 ㅋ
생일 축하드려요!!! 맛있는 케잌도 드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
모르면 알려야죠.
남편은 모른죄로 남편카드로 시원하게 긁으세요.
기억하고 말지 하는 생각 들만큼 조금 대범하게 긁으세요.
애들은 저녁때라도 성의를 보이면 넘어가주시고.
끝까지 모르쇠면 용돈 삭감할까 찐고민했다고 흘리세요.
내년은 실행한다고.
생일만큼은 서로 기억해줘야죠.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원글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해요 선물도 액수는정하진 않지만 현금으로 애기해요 애들이 신경써서 사온건물보니깐 결국은 안쓰고
생일축하해요.
가족이 잊었다고 너무 속상해마시고
맛있는 케잌사가서 같이 불고 맛있게 드시고
내년엔 잊지말라고 꼭 말하세요.
행복한날 되시길요.
생일 축하해요
맛있는거 혼자만 잔뜩 사드세요~~
미리미리 소문 내셨어야죵
지금이라도 당장!! 전화돌리세요!!
남편 내 생일이야
엄마~~
얘들아~~
내년에는 미리미리 원글님 생일 알리시기에요~~
아무래도 생일에는 이 노래죠
https://youtu.be/_xJcE9tnY6E?si=yMsVGDxpNegCxTtR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오늘하루만큼은 원글님 마음대로 하십쇼~~~
생일 축하드려요~~
카톡에 생일 설정안하면 요즘 다 모른답니다 ㅎ
생일축하드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 오늘 점심 저녁 맛있는거 사드시고 쇼핑도 하시고 집에 갈때 케익도 사가서 맛있게 드세요
축하해요~~~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맛난거 사드시고, 설프 선물도 거하게 하나 하세요.
저는 2주전부터 얘기해놔요. 다담주 내 생일이라고ㅋㅋ한 번도 챙겨받지 못 한 해 없어요. 서운할 일을 만들지 않아요.ㅋ
좋은거 쇼핑하고 친구랑 밥먹어요
오늘 저녁 식구들과 맛있는 저녁 사드시고 아이한테 케이크하나 사오라고 하세요. 그리고 다들 핸드폰 꺼내라고 하고 캘린더에 새일정 부인생일 or 엄마생신으로 매년반복 & 하루 전 알림 설정하고 저장한거 확인받으세요 ㅎ 모르면 가르쳐야죠.
생일 축하해요!!!!
생일 날로 보내시지 말고 생일 주간으로 하세요.
가족들에게 문자 하세요.
생일 축하드려요
전 내일이 생일이예요!
그런데 남편도 자식도 없는
싱글입니다 ㅎㅎㅎㅎ
저보다 많이 가지신 원글님, 생일 축하드려요!!!
가을과 겨울 사이의 멋진 시기에 태어났네요 우리?
저도 내일 일해야 하고 아무 약속도 없지만
뭐, 그러려니..하고 있어요
안아프고 또 한번의 생일을 맞게 되서 감사하다 생각해요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 하루는 정말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꼭이요!
생일 축하합니다
전 딸에게 꽃 한송이라도 꼭 사달라고 미리 말해요
그랬더니 꽃다발로 주더라는ㅎㅎㅎ
생일 축하합니다
가까이 계신다면 함께 점심이라도
따뜻하게 하고 싶네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버티세요
참고로
지는 경남 어디랍니다
생일 축하해요 ~~ 원글님 먹고싶은거 맛있는거 사드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올해 생일 혼자 보낸 아줌마 ㅜㅜ)
원글님 저랑 똑 같아요
저는 주민등록번호랑 생일이랑 다르고
온국민이 바쁜 음력으로 추석 전전날이거든요
아무도 제 생일 축하하는 사람이 없어요
일만 죽어라 하는 인생인가 보아요
그냥 머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19119 | 많이 먹은걸까요 4 | 하 | 2023/11/22 | 1,589 |
| 1519118 | 디즈니 최악의악 재밌네요. 4 | ㅇ | 2023/11/22 | 2,863 |
| 1519117 | 이병헌 vs 남궁민 67 | ㅇㅇㅇ | 2023/11/22 | 8,229 |
| 1519116 | 베이지나 흰색 패딩 사시나요? 14 | 갈등중 | 2023/11/22 | 4,743 |
| 1519115 | 나이 어린 항렬 높은 할머니 나이 많은 조카한테 5 | 항렬 | 2023/11/22 | 2,199 |
| 1519114 | 드라마 작은아씨들 보신 분들 재미있나요 10 | . | 2023/11/22 | 3,133 |
| 1519113 | 택배물건분실시 누가물어내나요? 4 | 실수 | 2023/11/21 | 2,538 |
| 1519112 | ㅋㅋ토트넘 유니폼 입은 중국관중 8 | ㅇㅇ | 2023/11/21 | 3,060 |
| 1519111 | 찔리는 가 보다 1 | 찔리면 백원.. | 2023/11/21 | 1,155 |
| 1519110 | 처남댁 인터뷰 그냥 영화네요 23 | 바로 열림 | 2023/11/21 | 11,403 |
| 1519109 | 파리쿡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만 34 | ㅌㅌㅌ | 2023/11/21 | 9,572 |
| 1519108 | 응가 하고 주인 부르는 고냥이 보셨어요? 14 | 냥이 | 2023/11/21 | 3,332 |
| 1519107 | 단호박 로제 파스타 할줄 아는 분 있나요? 1 | Dd | 2023/11/21 | 957 |
| 1519106 | 침몰하는 배에서 먼저 탈출하는 쥐새* 5 | ㅇㅇ | 2023/11/21 | 3,828 |
| 1519105 | 바삭한 후라이드 6 | .. | 2023/11/21 | 2,186 |
| 1519104 | 시조카 결혼 부조금 22 | 축의금 | 2023/11/21 | 6,258 |
| 1519103 | 황의조 인상 안좋네요.. 13 | 음 | 2023/11/21 | 9,147 |
| 1519102 | 자동운동기구 써보신 분 계세요? 1 | .. | 2023/11/21 | 975 |
| 1519101 | 양모이불세트를 주문했는데 너무 비싸서 취소할까 7 | 양모이불 | 2023/11/21 | 3,406 |
| 1519100 | 한국어 질문 글입니다. 2분 11 | ... | 2023/11/21 | 1,376 |
| 1519099 | 49제 대신 뭘 할까요? 9 | 부모님 | 2023/11/21 | 2,570 |
| 1519098 | 미혼, 간단한 건강식 알려주세요. 11 | 000 | 2023/11/21 | 3,953 |
| 1519097 | 붕어빵인지 뭔지 10원 받을라고 진짜 11 | ㅇㅇ | 2023/11/21 | 2,850 |
| 1519096 | "헤어지자"…이별통보 거부 남친머리 벽돌로 내.. 7 | .. | 2023/11/21 | 6,472 |
| 1519095 | 점심특선 먹을때 제일 싫어하는 메뉴 24 | ㅡㅡ | 2023/11/21 | 8,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