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주방 인테리어를 많이 보는데
주방 창문을 막아 가벽처럼 만들어
그쪽으로 키친핏 냉장고 냉동고를 나란히 놓는 인테리어가 유행인가봐요.
환기 안되고 맞바람 소통도 안되고 어두울텐데, 기이하네요.
유튜브로 주방 인테리어를 많이 보는데
주방 창문을 막아 가벽처럼 만들어
그쪽으로 키친핏 냉장고 냉동고를 나란히 놓는 인테리어가 유행인가봐요.
환기 안되고 맞바람 소통도 안되고 어두울텐데, 기이하네요.
멍청한 유행이네요
주방살림도 안하는 사람들끼리 만드는 거죠.
취향이죠
요리는 보조주방에서 하나봐요
요리까지 하는데 막는거면 진짜 멍청 -_-
치킨핏ㅋㅋ
근데 애초에 주방창이 없는집들도 있어서
멍청한 취향이네요
치킨핏 ㅎㅎㅎㅎㅎ
부엌이 작은 집들이 수납장을 만들기 위해 저리 하더라구요
아이 친구집이 저리 해 놨는데
의외로 괜찮던데요
수정했어요. 입으로는 키친핏이라 하면서 쓰기는 치킨이래 ㅎㅎㅎ
각자 자기 취향이죠.
전 옆집에서 매일 미친듯이 국 찌게 짠 냄새 나오는 데 미치겠고요 -_-
전 원래 국이랑 찌게 안 먹는 사람이라 냄새 나는 음식 자체가 없거든요. 저 같은 집은 저렇게 해도 될 듯요.
우리집... 인테리어할때 업자가 똑같은 제안을 했었는데요
겨울에 창문에 결로도 생기는데 막았으면 곰팡이에... 아찔하더라고요..
같은 라인 인테리어 해 놓은걸 보니.. 멀쩡한 주방에 가벽만들어 복도 길~게 느껴지게 해놓았더라고요
그게 맘에 안든다하니 창문 막고 냉장고 넣자고 ㅋㅋㅋㅋ
돈벌려고 막거나 트게 하는 느낌~~~
요즘 인테리어 공사하는거 보면 집에서 밥은 해먹는지 의심스러워요. 이쁘긴한데 모델하우스도 아니고 살림하기엔 좀 부족해보여요.
주방살림도 안하는 사람들끼리 만드는 거죠.
2222222222
애초에 창이 없는거하고 있는 걸 막는 건 천지차이예요
창을 막으면 습이 그리로 모여서 결로와 곰팡이 어쩌려고요
환기문제는 어쩌고요 주방에서 요리 제대로 안 해본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거네요
아니 원래 창 없는집이야 어쩔수 없지만 주방 구조에 따라 집값 차이도 나는데, 있는 창까지 막고 그 연기와 나쁜 공기를.. 인테리어를 위해 희생하다니 또다른 몸테크인가요 ㅎㅎ 취향 참
1기 신도시에 32평들이 다들 주방을 좁게 만들어서 어쩔 수 없이 없애는 모양인데,
맞벌이거나 집밥 많이 안 해먹는 집은 큰 상관없을듯이요.
저희집처럼 1년 365일 집밥 먹는 집은 그 작은 창문 하나가 환기에 얼마나 소중한데...
창문을 왜 막는지 ㆍ저는 주방창있는 집구하려다 급하게 없는집 왔는데 답답하고. 환기나 건조하는데 불편하고 싫더라고요
저희 아파트도 요즘 주방창 쪽을 수납장으로 짜넣는 인테리어 사진 자랑 많이하더라고요ㆍ이쁘다고 칭찬들하는데 저는 진짜 이해한돼요 ㆍ
창문이 없는 집도 있고 요즘은 전열교환기가 있어서 괜찮으려나요? ㅎㅎ
밥을 안해먹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듯.
주방창 없는 데서 살아봤는데 주방창은 꼭 있어야해요
요리 아니라 군만두나 후라이만 하더라도 필수
왜 그런 인테리어를...
채광과 환기가 중요한 저는 절대 안할 일이네요
하긴 작년에 리모델링 할 때도 주변에 그렇게 하는 집들 많더라고요
저는 있는 창도 더 키우고 싶던데…
사람 사는데 이쁜 것도 중요하지만 공기와 채광도 중요한데 보이는게 최고인 사람들이 많기는 하네요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내 집이 얼마나 멋지게 보이는지가 중요한 사람들이요
직업으로 주방에서 요리하는 분들이 폐암이 많다잖아요.
주방환기 엄청 중요한데
후드가 있어도 그게 얼마나 효과있다고..
이상한 인테리어 정말 많아요.
주방과 거실을 바꾸지 않나, 방 하나를 세탁실로 만들지않나.
그냥 특이하게 보이고싶은건지, 나 이렇게 했다 자랑하고 싶은건가, 아니면 인테리어 업체 광고용인가 기능과 주변 이웃은 생각하지 않는 해괴망측한 인테리어가 많더라구요.
저도 밥 안해먹는 집인데 창문 없으면 답답할 것 같아요.
옆라인이 주방에 창문이 없는 구조인데, 거기 사는 분들은 주방 옆 세탁실 벽으로라도 작은 창 있으면 좋겠다고들 하네요.
세탁실에는 창문이 있으니까 주방이 환해지고 원할때 외기 환기 되니까요.
그리고 탄소필터 후드와 인덕션 렌지에 장착되어 있는 냄새잡는 필터는
공기가 들어갔다가 필터 거쳐서 다시 나오기 때문에 효과가 낮아서 비추라고 하더라고요.
천정에 배관이 있는 후드를 없애지 말래요.
비스포크가 불 지핀 키친핏 냉장고는 엄청 많이 팔리겠어요. 그 냉장고를 놓기 위해 주방 리모델링을 하나봐요
베란다에 창문 없나요?
그거라도 있으니 없앤거 아닐까요?
아예 없는건 말이 안되는데? 답답해서 못살죠.
말리고 싶다
창문으로 안봐도 그만이지만
환기엔 영향이 크죠
주변 이웃 신경 안쓴 구조 변경 ( 주방과 거실 )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왜 그런 공사를 하는지..
자기 주방 위아래는 거실이에요
문 꼭꼭 닫고 요리할거 아니면 분명 냄새가 많이 날텐데요 ㅠㅠ
밥 안해먹고 보기에는 좋은 인테리어
담배 안 피워도 왜 암에 걸리게요
하다못해 퐁퐁 냄새도 지속적으로 맡음 안 좋아요
창문 필수죠
세제 냄새 가스 냄새 음식 발화 기체 냄새 다 조심해야해요
디퓨저 페브릭스 향초 향수 다 조심해야함
매일 향수랑 디퓨저 섬유 유연제 없이는 못 살던 언니 폐암 걸렸어요
분명 연관 있다 생각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17512 | 남자들 갱년기 5 | ㅎ | 2023/12/02 | 3,024 |
| 1517511 | 당뇨 전단계인데 초콜렛 5 | ... | 2023/12/02 | 3,606 |
| 1517510 | 더위보다는 추위가 더 몸에 안좋은거 같아요 19 | 컨디션 | 2023/12/02 | 5,237 |
| 1517509 | 당근)타지역 물건 알림 안뜨게 하는법좀 4 | 땅지맘 | 2023/12/02 | 877 |
| 1517508 | 원희룡은 총선나오면 안돼죠. 정치생명 걸었는데 27 | ... | 2023/12/02 | 1,918 |
| 1517507 | 딸 차별하더니 노후에 후회는 되나봐요 28 | 부모님 | 2023/12/02 | 15,775 |
| 1517506 | 카톨릭은 제사 허용하나요? 28 | .. | 2023/12/02 | 2,954 |
| 1517505 | 김대중 대통령은 미래를 읽는 분이시네요 38 | 000 | 2023/12/02 | 5,420 |
| 1517504 | mbti가 저는 많이 도움 되었어요. 11 | .... | 2023/12/02 | 2,788 |
| 1517503 | 코트 주름 어찌 펴세요? 2 | 바디ㅣ | 2023/12/02 | 2,357 |
| 1517502 | 사과 못먹어서 식초를 샀는데 좋군요 12 | 내신세야 | 2023/12/02 | 3,942 |
| 1517501 | 검찰 이제보니 전세 사기꾼들과 한패였네요 14 | 뻔한 놈들 | 2023/12/02 | 3,090 |
| 1517500 | 트래블월렛 atm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5 | 현금 | 2023/12/02 | 1,502 |
| 1517499 | 운동하면 공부할때 덜 졸까요?(공부체력) 5 | ㅇㅇ | 2023/12/02 | 1,315 |
| 1517498 | 16000원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들기 7 | ㅁㅁ | 2023/12/02 | 2,829 |
| 1517497 | 일본 영화 어느 가족 6 | ... | 2023/12/02 | 2,325 |
| 1517496 | 서울의 봄 보고 나오는 길입니다 (스포x) 13 | ㅡㅡ | 2023/12/02 | 3,535 |
| 1517495 | 화장하고 유골을 화장터 옆에 붓는곳이 있데요 22 | 놀람 | 2023/12/02 | 5,989 |
| 1517494 | 맛없는 김장김치 어째요 16 | 김장 | 2023/12/02 | 4,566 |
| 1517493 | 임대연장 3 | 겨울눈 | 2023/12/02 | 928 |
| 1517492 | 12.12 사태를 보고 자랐어요 23 | … | 2023/12/02 | 3,266 |
| 1517491 | 편의점에서 또 초콜렛 두개 사와서 우걱우걱 먹고 있네요 4 | ..... | 2023/12/02 | 1,916 |
| 1517490 | 프랑스인 친구가 하는 말이 24 | koi | 2023/12/02 | 13,874 |
| 1517489 | 부모님 나이드니 변하시네요. 40 | ... | 2023/12/02 | 15,733 |
| 1517488 | 소심한 사람이 서울의 봄을 보니 1 | 서울 | 2023/12/02 | 2,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