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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소리 몇 시 까지 참으시겠어요?

..... 조회수 : 3,061
작성일 : 2023-11-14 20:59:04

저희 집은 이 시간에

집이 조용하거든요.

 

이웃의 피아노 소리가 9시 가까운 이 시간까지 나는데

괴롭네요. ㅠㅠ

 

어느 정도는 그러려니 해야 하는 걸까요? 

몇 시 까지 용인할까요? 

 

이게 정확히 어느 집인지도 모르겠어서 답답하네요. 

 

 

 

 

IP : 39.114.xxx.24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11.14 9:00 PM (125.179.xxx.41)

    디지털피아노아니고 일반피아노인거죠??
    진짜 괴로우시겠어요ㅜㅜㅠ

  • 2. 제생각
    '23.11.14 9:01 PM (123.212.xxx.149)

    저도 집에 피아노가 있는데 6시정도까지만 쳐요. 솔직히 저녁식사시간 지나고는 치는거 아닌거 같아서요. 관리사무소에 문의해보세요

  • 3. .....
    '23.11.14 9:02 PM (39.114.xxx.243)

    낮 시간에도 집에 있는 시간이면 너무 괴로워요 ㅠㅠ

  • 4. dd
    '23.11.14 9:04 PM (39.7.xxx.107) - 삭제된댓글

    저는 낮에 방청소하다가 아이방에서
    발라드 노래 서너곡칠때 있는데
    이것도 민폐일까요?

  • 5. ..
    '23.11.14 9:05 PM (114.207.xxx.199)

    남의 소리는 밤 9시까지는 참는데
    저희집에서 소리내는건.. 낮에도 되도록 헤드폰 끼고 피아노 치라고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이라도 끼고 계세요. 좀 낫더라고요.

  • 6. ....
    '23.11.14 9:06 PM (223.62.xxx.210)

    서너곡이면 제가 이러지도 않아요 ㅠㅠ

    한번 치면 한시간은 치는 거 같아요

  • 7. 서너번넘길꺼라면
    '23.11.14 9:08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이젠 피아노는 연습실에서 쳐야죠...
    디지털 피아노 없던 시절도 아니고

  • 8.
    '23.11.14 9:10 PM (175.120.xxx.173)

    낮에도 30분 이상은 못참죠.
    디지털 피아노 쓰던가
    연습실 대여하던가.

  • 9. Ooo
    '23.11.14 9:10 PM (58.124.xxx.207)

    일층이 피아노 학원입니다.
    상가아니고 집이요.
    당연히 방음했겠지만 매일 몇시간씩 들려요.
    그나마 7시전에는 끝나는것 같아요.
    아파트내에 악기학원은 제발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 10. ㅐㅐㅐㅐ
    '23.11.14 9:13 PM (118.221.xxx.243)

    약 10년전까지만 해도
    저녁7시까지 용인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아파트에서 금지하는 분위기죠

    관리소에 민원 넣으세요

  • 11. 그심정
    '23.11.14 9:18 PM (39.7.xxx.4) - 삭제된댓글

    넘 이해해요.
    전 윗집 아랫집도 아닌 아래아랫집 소리땜에 죽을 뻔했어요.
    20년간 잘 살다가 2년전 그 집 이사오고나서 아침7시에 아니
    어떨땐 오전 6시 30분에도 쳐서 관리실에 전화하니 방송하고 안내문까지 붙였는데도... 몇주 잠잠하다가 또 쳐요. 주말 아침 늦잠좀 잘라치면 그 피아노 소리에 자지도 못하고..그나마 그집 첫째가 중학교들어간 이후론 바쁜지 거의 안치고 있어서 살 것 같네요. 가끔 그 집 엄마가 밤 8시에 친 적이 있긴 하지만, 이른 아침이 아니라서 감사할 정도. 근데 첨 이사온후 그 집애들이 저나 딴 사람들에게 넘 인사를 싹싹하게 잘 하고 그 엄마도 먼저 상냥하게 인사하니 피아노주의해달란 말은 못하겠어요. ㅠㅠ 2개층 위까지도 피아노 소음나게 부실 시공한 건설사가 문제죠..흑

  • 12. 혹시
    '23.11.14 9:25 PM (222.113.xxx.226)

    피아노음악 감상하는 것은 아닐까요?

  • 13. 디지털
    '23.11.14 9:27 PM (114.108.xxx.61)

    디지털 시대에 어쿠스틱 피아노를 아파트에서 치는 것 자체가 에러 아닌가요? 디지털 피아노 사서 헤드폰 쓰고 치던가 돈 좀 들여 방음실 공사 하면 될 일을. 나몰랑 이러면서 피해주고 사는 빌런이죠. 계속 얘기 하시고 피아노 칠 때 더 크게 음악 트시고..

  • 14. 방음하고
    '23.11.14 9:33 PM (59.1.xxx.109)

    악기 치는 법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15. ....
    '23.11.14 9:50 PM (39.114.xxx.243)

    방금 엘리베이터에 주의 글 붙이고 왔어요.
    ㅜㅜ

  • 16. 아직도
    '23.11.14 9:52 P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서 피아노를 치는 야만인이 있단 말입니까?
    어휴 이기적인 족속

  • 17. ..
    '23.11.14 9:56 PM (61.254.xxx.115)

    밤9시는 너무했네요 주말아침부터 쳐대는것도 괴로운데.못치는 피아노는 제발 사일런느나 헤드셋끼고했음 좋겠어요

  • 18. 푸른
    '23.11.14 10:19 PM (112.172.xxx.30)

    저희 윗집 발망치로 고통받고 있는데 얼마전부터 주말에 피아노 치더라구요 ㅜㅜ 이제 갓 배우는지 ㅜㅜ정말 괴로워요 낮에도 ㅜㅜ

  • 19. 첼로 바이올린은
    '23.11.14 10:30 PM (218.39.xxx.207)

    어떻게 해야해요 ?
    한시간 이상 씩 미치겠어요
    매일같이

  • 20. 아뮤
    '23.11.14 10:31 PM (61.105.xxx.18)

    한시간을 참으시다니 대단합니다
    30분 넘어가면 경비실 통해 항의해야죠

  • 21. ….
    '23.11.14 11:35 PM (111.102.xxx.225) - 삭제된댓글

    디지털 피아노는 괜찮다고 생각하시는데 아닙니다
    아파트면 아랫집에서 엄청난 진동소리가
    매일 무슨 맷돌 돌리는 소리에 쾅쾅거리는 소리가 몇시간씩
    처음엔 그소리가 뭔지 몰랐다가 피아노소리가 나서 바로 윗집 확인하고 녹음까지 시켜서 들고가서 항의했었는데
    공동생활공간에서 악기는 솔직히 민폐입니다

  • 22. ㅠㅠ
    '23.11.15 12:09 AM (183.98.xxx.17)

    저희 위층 바이올린 교습
    매일 애들 들락날락 하루종일 연주 입시때는 더심함
    그집 나가고 피아노 교습
    오후내내 미친듯이 침. 올라가보니 카펫하나 깔아놓고 무려 그랜드 피아노....

  • 23. ㅇㅇ
    '23.11.15 12:18 AM (49.175.xxx.61)

    피아노자체가 문제예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생활소음이야 어쩔수없지만 피아노는 그런게 아니잖아요. 디지털로 바꾸든지 학원가서 쳐야되는게 맞아요

  • 24. 오마이갓
    '23.11.15 8:08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ㅠㅠ님 윗집은 최악이네요
    강력하게 대응하세요
    제 정신이냐고
    방음 장치는 기본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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