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편애하는 자식

조회수 : 3,236
작성일 : 2023-11-19 12:17:40

본인의 결핍(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자식에게

본능적으로 애정이 더 간다는게 이해가 되시나요?

IP : 223.38.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던데요
    '23.11.19 12:19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본인에 장녀면 첫째한테 더 측은히 여기고 잘하지 않나요??

  • 2. 그냥
    '23.11.19 12:20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궁합이 맞는게 아닐까 싶어요.
    편애는 가족관계를 망치는 지름길이죠

  • 3. ㅡㅡ
    '23.11.19 12:33 PM (116.37.xxx.94)

    시어머님이 자식이 여럿인데 편애가 심해요ㅎㅎ
    본인에게 돈 잘주고 쓴소리 안하는 자식이 최고최고

  • 4.
    '23.11.19 12:36 PM (223.39.xxx.149)

    본인의 결핍ᆢ채워주는 자식을 편애하는 것보다는
    ᆢ아픈 손가락~~ 따로 짠하고 애정이 가는 자녀가 있을듯

    제엄마는 태어날때부터 몸이 약한 딸~~
    딱 그딸,그손주들만~표시나게 유난히 평생 맘속에
    두고 챙겨주고 싶어하고 안쓰러워하신듯

    저같이 씩씩하고 목소리 큰 딸은 못본척ᆢ정도 안주고요

  • 5. ..
    '23.11.19 1:02 PM (14.36.xxx.129)

    제 엄마는 아들 편애했고요,
    딸 중에서는 자기 닮은 딸을 편애하더군요.

  • 6. 어!!!
    '23.11.19 1:04 PM (113.131.xxx.169)

    원글님 글 보고
    바로 즤 셤니와 시누형님을 떠올렸어요.
    본인이 결혼해서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았던거
    때문에 본인딸은 아주 물심양면 도와줘서
    아들 둘보다 잘 살아요.
    직장 다니라고 애 키워줘, 살림해줘, 이사때마다
    가전이고 가구고 고가로 다 바꿔줘...
    아들들은 어떻게 사는지 관심도 없고
    시누가 좋은 집으로 이사했을때
    며느리인 저한테 그러더군요.
    샘내거나 질투 하지 말라고, 아이고 할망구 ㅋㅋ
    딸이 본인 자랑거리
    자식이 딸밖에 없는줄
    그래놓고 본인은 자식들 차별안하고
    편애 안하는 본인처럼 훌륭한 부모가
    없대나 뭐래나 ㅋㅋ

  • 7. 어!!!
    '23.11.19 1:07 PM (113.131.xxx.169)

    셤니는 젊었을때 잘 살아보지 못 했으니
    그 결핍?을 딸이 잘 사는걸 대리만족하는거
    같았어요.

  • 8. ..
    '23.11.19 4:13 PM (182.220.xxx.5)

    이해는 가죠.
    성숙한 부모라면 티내지 않으려 노력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5090 월세 계약기간 만기전에 이사하는 경우 1 서울 2023/12/26 1,567
1525089 전세계약하러 갔는데 못하고 왔어요 10 .. 2023/12/26 2,661
1525088 전세자금대출 1 문의 2023/12/26 1,024
1525087 82에서 온정을 느끼는 말 8 0011 2023/12/26 2,356
1525086 특성화고등학교 패션디자인쪽으로 진학하는 아이..영어학원 안다녀도.. 2 ㅣㅣ 2023/12/26 1,324
1525085 중저가 무선청소기 어떤거 쓰시나요? ㅇㅇ 2023/12/26 534
1525084 오래된 플라스틱 용기 사용하면 안되나요? 6 행복한새댁 2023/12/26 3,553
1525083 명신이 감옥 가나요 32 특검 2023/12/26 5,833
1525082 우울증약을 먹으며 느낀점 17 ㅇㅇ 2023/12/26 8,295
1525081 저 성공했어요. 니트 줄이기 2 기쁨 2023/12/26 2,729
1525080 정시 컨설팅 받아보신분 원래 이런가요? 13 ... 2023/12/26 3,477
1525079 입력칸 주황색 덧입혀지는데 82로그인시.. 2023/12/26 449
1525078 꿈에 훨훨 날수 있는 꿈을 꿨어요 4 Rooo 2023/12/26 1,081
1525077 진짜 따뜻한 겨울바지 살 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10 시베리아 2023/12/26 2,685
1525076 죽어라고 사는 워킹맘입니다. 11 .. 2023/12/26 6,776
1525075 친구의 남사친 9 12345 2023/12/26 3,656
1525074 예금 금리 어디가 좋을까요? 예금 2023/12/26 1,340
1525073 아빠하고 나하고 보니 강주은보다 이승연이 더 와닿네요 18 두엄마 2023/12/26 9,496
1525072 한겨울 가스비 평균 얼마정도 나오나요? 8 가스비 2023/12/26 2,975
1525071 몸에 갑자기 붉은 점이 왕창 생겼어요 33 ㅡㅡ 2023/12/26 7,784
1525070 자꾸 나쁜 평점을 주는 소비자가 있는데 봐주세요 20 .. 2023/12/26 3,582
1525069 요즘 밥먹고나면 사탕 카라멜 땡기는데 4 2023/12/26 1,880
1525068 기장쪽 사시거나 가보신분들 숙소 추천좀 해주세요. 2 기장쪽 2023/12/26 986
1525067 수상한 판매처 수상한 2023/12/26 489
1525066 이상한 이름의 음식, 월남쌈 7 궁금 2023/12/26 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