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신감은 돈과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네요.

5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23-11-16 10:46:40

가난한 사람은 자신감도 없는 경우가 많고 주저하고 망설여요.

돈 있는 사람은 자신감 있고 결단력도 있고 웬만한 일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구요. 그 전에 온몸과 말투, 제스처에 여유가있어요 ㅠㅠ 저는 전자인데 돈이 없어서 항상 위축되고그래요 

IP : 106.101.xxx.1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뭐
    '23.11.16 10:48 AM (121.141.xxx.212)

    너무 당연한 말씀이 아닐까요.
    어쩔 수 없이 돈이 힘이라서요

  • 2.
    '23.11.16 10:49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어느수준까지는 돈이 올려주는거 맞죠

  • 3. 당연하죠
    '23.11.16 10:53 AM (49.175.xxx.75)

    돈이 있어야 꿈이 달라져요
    당장 생계형이면 음

  • 4. ...
    '23.11.16 10:54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모으면 되죠... 돈있는 사람들이 부모 잘만난 사람들 말고는 그사람들도 처음부터 다 부자는 아니었는데요 .. 그리고 돈의 힘 무시 못하죠 .. 평범한 저도 통장안에서 천이 이천 되고 이천이 1억되고 하는 경험하면서 돈의 힘.나도 뭔가를 할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 그런거 경험해봤는데 아마 저뿐만 아니라 저축 열심히 했던 사람들은 그런 경험 다들 해봤을것 같아요.. 윗님처럼 어느수준까지는 돈의힘 자신감은 절대로 무시 못하는거는 맞죠..

  • 5. 자본주의
    '23.11.16 10:56 AM (121.133.xxx.125)

    사회에서 돈으로 해결되는 일이 많으니까요.

  • 6. ...
    '23.11.16 10:56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모으면 되죠... 돈있는 사람들이 부모 잘만난 사람들 말고는 그사람들도 처음부터 다 부자는 아니었는데요 .. 그리고 돈의 힘 무시 못하죠 .. 평범한 저도 통장안에서 천이 이천 되고 이천이 1억되고 하는 경험하면서 돈의 힘.나도 뭔가를 할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 그런거 경험해봤는데 아마 저뿐만 아니라 저축 열심히 했던 사람들은 그런 경험 다들 해봤을것 같아요.. 윗님처럼 어느수준까지는 돈의힘 자신감은 절대로 무시 못하는거는 맞죠.. 나는 가난하네 이런류의 생각하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악착같이 한번 모아보세요 .. 그럼 한 3년만 악착같이 모으고 하면 지금 보다는 훨씬 더 나을거예요 .

  • 7. ...
    '23.11.16 10:57 AM (114.200.xxx.129)

    원글님도 모으면 되죠... 돈있는 사람들이 부모 잘만난 사람들 말고는 그사람들도 처음부터 다 부자는 아니었는데요 .. 그리고 돈의 힘 무시 못하죠 .. 평범한 저도 통장안에서 천이 이천 되고 이천이 1억되고 하는 경험하면서 돈의 힘.나도 뭔가를 할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 그런거 경험해봤는데 아마 저뿐만 아니라 저축 열심히 했던 사람들은 그런 경험 다들 해봤을것 같아요.. 윗님처럼 어느수준까지는 돈의힘 자신감은 절대로 무시 못하는거는 맞죠.. 나는 가난하네 이런류의 생각하지 말고 오늘부터 당장 악착같이 한번 모아보세요 .. 그럼 한 3년만 악착같이 모으고 하면 지금 보다는 훨씬 더 나을거예요 . 그럼 그사이에 원글님이 뭔가를 하고 싶은것도 생길테구요.

  • 8. ㅇㅇ
    '23.11.16 10:59 AM (223.39.xxx.240)

    얼마 들어있지도 않는 주식계좌도
    플러스일때 마이너스일때 제 멘탈에 영향 많이 주더군요

  • 9. ..
    '23.11.16 11:12 AM (106.101.xxx.49) - 삭제된댓글

    님도 돈 많이 버세요

  • 10. ...
    '23.11.16 11:44 AM (115.138.xxx.60)

    제가 노후도 다 했고 (이미 30대에 다 했죠.)
    회사 다니는데요. 가장 좋은 건 넌 나를 자를테면 잘라봐.. 난 바른 소리를 해야겠다. 마인드가 생겨서 좋아요. 누가 봐도 아닌데 다들 윗 사람 눈치 볼 때 저는 합니다 -_-;;; 그러다 보내 제 앞에선 절대 이상한 소리 하는 인간이 없어요... 하면 제 입에서 어떤 소리가 나올지 알아서 그런 것 같고요. 회사는 정글이라 자꾸 말도 안되는 걸 약한 사람한테 시켜요. 이유가 절대 거부 못 할 걸 알아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말에 힘이 실리고.. 그러다 보니 회사 생활을 할 때 여유가 생겨요. 저는 회사 가면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7323 언론의 행태 참 재미있네요 14 ㅇㅇ 2024/01/02 2,648
1527322 온 세상의 좋은 기운을 다받은 사람 14 ........ 2024/01/02 12,530
1527321 이재명 피습 경찰수사본부의 장난질 19 ㅇㅇ 2024/01/02 4,561
1527320 교통법규위반 1 교통 2024/01/02 732
1527319 남편 손 깨무는 게 좋은데 어떠지요.. 25 ! 2024/01/02 4,393
1527318 남편이랑 대화가 성격 차이가 있어요. 5 남편은 2024/01/02 2,093
1527317 이재명 대표 관련 가짜 거짓 글은 여기로 신고 9 신고처 2024/01/02 803
1527316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 신고받는 카톡 채널입니다. 43 가짜뉴스 2024/01/02 1,817
1527315 한동훈에게 240명의 경호인력.. 12 이재명테러덕.. 2024/01/02 4,251
1527314 미술관련 학과도 진학사 잘 맞았을까요? 3 입시맘 2024/01/02 1,048
1527313 질염 치료중에 질문 있어요. 10 소곤소곤 2024/01/02 3,309
1527312 석달만에 서울 나들이...문화생활 추천 부탁드려요. 7 지방살이 중.. 2024/01/02 1,865
1527311 합격예측 프로그램 진학사 6 .. 2024/01/02 1,754
1527310 성당에 다니고 싶은데요 13 밀크 2024/01/02 2,978
1527309 82에 상간녀 많나요?? 6 ㅇㅇ 2024/01/02 3,113
1527308 예쁜 티셔츠가 사고 싶어요 1 ... 2024/01/02 1,919
1527307 딸기먹으면 속이 부대껴요 2 Gg 2024/01/02 1,797
1527306 남편이 상간녀 인스타에 12 ㅇㅇ 2024/01/02 18,020
1527305 원두보다 캡슐이 비용 적게 드나요? 15 캡슐 2024/01/02 3,342
1527304 사과 안하는 친구 2 ㅇㅇ 2024/01/02 2,592
1527303 친정식구와 모였을때 남편의 길어지는 식사 자리.. 3 2024/01/02 4,264
1527302 화장실청소 샤워기 어디서 살까요 4 ㅡㅡ 2024/01/02 1,780
1527301 *국외부재자/재외 선거인 신청 2월 10일 까지 입니다! 국민주권 2024/01/02 334
1527300 편의점에 있는 현금 인출기에서 어제(2024년 새해)부로 수수료.. 12 Mosukr.. 2024/01/02 3,469
1527299 버스에서 인생이 달라질뻔 ㅠ 31 오 주여~ 2024/01/02 29,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