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너무 늦으면 연락 해야죠
카톡이라도
그 정도는 서로 말해줘야죠
간섭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딩 아들도 행선지와 귀가시간 늦을때는 연락합니다
가족간 관심이지 간섭 아니에요
아닙니다. 내 집에 사는동안은 내 규칙에 따르라 해야죠. 그게 싫으면 독립하라 하세요.
저녁도 먹고 올거면 미리 연락주는게 예의라고 미리
말하려고요,,
본문글 댓글 다 당연히 말씀하셔야 할 내용 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밖에서 나가먹고 집에서 라면만 먹는 건 오케이(저희 애도 그런때 있었어요) 하지만 밥 준비 할 엄마한테 자기가 먹을 지 안먹을 지 미리 의사표현 당연히 해야죠.
저녁도 미리 말해 줘야죠
남편이나 아이나 다 그렇게 해요
당연한 거에요~
밤에 다음날 몇시쯤 나갈거라고 미리 말해라
안그러면 다른 가족들과 씻는시간이 겹칠때
서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
그리고 행선지도 말하고 나가라고 해야겠어요
아뇨..ㅠㅠㅠ20대때도 그런 행동해본적은 없어요... 그게 집안 룰이 아니라 .. 당연히 부모님이 걱정할테니까 어디가는지는행선지는 알려줘야죠 . 새벽에 어디 나갔는데 걱정안할 부모님이 어디있겠어요 ..자식이 아니라 부모님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일것 같은데요
댓글까지 보니 좀 과한 것 같은데요. 밤 늦게 들어올 경우야 엄마한테 늦는다고 몇시까지 들어갈 거라고 얘기하는 정도 요청이 맞지.
다음날 몇시쯤 나가고 행선지 어디고 이런 것까지 요구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집에서는 라면만 먹는다고 한거면 원글님이 굳이 저녁 준비할 필요도 없는 거고요. 엄마가 차린 저녁을 먹고 싶으면 미리 식사준비전에 식사유무 알려라 정도는 하겠네요.
23살인데 늘 연락해줘요
가족이니 알아야죠
제가 과하다고 한 부분은 미리 전날 알리라는 부분입니다. 엄마 집에 있는데 나갈 때 어디 간다는 말없이 드나드는 건 잘못된 거니 차라리 나갈 때 어디 간다고 행선지를 밝혀라가 맞지 않나라는 의미인데 행선지 묻지 말라로 읽힐 것 같아서 댓글 더합니다.
대딩아들도 꼭 행선지 밝히고 밥먹고 오는지 여부 언제쯤 귀하는지 늘 문자로 알려요
같이 사는 한 이건 알려야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럼 엄마도 자녀들한테
일정과 행선지를 말해야겠지요?
서로 스케쥴을 이야기해요.
일주일치 정도.
두 아들이고 늦을때는 톡 해줍니다. 서로
네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희 엄마는 전업이셨는데 앞에 시장가는거 말고는 엄마가 오늘 어디간다는 이야기 다 하셨어요.. 엄마가 전업인데 엄마 집에 없으면 당연히 궁금하잖아요 . 그걸 애초에 궁금증을 안만들어주셨어요 그러니 그게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컸어요
엄마가 연락도 없이 새벽까지 안들어올 일이 뭐가 있을까요?
암마가 그러니 애도 보고 배웠겠죠.
애한테만 뭐라하지 말고 원글님부터 고치세요.
딸이 무관심이어서 최근 2번 일부러 영화보고 1시30분에 들어갔었어요
예전에는 밤에 나간적이 없었어요
딸의 반으믈 보려고요 ㅠㅠ
가정교육 별 건가요.
애나 어른이나
집에 들어오고 나가는 건 기본적으로 식구들한테 알리는 겁니다.
울 집은 부모도 자식도 서로서로에게 다 알려요.
저녁 식사도 집에서 먹는다 안 먹는다 이정도까지요.
한국 아니고 유럽인데도
여기 대부분의 가정이 이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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