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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배우 보니 울컥하네요

.... 조회수 : 14,837
작성일 : 2023-11-17 01:44:13

진짜 좋아하는 배우인데

아프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거든요.

많이 호전됐다고 해서 반가웠는데 

막상 사진으로만 보다가 저렇게 걷는 모습 보니

울컥하네요. ㅠㅠ 

더 더 더 건강해지시길 기원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A5Sy1vQSj2k?si=Qkb0L7WEfmDfbD_l

IP : 223.38.xxx.17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원
    '23.11.17 1:44 AM (223.38.xxx.176)

    https://youtube.com/shorts/A5Sy1vQSj2k?si=Qkb0L7WEfmDfbD_l

  • 2. ...
    '23.11.17 3:49 AM (61.79.xxx.23)

    52년생
    71세...

  • 3.
    '23.11.17 7:39 AM (58.231.xxx.119)

    암이 무섭네요.
    71이면 요즘은 아직 한참인데

  • 4. ...
    '23.11.17 8:12 AM (124.57.xxx.214)

    안성기 최민식 많이 늙었네요.

  • 5. 울컥?
    '23.11.17 8:16 AM (211.234.xxx.210)

    우리가 가야할 길이에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길
    울컥보다는 겸손해지는 느낌입니다
    단지 앞서서 보여주는 것이니
    더 겸손하고 감사하면서 살아야지요
    오늘의 젊음을요

  • 6. ...
    '23.11.17 9:11 AM (1.241.xxx.220)

    전 40대인데도.. 세월 참 허무하다 싶은 생각이...

  • 7. 그래도
    '23.11.17 9:17 AM (106.101.xxx.36)

    가발쓴 모습보다 건강해보이네요.
    26살에 같은 혈액암으로 머리빠지고 항암하느라 지친 조카도 이제 3년 지나니 숱이 좀 줄은거 말고 다른건 없이 잘 지내요.
    안배우님도 시간 지나면 더 좋은 모습일거에요.

    항암 끝내고 일년되니 안색이 제자리로 돌아오던데 연세가 있으니 좀 더 늙어보이겠죠.
    암걸리기 전에는 운동도 열심히 하셔서 얼굴주름말고는 크게 차이난건 없었는데 박중훈씨 잡은 손이 참 보기 좋네요.

  • 8.
    '23.11.17 10:04 AM (175.223.xxx.169)

    저는 32살에 혈액암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끝나고
    지금 47세
    아들들 초등입학까지 살게해달라
    군대 입대 면회까지만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암판정때 4살이던 아들이 어제 수능봤어요^^

  • 9. ...
    '23.11.17 10:37 AM (112.151.xxx.65)

    우리도 저렇게 늙어가겠죠...
    인생이 참 짧습니다

  • 10. ......
    '23.11.17 8:53 PM (211.192.xxx.227)

    위 175님 제가 다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 11. 그래도
    '23.11.17 9:38 PM (218.39.xxx.130)

    저 정도라고 점점 나아지니 얼마나 고마운지!!!

    더 나아서 좋은 시간 많이 보내시길...

  • 12. ...
    '23.11.17 10:04 PM (221.151.xxx.109)

    175님 완쾌하셔서 자녀분들 결혼하고 손주도 안아보시길 기도합니다

  • 13. ㅁㅁ
    '23.11.17 10:14 PM (210.96.xxx.10)

    위 175님 제가 다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 14. ㅇㅇㅇ
    '23.11.17 10:23 PM (211.247.xxx.146)

    175님!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시옵기를..

  • 15. ...
    '23.11.17 11:21 PM (173.63.xxx.3)

    어느 인생이나 결국 다 같은 곳으로 가는데 젊어선 다 안그런줄...

  • 16. 그와중에
    '23.11.17 11:24 PM (116.125.xxx.59)

    박중훈은 아직도 젊고 쌩쌩하네요

  • 17. 지금은
    '23.11.18 12:50 AM (14.32.xxx.215)

    저때보다 더 좋아지셨어요
    안그래도 잘 늙어가는 분이셨는데
    투병이후로 더 곱게 늙으시는것 같아...평생의 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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