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블로 어쩜 진짜 똑똑하고 멋지네요

ㅇㅇ 조회수 : 20,935
작성일 : 2023-11-20 23:35:25

육아는 로그아웃이 없다 

 

남편이랑 마침 같이 보고 있는데 

타블로 팬클럽 가입 해야 겠다고 

들으랍시고 했네요 

IP : 119.69.xxx.25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0 11:38 PM (183.102.xxx.152)

    역시 슈퍼맨 출신!

  • 2. 맞아요
    '23.11.20 11:42 PM (218.233.xxx.67)

    섬세하고 똑똑한 사람이라고 느껴졌어요

  • 3.
    '23.11.20 11:43 PM (211.234.xxx.204)

    그말은 투컷이 햇습니다 ㅡㅡ

  • 4. ㅇㅇ
    '23.11.20 11:48 PM (119.69.xxx.254)

    에픽하이 셋다 가정적인 거 같아요 ㅠㅠ

  • 5. ...
    '23.11.20 11:49 PM (183.102.xxx.152)

    미쓰라진은 조금만 표현을 하면 좋겠어요.

  • 6. ....
    '23.11.20 11:50 PM (118.235.xxx.29)

    미쓰라진같은 남자는 결혼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뭔 맨날 혼자만 그리 바쁘고 무심한지

  • 7. 에고
    '23.11.20 11:5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미쓰라진은 진짜 혼자 살아야 하는 남자인데..

    싱글일 때도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살던 사람이었는데 왜 굳이 결혼을 했을까 싶어요.

    나머지 두 멤버가 워낙 결혼생활 잘하니 본인도 아무 생각 없이 결혼한건지..

  • 8. ..
    '23.11.20 11:56 PM (175.208.xxx.95)

    타블로는 늙지도 않네요. 미쓰라는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에 마음의 여유가 없는거 같아요.

  • 9. 미쓰라진 좋은데
    '23.11.21 12:01 AM (222.110.xxx.82)

    저는 미쓰라진 스탈 넘 좋아요
    무뚝뜩 무심

  • 10. .....
    '23.11.21 12:07 AM (118.235.xxx.29)

    무심할꺼면 결혼전에도 그랬어야죠.
    결혼전에는 잘해주다가 결혼 후 변하면 상대는 당황하고
    배신감 느끼는게 당연해요.
    저것도 일종의 사기결혼이라고 봐요.

  • 11. ㅇㅇ
    '23.11.21 12:30 AM (39.114.xxx.245)

    오늘은 미쓰라진 좀 괜찮구만요
    오히려 부인 표정이 화난듯 무서워보여서 남편이 눈치를 엄청 보는게 안타까워요

  • 12. 남자들
    '23.11.21 1:30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결혼후 변한게 아니예요
    연애때 잠시 제정신 아니다가 결혼하고 본모습으로 돌아오는 거죠..ㅋ

  • 13. ...
    '23.11.21 2:14 AM (175.223.xxx.90)

    미쓰라진 참 별로죠
    부인 외롭게 하고 자식한테 애정도 없고

  • 14. ...
    '23.11.21 7:38 AM (1.247.xxx.124) - 삭제된댓글

    별로는 미쓰라진 아내가 별로죠
    저렇게 남편이 열심히 사는데 나같음 방도 따로 주고 거기서 실컷 일 하라고 하겠네요
    애도 한명에 기관 보내는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지
    결혼 9년차에 아이가 있으면 바뀌는거지 어떻게 결혼전이랑 같나요?
    미쓰라진 세시간밖에 못자고 일 한다는데 굳이 깨워서 보내고 데려오라고 시키고 자기말대로 하라고만 하고 밥도 한그릇에 다 넣어가지고
    혼자 있을때나 그렇게 먹어야지 옆에 사람 있던 밥맛도 떨어지겠더만요
    복에 겨워 현재의 행복을 발로 차네요
    언제까지 힙합할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는 미쓰라 모습에 남인 나도 울컥하드만 너무 열심히 살던대요
    미쓰라 다시 봤어요
    나라도ㅈ부인이 저러면

  • 15. ...
    '23.11.21 7:38 AM (1.247.xxx.124) - 삭제된댓글

    별로는 미쓰라진 아내가 별로죠
    저렇게 남편이 열심히 사는데 나같음 방도 따로 주고 거기서 실컷 일 하라고 하겠네요
    애도 한명에 기관 보내는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지
    결혼 9년차에 아이가 있으면 바뀌는거지 어떻게 결혼전이랑 같나요?
    미쓰라진 세시간밖에 못자고 일 한다는데 굳이 깨워서 보내고 데려오라고 시키고 자기말대로 하라고만 하고 밥도 한그릇에 다 넣어가지고
    혼자 있을때나 그렇게 먹어야지 옆에 사람 있던 밥맛도 떨어지겠더만요
    복에 겨워 현재의 행복을 발로 차네요
    언제까지 힙합할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는 미쓰라 모습에 남인 나도 울컥하드만 너무 열심히 살던대요
    미쓰라 다시 봤어요
    나라도 부인이 저러면 정 떨어질것 같아요

  • 16. ....
    '23.11.21 7:40 AM (1.247.xxx.124) - 삭제된댓글

    별로는 미쓰라진 아내가 별로죠
    저렇게 남편이 열심히 사는데 나같음 방도 따로 주고 거기서 실컷 일 하라고 하겠네요
    애도 한명에 기관 보내는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지
    결혼 9년차에 아이가 있으면 바뀌는거지 어떻게 결혼전이랑 같나요?
    미쓰라진 세시간밖에 못자고 일 한다는데 굳이 깨워서 보내고 데려오라고 시키고 자기말대로 하라고만 하고 밥도 한그릇에 다 넣어가지고
    혼자 있을때나 그렇게 먹어야지 옆에 있는 사람 밥맛도 떨어지겠더만요
    복에 겨워 현재의 행복을 발로 차네요
    언제까지 힙합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는 미쓰라 모습에 남인 나도 울컥하드만 너무 열심히 살던대요
    미쓰라 다시 봤어요
    나라도 부인이 저러면 정 떨어질것 같아요

  • 17. 동물시집
    '23.11.21 8:36 A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

    성시경 신동엽 유투브 보고 에픽하이 완전 좋아졌어요!
    타블로 이름 밖에 몰랐는데
    세 명의 우정 팀워크 자우림만큼 찐하더만요.
    넘 보기 좋아요.
    에픽하이 더더 흥해라!
    타진요 보란 듯이 타블로 승승장구하길!!!!

  • 18. .......
    '23.11.21 9:49 AM (211.49.xxx.97)

    미쓰라진이 뭘 그리 잘못했는지 전 잘모르겠던데요.그냥 열심히 일하고 가정엔 좀 무심한 아부지상.. 도우미좀 쓰면서 살림하고 자기도 일을하면 좀 생각이 바뀔수도 있을텐데 본인은 전혀 바뀔수는 없나요?? 자기팔자 자기가 꼰다고 너무 일을 어렵게 해치우는 성격같아요.미쓰라진같은 사람은 배포 큰 여자를 만나야 서로 잘 살수있어요.

  • 19. ...
    '23.11.21 10:27 AM (121.165.xxx.30)

    저집은 둘의성향이 달라 문제인거같아요 여자는 뭐가되든 우리셋이하나
    남자는 한명만희생하면된다 내가 할게... 그러니 서로 지쳐보이는게보이는데
    여자분 피곤해보이고 깡말라서 스스로 괴로움에 빠져사는거같고.어느댓글보니 남편이 그렇게 하니 한강보이는그런집에 사는거라고 난리던데...보면서 여자분은결혼과동시에
    외로움과 본인커리어?가 없어졌다생각하는거같은데
    무슨말만하면 날이서서 난 돈을못벌자나 이러니 싸움이되죠 미쓰라가 무시하는것도 아니더만... 어차피 대본이겟지만.둘은 결혼지옥나와야할판이던데.
    여자분이 너무 외로워...외로워..나도 나가서 일도할수있는데 ... 이렇게 빠져있는듯요.

  • 20. 객관적으로 보면
    '23.11.21 12:0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미쓰라진이 결혼 못했어요
    저정도 책임감 가지고 일하고 자식 건사하는 남자 요즘 세상에 흔치 않은데
    외모도 그정도면 괜찮고
    여자가 배우라 그런지 착각이 심해서 자기 컨트롤 못해보여요
    얼굴도 연기도 별론데
    남편 잘만나 평탄하게 징징 거리며 사는데도 불만이 많네요

  • 21. ㅇㅇ
    '23.11.21 12:22 PM (223.33.xxx.66)

    타블로 육아관이 저랑 똑같아서 고개 끄덕이며 봤어요

  • 22.
    '23.11.21 4:17 PM (121.125.xxx.157) - 삭제된댓글

    여자분이 지쳐보여요.
    결혼년수도 꽤 되던데 남자옆에서만 있고싶은지...
    혼자서는 왜 즐겁게 못지내는지...
    밥도 한그릇에 반찬과 섞어서 먹고 그게 당연한듯 얘기하고
    그런 연예인이 있다는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유명하지도 않은것 같은데 마치 결혼해서 자기일 못하는것처럼 말하고
    너무 자기애에 빠진듯...

  • 23. .....
    '23.11.21 4:49 PM (118.235.xxx.211)

    타블래 같은 남자를 만나야지 미쓰라 같은 남자 만나면 안되요.
    미쓰라는 혼자 살아야 하는 남자.
    요즘은 가정에 무관심한 남자는 부모 될 자격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8906 직원의 무단결근 4일째, 느낌이 너무 안좋아요 94 그레이 2023/11/21 35,520
1518905 쌀 어디에 보관하세요? 7 .... 2023/11/21 1,651
1518904 외국인데 뇌수막염일까요? 2 생글맘 2023/11/21 941
1518903 유열의 아픈 모습이 실망이라는 아줌마 팬 14 실망 2023/11/21 4,123
1518902 정장스러운 패딩코트 추천해주세요 22 ㅌㅌ 2023/11/21 4,131
1518901 이 정도 차이 결혼하나요 67 2023/11/21 15,937
1518900 다 큰 성인아들 장염!! 8 아들아 2023/11/21 1,666
1518899 충남 농사랑처럼 지역 쇼핑몰 좀 알려주세요 2 ㅇㅇ 2023/11/21 502
1518898 혹시 올 해 인설 종합전형 터졌나요? 3 ㅇㅇㅇ 2023/11/21 1,496
1518897 의대에서 왜 식품영양학을 가르치지 않을까요? 9 시대가 변함.. 2023/11/21 2,145
1518896 우리 엄마의 평생 계산법 8 지치네요 2023/11/21 3,924
1518895 시어머니가 되면 판단력이 흐려지는 듯 8 ... 2023/11/21 2,927
1518894 보리굴비가 왜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30 ..... 2023/11/21 4,137
1518893 서울에서 10억 이내로 살기 좋은 아파트 있을까요?? 45 이사 2023/11/21 5,362
1518892 옷 좀 찾아주세요 ..... 2023/11/21 522
1518891 일산에 치아교정 잘하는 치과 어디일까요? 6 교정 2023/11/21 1,012
1518890 애 낳고 싶다고 남편의 정자를 기증해달라는 비혼친구 13 ... 2023/11/21 7,596
1518889 제가 들은 최악의 리메이크곡 12 .... 2023/11/21 4,779
1518888 미리 고민 정시 지원할 때 3 미리 2023/11/21 926
1518887 여러분나이에서 몇살쯤되면 제대로 어린느낌이 드세요.??? 1 .... 2023/11/21 986
1518886 수도권 지역외고는 경쟁률이 낮은가요? 4 티쳐스 2023/11/21 2,053
1518885 뭘 조금만 사면 5~6만원대 금액이 나오는데 8 마트 2023/11/21 2,306
1518884 짜파게티/라면용 스텐 냄비 사려고 해요 5 짜파게티 2023/11/21 1,043
1518883 크루즈여행 다녀오신분들 계세요? 로얄캐리비안에서 직접 예약하려고.. 15 이제 2023/11/21 2,691
1518882 남편이 저한테 돌고래피부라고 19 ... 2023/11/21 6,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