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강남.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이렇게 입은 젊은 엄마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
유치원 차 타는 곳 앞에 이 차림 엄마들 쭉 있음
아 엄마들 교복인가?
이러는 저는 꿋꿋하게 국산 브랜드 입음.
오히려 소신있게 국산 입어 스스로 자부심 느낌
여기 강남.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이렇게 입은 젊은 엄마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
유치원 차 타는 곳 앞에 이 차림 엄마들 쭉 있음
아 엄마들 교복인가?
이러는 저는 꿋꿋하게 국산 브랜드 입음.
오히려 소신있게 국산 입어 스스로 자부심 느낌
그쵸.한동안은 에르 메스 슬리퍼만 죄다 신더니 ㅋ
ㅎㅎ 그러게 다들 그리 입고 댕기고, 머리엔 선글..요즘은 마니 안 보이네요..
저도 비슷한데요.
다들입으니 전혀 욕구가 안생겨요.
다 각기 자기 개성대로 입는게 낫죠
전 누가 나랑 똑같은거 하고 있음 싫던데 ..
옷이며 악세사리 뭐든요 .
저도 제 개성있는 옷차림이 좋아요
우리 딸이 말하는데
친구들이 엄마 너무 멋지시다고
말한대요
ㅎㅎ
몽클은 너무 많이들 입으니까
입기가 싫어지고 괜히 샀다 싶어요
원글승입니다요
그대신 제일 넓은평수 로얄층으로
문열고 들어가시나 보아용
저희 50평대 로열동 로열층인 어찌 아셨어요.
신기하네요
울집도 단지내 젤큰평형인데... ㅎㅎ
몽클은 유행이죠
입고 싶으면 입고 말고 싶으면 말고..
몽클.버버리패딩 좋아요
마져요.
이 나이엔 몽클보다는 현금과 부동산이 쵝오죠.
돈이 진짜 많으면 샀을것 같긴 한데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은 아니라ㅠ
몽클이건 뭐건 남들과 똑같은 스타일 마주치면
싫긴 싫더라고요. 상대방도 싫을까봐 빨리 지나쳐준 적 있어요.
몽클 하나 사기도 벅찬 분들이 정신승리 엄청나시네요 ㅋㅋㅋ
여유있는 사람들
만만해서 좋아하는 착장이예요
달리 입고다닐 브랜드도 없어요
현금과 부동산이 있으니 사고 또 사주겠죠.
재건축 50평대 사는데 저희야 맞벌이에 재테크에 이제사 아이 다 키우고 여유있게 살아요.
근데 저희 윗집은 30대 부부가 새집에 두달인테리어 하고 들어오시더라고요.
저희 라인에 젊은 부부들 보면 놀라워요.
그런가 보다 하세요
국민성은 바꾸기 어렵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든 유행 양산하죠
화장법도 패션도 말투 등등
심지어는 집도 유행하는 인테리어로...
그런데 또 그렇다고 뒷담하는 것도 웃겨요
유행이라고 불붙는 것도, 남들이 뭐했는지 신경쓰는 것도
없어졌으면 하는 국민성이에요
비슷하게 입어서 되려 안튀는 걸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듯
해요. 중고생들도 그렇잖아요.
몽클 패딩은 예뻐요.
저는 희귀템이 더 좋아 흔한 걸 싫어합니다만..
대다수는 남이 입는 것 중에 고르는 걸 편안해하니....
개취라 여겨야죠
엄마들 패션 그렇게 된지는 한참 되었고 요즘 유아들도 엄청 보이고 남자들도 많이 입더라고요
다 한때죠. 그러다가 다른 유행 오면 그걸로 우르르 갈아탑니다 ㅎㅎ
모 아파트
밍크 롱 베스트 교복이었잖아요.
유행이고
요즘 애들 엄마 안 예쁘게하고 나옴
나오는거 싫어한대요.
아는 집은 엄마가 긴 머리 잘랐다고
울었대요. 누구네 엄마는 머리도 이쁘보, 옷도 예쁘다고
여름엔 헬렌카민스키모자
겨울은 몽클에 어그슬리퍼.
똑같이 하고 다니더군요
르상티망의 해소로 명품등 이용된다고 했는데
제 느낌 ㅡ
르상티망 궁정적 해소 ㅡ 나도 몽클을 입었어. 역시 폼나고 있어보고르상티망 부정적해소 ㅡ 개나 소나 몽클레어. 돈지랄에 몰개성. 쯔쯔
건강한 상태은 와 ~~ 몽클레어 대 유행이라더니 나빼고 몽클레어
. 하지만 내 것도 쓸만한데, 새살순 없잖아. 비싸고. 난
이것도 좋아.
자부심을 느낄다는거에서
자부심을 느낄까지는 있을까요? 몰 개서메 동조 소비를 하는
유행에 안 빠져서요?
나듀 강남
봄.여름 플리츠 겨울엔 몽클
누구나 다 입지만 사람마다 스타일도 틀리고 똑같은 옷을 입어도 민망한건 못느껴요.
땅덩어리가 좁아서 사람들을 자주 마주치는건 어쩔수없으니 그냥 입는거죠.
남이 입는다고 안입으면 입을옷이 있어요?
제주변 지인들 몽클 하나라도 더 사고 싶어하던데요.
몽클하나갖고 이리 글이 많이 올라오다니 시기가득한 아줌마들만 가득하네요.
살수있고 사고싶으면 입는거지 무슨 유행지났다는둥 재력이 있는거냐는둥
별 괴소릴 해대는지..
못났다 못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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