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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봐주러온 시부모, 아내가 CCTV 설치

소름 조회수 : 6,557
작성일 : 2023-11-20 08:50:32

같은 여자지만 소름끼치네요.

 

첫째는 친정부모기 봐 주다가 동생네 아이 봐 준다고 둘째는 못 봐줌

둘째 낳고 애 둘 시부모에게 맏기고 직장 복귀

친정부모가 봐줄 땐 CC TV설치 안 했었는데 시부모가 봐준 후 " 몰래"설치.   

시아버지가 발견

 

남편하고 시부모가 다 성격이 순하네요.  기분만 나빠하고 저런 말도 안되는 행동에 폭력이나 대응책 이야기가 없는 걸 보면.

 

 

 

“아이 봐주러온 시부모, 아내가 CCTV 설치…기분나빠”

https://naver.me/5R8qIg3y

 

원래 (아내의) 친정 부모님이 봐주셨지만 처제 아기들을 돌보게 돼 도움 주시기가 힘들어졌다. 현재 전적으로 저희 부모님이 육아를 도와주신다”고 설명했다.

A씨는 “(그런데) 어제 저희 부모님이 화가 많이 나셨다”면서 “아내가 저에게 상의없이 거실에  CCTV 를 설치했고 저희 아버지께서 그걸 발견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에게 물어보니 혹시 몰라서 애한테 사고가 생길까 봐 설치한 거라고 하더라”면서 “저희 부모님은 많이 불쾌해하신다. 시부모가 애한테 해코지라도 할까 봐 의심한 거 아니냐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A씨는 “아내의 친정 부모님이 첫째를 봐주실 땐는  CCTV 가 없었다. 그런데 우리 부모님이 돌봐주니까 불안하다고 하니 저도 기분이 썩 좋진 않다”

IP : 221.140.xxx.1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인지 방구인지
    '23.11.20 8:51 AM (221.140.xxx.198)

    아이 다칠까봐(???) 설치 했다는데 뭔소린지?  CC TV가 아이 다치는 거 예방효과가 있는 경우는 양육자의 폭력 외에 없지 않나요?

  • 2. ㅇㅇ
    '23.11.20 8:54 AM (133.32.xxx.11)

    저런여자가 늙어서 미친시모 되는거죠

  • 3. ....
    '23.11.20 8:55 AM (211.220.xxx.6)

    미쳤네요.

  • 4. 봐주지말자
    '23.11.20 9:03 AM (223.39.xxx.200) - 삭제된댓글

    제발 손주 봐준다는 생각은 하지
    맙시다. 특히 며느리의 아이들은요.
    서로 불편해요

  • 5. ,,
    '23.11.20 9:04 AM (73.148.xxx.169)

    손 떼라고 하세요. 빈정상했고 민낯이 드러났으니

  • 6. 자녀양육
    '23.11.20 9:13 AM (222.109.xxx.93)

    아무리 먹고살기 힘들었어도 부모가 양육하고
    아껴가면서 살았습니다
    부모가 해야하는게 당연하고요
    친정이든 시가든 맡기지 마시고 부득이 맡길경우 시터고용하셍ᆢㄷ

  • 7. ㅈㄹ
    '23.11.20 9:16 AM (118.235.xxx.174)

    나쁜ㄴ 하고 결혼했네요
    시모가 아이봐주다가 생채기났다고
    퇴근해서보고는 시모
    따귀때렸다던 소리가 저런소리네요
    맨날씨씨티비 들여보곤 어쩌자는건지
    유산한푼도 주지말고
    경제적지원은 물론아이도
    봐주지말아야죠

  • 8.
    '23.11.20 9:22 AM (182.216.xxx.172)

    심성 자체가 나쁜인간
    지 엄마도 아들 있으면 시어머니
    저 자신보다 더 나쁜 심성가진 며느리 보고
    더 당하고 살아도 괜찮나보죠
    부디
    자식의 자식들은
    본인들이 키우게 둬 두세요
    며느리가 너무 착하고 이쁘면 도와줘도
    저런심성 며느리 자식
    살펴봐줘도 나중에 나쁜 소리만 할겁니다
    심성 자체가 그모양이라서요

  • 9. ..
    '23.11.20 9:38 AM (175.116.xxx.96)

    시터 구할떄도 CCTV 달때는 당연히 양해를 구하고 동의하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이 무슨 몰카도 아니고, 사고는 친정부모님이 봐주실때는 안나고 시부모님이 봐주실때만 납니까?
    너무하네요. 남편이고 시부모고 감정상해 며느리 보고싶지 않을것같아요.
    기사보니 이와중에 안전때문이라니 어느정도 이해가된다는 반응이 더 황당하네요

  • 10. 사실
    '23.11.20 9:46 AM (221.140.xxx.198)

    동의 없이 CC TV설치하면 범죄자요.

  • 11.
    '23.11.20 10:08 AM (106.101.xxx.41)

    시부모랑 남편이 착하네요
    안착한 저는 아들놈 먼저 잡아놓고 애 안봐줄거 같은데
    불쾌로 끝난다??

  • 12. 너무하네요
    '23.11.20 10:36 AM (182.221.xxx.177)

    심성이 못된 며느리네요
    나라면 다시는 안봅니다

  • 13. ㅇㅇ
    '23.11.20 10:37 AM (121.161.xxx.152)

    애봐주고
    감시당하고
    애 다치면 며느리한테 혼나겠죠?
    돈이나 제대로 주는지 모르겠네요.

  • 14. ...
    '23.11.20 10:51 AM (122.37.xxx.59)

    또라이같은 여자네요
    저런 여자 좋다고 애를 둘이나 낳은 아들새끼도 똑같고
    발 끊고 가뭄에 콩나듯 한번씩 보고 살아야되요
    뭐하러 손주 키워주러가서 저 모욕을 당하나요
    시엄마도 푼수 ㅉㅉ

  • 15. ㅇㅇ
    '23.11.20 11:07 AM (133.32.xxx.11)

    씨씨티비 몰래 주문해서 남편잘때 조용히 설치했을 거 생각하니 소름

  • 16. 제 정신 아니네요
    '23.11.20 11:40 AM (121.183.xxx.42)

    제 정신 아니네요.

  • 17. 착한게
    '23.11.20 12:59 PM (211.228.xxx.66) - 삭제된댓글

    저건 착한게 아니예요
    바보예요
    그러니 그런일을 당하지요

  • 18. 얼레
    '23.11.20 1:03 PM (121.161.xxx.152)

    바보여자들이 몰카 당하나요?
    몰카 설치한 놈이 나쁜놈이지

  • 19. .....
    '23.11.20 1:04 PM (110.13.xxx.200)

    진짜 ㅁㅊ년이네요. 절대 애봐주면 안되요.
    못된 보모만나서 지가 속썩어 봐야 복에 겨운줄 알죠.. ㅉㅉ
    거기에 친부모가 봐줄땐 안달고 시부모한테만?
    에라.. 이ㄴ아...
    어쩌다 저런 ㄴ을 만나서 결혼했나요. 이건 남편도 개무시하는 처사에요. ㅉㅉ

  • 20. 역시
    '23.11.20 2:45 PM (218.149.xxx.11)

    손주는 봐주는게 아니라는거 다시 한 번 다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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