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탄생화, 생일 (내 꺼 말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게 예쁘게 새기고 싶은 생각이
아픈 거 못 참는 지라 망설이고 있어요
의미있는 탄생화, 생일 (내 꺼 말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게 예쁘게 새기고 싶은 생각이
아픈 거 못 참는 지라 망설이고 있어요
저도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저는 범고래요ㅋㅋ
목욕탕 가멵타투가. 퍼져 글씨는 먼줄 몰겠고
음ㆍㆍ 뚱녀들은. 돼지도장 ㅊ딕은거 같아요
사람을 거르는 거름망이에요
젊을때 해야죠
피부 자글자글 늙었을때 하면 그냥 추해요
근데 본인 몸에 왜 낙서를 하려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에만 선명할뿐 퍼렇게 번지고 노화된
변화를 막을수도 없던데요. 결국 흉하게 남더라고요.
상가에 지우는 집 생겼어요.
손님이 문 열기도전에 줄 서 있더라고요.
토끼란 사람은 오프에서도 그렇게 천박하게 말하나요?
주변에 사람 없죠?
말 좀 가려가면서 하세요.수준 낮아 보여요.
돼지 도장이라니....
돼지 도장 ㅋ ㅋㅋ 물마시다 뿜을 뻔 했어요
깔끔하고 선명하게 유지되면 괜찮은데
번지니까.. 그게 너무 안예뻐요
피부 자체도 나이들수록 생기 떨어지면서
별론데 그 위에 그림까지 있으면 더 지저분해 보이죠
사우나에서 문신 할머니 봤는데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그 할머니는 자기가 평생 젊을줄 알고 했겠죠. 지글지글한 문신도 본인은 이쁘다고 생각한다면야 못할건 아니겠지만
아픈 거 못참으시면 그냥 타투를 참으심이—-.
타투를 못참겠는데 타인 시선이 부담스러우면 흰색 타투가 있어요. 얼핏보면 잘 안보이는데 잘 하는데서 했는지 디자인도 세련되고 제 눈엔 진한 색보다 예쁘더라고요.
특히나 타투는 젊었을때가 이뻐요
처지면 안되는 부위에 타투가 있어요
그래서 죽자고 근력운동합니다-_-
내가 싫으면 안하면 되지 남을 혐오 할 필요는 없어요
저 아는 분 제와 절개 두번 새로로 하셨는데 피부 타입이 켈로이드 성이라 그 부분이 붉게 부풀어 올르고 커져서 타투를 그부위에 하셨어요. 그리고 만족하면 삼십년 사시고 계신 분이 있어요 아무도 모르는데 요즘 병원을 가서 울트라 사운드 하거나 하면 의사나 간호사들이 일갈 한다고 해요 좀 친해지면 나이드셔셔 터떻게 타투하셨냐고
타투를 젊을 때 삼십 초반에 했다고 하니 다들 또 놀랜다고 당시로 치면 2000년대인데,, 타투를 ㅎㅎ
사람을 거르는 거름망이에요 22222
나이들면 후회해서...
꽤 아플 듯 해요. 전 겁보라 귀도 못 뚫어 타투는 엄두도 못내요.
하지만 타투에 대한 편견은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며 없어졌어요. 나이들어서 후회한다해도 젊어서 해볼껄 후회하는 것도 인생이라 문제될 건 없다고 봐요.
타투한 사람들보니 흐려지긴해서 유지하고 싶으면 몇년후에 손봐줘야 할거예요.
겁나시는데 꼭 해보고 싶으시면 지워지는 헤나같은 걸 먼저 해보시면 어떨까요?
꽤 아플 듯 해요. 전 겁보라 귀도 못 뚫어 타투는 엄두도 못내 봤어요. 편견도 있었구요.
하지만 타투에 대한 편견은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며 없어졌어요. 또 나이들어서 후회한다해도 젊어서 해볼껄 후회하는 것도 인생이라 문제될 건 없다고 봐요.
타투한 사람들보니 흐려지긴해서 유지하고 싶으면 몇년후에 손봐줘야 할거예요.
겁나시는데 꼭 해보고 싶으시면 지워지는 헤나같은 걸 먼저 해보시면 어떨까요?
유튜브에서 타투 지우는 영상 정독하고
결정하세요.
타투는 무슨 타투를 해도 저렴해보여요.
좋아진 마취약에 타투 더 번성 중
유럽가면 정말 10에 7은 한듯
자기 개성으로 이제 말릴 수 없는거 같아요
하다못해 등에라도 있더라구요 젊은 애들
살찌거나
'23.11.18 1:10 AM (121.133.xxx.137)
처지면 안되는 부위에 타투가 있어요
그래서 죽자고 근력운동합니다-_-
--
억 동기부여...?;;
패션 목적보단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걸 새기고 싶어서요
아직 40대지만 시간이 지나서 내 기억속에 희미해질까봐
저도 급 관심갑니다~저위 익명이라고 막말표현하는 사람들은
저급한 하류인생같음
자기표현 인격인데 예의가 있어야
일정이상의 있어보이는 집단에서는 타투 없어요.
진짜 못봤어요.
한여름 다들 벌거벗고 온몸으로 태양빛 흡입하는 동네인간들 보면 타투 하나 없네요.
석박들만 있는 연구소에 타투인간 못봤대요.
애들이 타투 이야기가 나와서 남편이 말해줍디다.
타투로 온몸을 감싼인간들은 누구일까요....정신이 많이 내려앉은 사람들이요.
원글도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서울 미대 교수님 지금 정년퇴직하신지 한참 됐는데
몇년 전에 하셨어요.아주 짧은 거 입어야 보이는 자리에 했는데
“좀 아래에 할 걸 그랬어. 너무 안보여”
이러시더라구요. ㅎ
참 없어보이는 표현이네요.
인간 백년도 못사는데 타투가 무슨 대수라고 적당히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삽시다.
음... 정신 안내려 앉아요!
팔뚝에 교통사고 수술흔적이 심해 - 15센티 정도의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켈로이드성 피부 타입이라 늘 스트레스
외과샘이 차라리 타투 할래요 했는데
6년을 참다가. 공공기관에 다닙니다
회사가 워낙 보수적이라- 반팔티를 입음 살짝 끝이 보입니다
고민하다 작년 했어요
저는 보테니컬 무늬. 아로마 식물줄기를 수술자리 위에
했는데 볼때마다 만족입니다
뭔가 본인에게 명분이 있는 타투는 권장해요
타투해야만하는 과정이지요.
가리려고 하는거 누구나 왜 저걸 해야했는지 보는순간 이해납득 되잖아요.
그게 아닌 그저 멀쩡한 피부타투는 그사람의 정신상태를 나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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