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각이 많은 분들 건강하세요?

건강 조회수 : 3,350
작성일 : 2023-11-20 19:13:58

잡생각이 많고 누구

만나고 와도 되새기는 버릇에

항상 생각이 많은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은 체질적으로 기운도 없고 여기저기

자잘하게 자주 아파서

남들보다 허약한 것 같다던데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던가요?

 

 

IP : 223.38.xxx.20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20 7:17 PM (220.117.xxx.26)

    건강 체질은 아니네요
    골골 거려요
    사주에도 생각 많대요

  • 2. 저두요
    '23.11.20 7:18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돌아가면서 아퍼요ㅋ

  • 3. 170에
    '23.11.20 7:1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40킬로대 아주 허약한 이웃지인.
    낮에 사람 만나면 밤새 했던 얘기 곱씹느라 밤을 샌다고 하대요;;;
    들어보니 주로 피해망상에 가까웠어요

  • 4. 앞과 뒤가
    '23.11.20 7:23 PM (180.68.xxx.158)

    같고,
    곱씹는 버릇 없어요.
    결정장애 없고,
    결정한건 그냥 그걸로 끝.
    잔병치레 거의 없어요.
    감기도 10년에 한,두번?
    엄청 건강하게 살았는데,
    늙는데는 장사없어요.
    그냥 다 아파요.ㅠㅠ

  • 5. ㅇㅇ
    '23.11.20 7:31 PM (115.138.xxx.73)

    제가 그런데..혹시 아무일도 안하지않으세요?
    시간이 많아서 그런가해서 저는 다시 일하려구요ㅠ

  • 6. ㅋㅋ
    '23.11.20 7:33 PM (211.114.xxx.36)

    항상 골골합니다여-

  • 7. ..
    '23.11.20 7:34 P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시간 많고 하는 일 별로 없으면
    잡생각 진짜 많아져요
    제가 일 그만뒀을 때
    온갖 부정적인 기억들, 생각들 떠오르더라구요..
    뭔가 몰입할 수 있는 운동이나 일이나
    그런 걸 하면 확실히 생각도 덜 일어나고 좋아요

  • 8. 중노동도
    '23.11.20 7:36 PM (123.199.xxx.114)

    힘들지만 생각노동도 같은 에너지를 쓴데요.
    그러니 오죽하면 멍때리기 대회
    생각 중지라는 말이 나오겠어요.

    몸을 쓰면 생각이 좀 멈추는거 같아요.

  • 9. ㅇㅇ
    '23.11.20 7:39 PM (118.235.xxx.26)

    저도 잡생각이 너무 많아 미치겠어요.

  • 10. 내일
    '23.11.20 8:03 PM (211.248.xxx.147)

    전 정신과 가보려구요

  • 11. ...
    '23.11.20 8:06 PM (112.133.xxx.252)

    그러다 정신병 걸려요

  • 12. ...
    '23.11.20 8:31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생각은 많은데
    술 커피 안좋아하고
    음식도 자극적인것보다 슴슴 심심한맛 좋아하고 소식좌
    고기,빵보다 면, 야채
    체력약한건 맞는데 어디가 아파서 병원 간적은 딱히없어요.

  • 13. ....
    '23.11.20 8:31 PM (222.239.xxx.66)

    생각은 많은데
    술 커피 안좋아하고
    음식도 자극적인것보다 슴슴 심심한맛 좋아하고 소식좌
    고기,빵보다 면, 야채
    체력약한건 맞는데 어디아파서 병원 간적은 딱히없어요.

  • 14. .....
    '23.11.20 9:14 PM (180.224.xxx.208)

    저 부르셨어요? ㅠㅠ

  • 15.
    '23.11.20 10:00 PM (1.235.xxx.154)

    맞아요
    큰 병은 없는데 기운이 딸려요

  • 16. 저는
    '23.11.20 11:06 PM (218.50.xxx.110)

    반대스타일인데요. 만날때 그때뿐. 따로곱씹는거 없음.
    심플한 스타일인데요
    근데도 골골댑니다. ㅜ
    체질인듯요

  • 17. ..
    '23.11.21 12:29 AM (58.226.xxx.35)

    시간 많고 하는 일 별로 없으면
    잡생각 진짜 많아져요
    제가 일 그만뒀을 때
    온갖 부정적인 기억들, 생각들 떠오르더라구요..
    뭔가 몰입할 수 있는 운동이나 일이나
    그런 걸 하면 확실히 생각도 덜 일어나고 좋아요2222

  • 18. ..
    '23.11.21 12:31 AM (58.226.xxx.35)

    일안할때보다 일할때 잡생각 덜하는건 맞는거같아요. 근데 일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해서..좀 안좋은
    생각많은건 타고나나봐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0921 바로 붙어있는 건물로 이사하는데요. 3 이사 2023/12/11 1,722
1520920 아파트 노인정이요, 다른 아파트 노인정 이용할수 있나요? 19 .. 2023/12/11 3,912
1520919 코골이로 양압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14 옥희 2023/12/11 2,592
1520918 요가 다운독 배 안보이는 티셔츠? 6 ㅇㅇㅇ 2023/12/11 1,391
1520917 이 분 도대체 왜 이러는 거에요?????(제목 수정) 7 이해안됨 2023/12/11 3,146
1520916 서울의 봄, 정해인, 실존 인물이었대요. 6 .... 2023/12/11 3,062
1520915 도와주세요 집안에 쥐새끼가 있어요 ㅠㅠ 31 +왔다리갔다.. 2023/12/11 9,130
1520914 국짐당은 전대갈 하나회의 전신이에요. 10석도 아깝네요. 6 국짐매국노 .. 2023/12/11 926
1520913 김건희 명품에 환장하는거 보면 10 아무래도 2023/12/11 4,504
1520912 대통령 탄핵 저지선도 무너지나…이준석 "총선서 與 83.. 7 ... 2023/12/11 3,685
1520911 만두 빚었는데 냉동실 보관 어떻게해요? 8 .... 2023/12/11 2,128
1520910 마스크 사업자가 90억짜리 땅을 샀어요. 7 . . . .. 2023/12/11 6,807
1520909 이럴려고 살아온게 아닌데 눈물나네요 11 오늘 2023/12/11 6,659
1520908 정동영 진짜 동안이네요 15 ㅇㅇ 2023/12/11 3,493
1520907 뇌물녀 째려보는 것 좀 보세요 (오늘 출국 영상) 17 진짜 어이 .. 2023/12/11 7,635
1520906 홈쇼핑에서 패키지~ 2 2023/12/11 2,099
1520905 마사지사가 제 몸의 뼈가 아깝대요. 12 근육과뼈 2023/12/11 7,705
1520904 남의 핸드크림을 왜 쓰나요? 26 ㅡㅡ 2023/12/11 4,397
1520903 ㅃ다방 커피 좋아하는데 불면증이.... 3 2023/12/11 1,535
1520902 있는대로 재채기하면서 자기는 침안튄다는 2 싫다싫어 2023/12/11 612
1520901 17기 현숙...헤어질거같기도하네요 28 ㅡㅡ 2023/12/11 8,186
1520900 뉘앙스가 어떻게 되나요? 4 .. 2023/12/11 686
1520899 아기 고릴라 짤인데 사람하고 너무 똑같아서 맘 아파요 9 .. 2023/12/11 2,244
1520898 깐 달걀 같은 피부 비결? 2 음... 2023/12/11 3,981
1520897 오래 된 주상복합 12층 건물 4층 상가인데요. 3 어이 2023/12/11 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