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은 자신감도 없는 경우가 많고 주저하고 망설여요.
돈 있는 사람은 자신감 있고 결단력도 있고 웬만한 일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구요. 그 전에 온몸과 말투, 제스처에 여유가있어요 ㅠㅠ 저는 전자인데 돈이 없어서 항상 위축되고그래요
가난한 사람은 자신감도 없는 경우가 많고 주저하고 망설여요.
돈 있는 사람은 자신감 있고 결단력도 있고 웬만한 일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구요. 그 전에 온몸과 말투, 제스처에 여유가있어요 ㅠㅠ 저는 전자인데 돈이 없어서 항상 위축되고그래요
너무 당연한 말씀이 아닐까요.
어쩔 수 없이 돈이 힘이라서요
어느수준까지는 돈이 올려주는거 맞죠
돈이 있어야 꿈이 달라져요
당장 생계형이면 음
원글님도 모으면 되죠... 돈있는 사람들이 부모 잘만난 사람들 말고는 그사람들도 처음부터 다 부자는 아니었는데요 .. 그리고 돈의 힘 무시 못하죠 .. 평범한 저도 통장안에서 천이 이천 되고 이천이 1억되고 하는 경험하면서 돈의 힘.나도 뭔가를 할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 그런거 경험해봤는데 아마 저뿐만 아니라 저축 열심히 했던 사람들은 그런 경험 다들 해봤을것 같아요.. 윗님처럼 어느수준까지는 돈의힘 자신감은 절대로 무시 못하는거는 맞죠..
사회에서 돈으로 해결되는 일이 많으니까요.
원글님도 모으면 되죠... 돈있는 사람들이 부모 잘만난 사람들 말고는 그사람들도 처음부터 다 부자는 아니었는데요 .. 그리고 돈의 힘 무시 못하죠 .. 평범한 저도 통장안에서 천이 이천 되고 이천이 1억되고 하는 경험하면서 돈의 힘.나도 뭔가를 할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 그런거 경험해봤는데 아마 저뿐만 아니라 저축 열심히 했던 사람들은 그런 경험 다들 해봤을것 같아요.. 윗님처럼 어느수준까지는 돈의힘 자신감은 절대로 무시 못하는거는 맞죠.. 나는 가난하네 이런류의 생각하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악착같이 한번 모아보세요 .. 그럼 한 3년만 악착같이 모으고 하면 지금 보다는 훨씬 더 나을거예요 .
원글님도 모으면 되죠... 돈있는 사람들이 부모 잘만난 사람들 말고는 그사람들도 처음부터 다 부자는 아니었는데요 .. 그리고 돈의 힘 무시 못하죠 .. 평범한 저도 통장안에서 천이 이천 되고 이천이 1억되고 하는 경험하면서 돈의 힘.나도 뭔가를 할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 그런거 경험해봤는데 아마 저뿐만 아니라 저축 열심히 했던 사람들은 그런 경험 다들 해봤을것 같아요.. 윗님처럼 어느수준까지는 돈의힘 자신감은 절대로 무시 못하는거는 맞죠.. 나는 가난하네 이런류의 생각하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악착같이 한번 모아보세요 .. 그럼 한 3년만 악착같이 모으고 하면 지금 보다는 훨씬 더 나을거예요 . 그럼 그사이에 원글님이 뭔가를 하고 싶은것도 생길테구요.
얼마 들어있지도 않는 주식계좌도
플러스일때 마이너스일때 제 멘탈에 영향 많이 주더군요
님도 돈 많이 버세요
제가 노후도 다 했고 (이미 30대에 다 했죠.)
회사 다니는데요. 가장 좋은 건 넌 나를 자를테면 잘라봐.. 난 바른 소리를 해야겠다. 마인드가 생겨서 좋아요. 누가 봐도 아닌데 다들 윗 사람 눈치 볼 때 저는 합니다 -_-;;; 그러다 보내 제 앞에선 절대 이상한 소리 하는 인간이 없어요... 하면 제 입에서 어떤 소리가 나올지 알아서 그런 것 같고요. 회사는 정글이라 자꾸 말도 안되는 걸 약한 사람한테 시켜요. 이유가 절대 거부 못 할 걸 알아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말에 힘이 실리고.. 그러다 보니 회사 생활을 할 때 여유가 생겨요. 저는 회사 가면 좋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26773 | 항공노선 변경해서 내렸는데 블락되었어요 13 | 질문 | 2024/01/01 | 3,582 |
| 1526772 | 아무것도 안하는 1월1일 1 | ㅡㅡㅡ | 2024/01/01 | 1,759 |
| 1526771 | 식세기6인용 원래 물줄기가 약한가요? 10 | 궁금 | 2024/01/01 | 1,300 |
| 1526770 | 패딩 냄새나서 빨려그랬는데 15 | ㅇㅇ | 2024/01/01 | 4,802 |
| 1526769 | 오늘 하늘 뿌연데 미세먼지는 '보통'이네요 2 | .. | 2024/01/01 | 846 |
| 1526768 | 선교 운광루 갑진년 새해 인사말씀 | 신회 | 2024/01/01 | 494 |
| 1526767 | 강서구청장 선거에는 왜 대패한거죠? 8 | ㅋㅋㅋㅋ | 2024/01/01 | 1,729 |
| 1526766 | 마취된 여성에 성범죄...의사 800명 적발, 제재 미흡 7 | .. | 2024/01/01 | 2,335 |
| 1526765 | 중등 졸업하는 여학생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6 | ... | 2024/01/01 | 902 |
| 1526764 | 어제 주일미사 안갔는데 8 | ㅇㅇ | 2024/01/01 | 1,779 |
| 1526763 | 남편 국물 먹을때 빨아 먹는 소리 31 | .... | 2024/01/01 | 4,428 |
| 1526762 | 생아몬드 vs 구운아몬드 6 | ㄴㄱ | 2024/01/01 | 2,037 |
| 1526761 | 어떤 부모형인가요? 4 | 엄마가 미안.. | 2024/01/01 | 1,406 |
| 1526760 | 수향미 싸게 사는방법 5 | 어떻게아나요.. | 2024/01/01 | 2,746 |
| 1526759 | 옆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어떤사람? 22 | ... | 2024/01/01 | 4,778 |
| 1526758 | [칼럼]출범하자마자 ‘역풍’ 만난 한동훈 비대위 7 | ... | 2024/01/01 | 2,936 |
| 1526757 | 어머님은 왜 며느리랑 통화할 때는 목소리가 달라지실까요 21 | 와이왜 | 2024/01/01 | 6,819 |
| 1526756 | 장나라 새 드라마 7 | 히야 | 2024/01/01 | 5,080 |
| 1526755 | 스패출러 좋네요 7 | 화장 | 2024/01/01 | 3,605 |
| 1526754 | 베풀어도 고마워할줄 모르는 사람들.. 19 | 서글픔 | 2024/01/01 | 6,073 |
| 1526753 | 앵클부츠는 어떤 바지에 입어야 하나요? 8 | .. | 2024/01/01 | 2,254 |
| 1526752 | 소련이 노태우에게 가르쳐준 내용 1 | 스탈린 | 2024/01/01 | 1,815 |
| 1526751 | 토스 굴비 적금 1 | ... | 2024/01/01 | 1,895 |
| 1526750 | 미대오빠.. 초 예민.. 힘들다 9 | 호크니 | 2024/01/01 | 5,226 |
| 1526749 | 요즘 효도폰은 아예 안 나오나요? 3 | ㅎㅎ | 2024/01/01 |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