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혼자 사시는데 새로 이사간곳의 안방 드레스룸이 무섭다고 잘 사용 안하세요..ㅜ
길죽하고 뭔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나긴하는데
안방에 딸린곳이라 계속 안 쓸수도 없고
뭐라도 따뜻하게 채워놓을 방법 없을까요?
일단 따뜻한 향 디퓨저랑 보송보송한 계란색 장모 러그 깔아놓으니 분위기가 아주 조금 괜찮아지긴 했어요
엄마가 혼자 사시는데 새로 이사간곳의 안방 드레스룸이 무섭다고 잘 사용 안하세요..ㅜ
길죽하고 뭔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나긴하는데
안방에 딸린곳이라 계속 안 쓸수도 없고
뭐라도 따뜻하게 채워놓을 방법 없을까요?
일단 따뜻한 향 디퓨저랑 보송보송한 계란색 장모 러그 깔아놓으니 분위기가 아주 조금 괜찮아지긴 했어요
사이드로 따뜻한 색감의
스탠드 하나 놓으면
조명을 밝게 바꾸시고 가능하면
백열등 빛이 나는 조명도 같이 추가로 놓으세요.
디퓨저. 러그. 조명까지 해두면 좋을것 같아요.
전세 아니고 집 매매 하신거면
붙박이장으로 살짝 바꾸심 어떨까요
저도 드레스룸 우중충하게 옷들 걸려있는거
별로더라구요...
좍 밀고 붙박이장 큰거 놓고 싶어요...
구조가 밀고 붙박이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요..
저라도 혼자 사는 집에 저런 공간 있으면 무서울것 같아요..
혼자 사시니 빈방이 두개나 되니 붙박이까지 하는건 너무 낭비같고 안방에 길죽하게 딸린 드레스룸을 좀 정이 가는 공간으로 만들고싶어요.. 디퓨저 러그 깔아놓고 나니 조금은 괜찮은데 엄마는 여전히 문도 안 여세요.. 거기 창고로 만들면 더 무서울것 같아요.ㅡ
간접등과 라인조명을 많이 넣으시고, 천장에 매입등도 출력이 약한 조명으로 바꾸세요.
드레스 룸으로 사용할 생각이세요?
이미 빈방이 두개라면 그 빈방에 드레스룸을 따로 꾸미고 지금 말하는 방은 아예 폐쇄를 해버리세요
만약 지금 드레스룸을 어떻게든 이용하겠다 싶으면 벽지를 환한 색으로 도배 새로 하고 조명을 환하게 바꾸고요 가구는 허리 높이 아래로 낮은 걸로만 놓고 한눈에 방 전체가 다 보이게끔 가구배치를 하세요
구석에 뭐가 숨어있다 튀어나올 것 같은 기분 안 느끼도록요
근데 저라면 그냥 폐쇄하고 살 것 같아요
먼지 타더라도
패브릭과 원목의 조화와
노란색 조명으로
따뜻한 느낌 쉽게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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