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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인천공항 환승객용 잠자는 공간에 있는데

어휴 조회수 : 9,116
작성일 : 2023-11-14 20:40:50

여기는 잠자는 곳이예요. 완전 드러눕는 세미침대같은 의자들이 주르륵 있고 조명도 끈, 그야말로 잠자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죠.

 

여기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젊은 중국여자,

조금 뒤 당당하게 큰 소리로 통화하는 중국남자.

가 있네요.

아, 그 남자 이제 페이스타임.......

 

도대체 중국인들(만) 왜 그런걸까............

IP : 116.84.xxx.14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4 8:42 PM (211.208.xxx.199)

    파파고에 [조용히 하세요.]
    중국어로 변환해서.크게 틀어주세요.

  • 2.
    '23.11.14 8:43 PM (175.120.xxx.173)

    갑툭튀지만..빈대 괜찮을까요..

  • 3. …..
    '23.11.14 8:43 PM (180.228.xxx.220)

    우리는 톡으로 대화가 문제 없이 되는데
    쭝궈들은 텍스트 치는게 어려워서
    통화를 해야 한다더라고요.
    전화기 붙들고 살더라고요

  • 4. Can
    '23.11.14 8:44 PM (63.249.xxx.91) - 삭제된댓글

    You guys please be quiet
    Here is the place to rest and sleep
    Thank you 하고 말해 주세요

    왜 다른 사람들은 없나요 ? 왜 다들 침묵하고 있는지

  • 5. 저도
    '23.11.14 8:51 PM (14.138.xxx.159)

    공항 잠자는 공간이란 글 읽고 빈대 걱정했는데.. ㅡㅡ

  • 6. ....,
    '23.11.14 8:52 PM (218.156.xxx.214)

    중국인.조선족들은 걸어다닐때도 스피커폰으로 해요.
    기본 예의라고는 1도 없는 무식한 민족이예요.

  • 7. 공항가는
    '23.11.14 8:56 PM (118.235.xxx.123)

    버스안에 미국사람들이 떠들길래
    뒷돌아보고 쉿!해줬고 바로 깨갱함.
    밤에 인천공항버스 불끄고 다 쉬는데
    조선족 여자가 우렁차게 통화하길래
    조용히 해요! 외쳤어요. 그 x은 소리 조금만 줄임. 역시 짱개피.

  • 8. 통화
    '23.11.14 8:57 PM (116.84.xxx.143)

    하려면 나가 하든지, 최소 이어폰 끼고 조용조용 말하든지...
    진짜 너무 싫어요....
    처음 중국여자한텐 제가 스피커폰 사용 자제 부탁했고 두번째 중국아저씬 너무 당당하게 기차화통 삶은 것처럼 큰 소리내서 기막혀했는데 그나마 통화는 그리 길진 않았네요.
    그 사이에 다른 중국인들 또 떠들며 대화하네요. 어휴... 이 정도면 제가 딴 데 가는 게 맞을듯 ㅜㅜ 아 1시까지 어찌 버티지... 여기에 직원이 상주해서 떠드는 사람들 다 쫓아내면 좋겠다. ㅠㅠ

  • 9. 알고보면
    '23.11.14 8:58 PM (116.84.xxx.143)

    나 빼고 전부 중국인? ㅋㅋㅋㅋㅋㅋ

  • 10. 베트남
    '23.11.14 9:02 PM (223.33.xxx.210) - 삭제된댓글

    베트남도 껴주세요. 사람 옆에 있어도 영상통화로 시끄럽게 떠듬
    자기나라에선 여러 번 겪었고
    한국에서도 당당하게 하던데요
    심지어 백화점 의류매장에서도...

  • 11. 한국에
    '23.11.14 9:02 PM (213.89.xxx.75)

    중국국적자만 1백만명 있고요. 한국적으로 바꾼 중국인들은 숫자가 얼마인지 몰라요.
    예의없는 한국인이라는 젊은이 늙은이들 과연 한국인일까 싶어요.
    중국인들이 갑자기 늘면서 예의없고 칼들고 설치고 막 찌르는게 왜 이리 많아졌을까요.
    지하철에서 손발톱 깍는것도요.

  • 12. ..
    '23.11.14 9:06 PM (58.227.xxx.161)

    통화가 끝나면
    유툽인지 틱톡인지 엄청큰소리로 시청할껄요

  • 13. 12
    '23.11.14 9:26 PM (175.223.xxx.16)

    중국국적자만 1백만명 있고요. 한국적으로 바꾼 중국인들은 숫자가 얼마인지 몰라요.
    예의없는 한국인이라는 젊은이 늙은이들 과연 한국인일까 싶어요. 2222222

  • 14. 그런데
    '23.11.14 9:50 PM (106.101.xxx.33)

    중국인들은 왜 스피커폰(혹은 화상통화) 으로만 통화를 할까요?
    중국인이 귀에 대고 통화하는거 정말 단 한번도 못봤어요
    진짜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 15. ..
    '23.11.14 10:13 PM (211.58.xxx.162)

    우리나라는 천지인 자판으로 핸드폰 자판이
    간단하지만 중국은 한자를 자판으로
    쓰는것이 어렵다더군요

    재네가 상형 표의 표음...이라 쉽게 표기가
    안되잖아요.그래서 챗이 발달했다고하네요

    전에 중국어 수업 조금 들었는데 강사분이
    알려주셨어요.

  • 16. ㅇㅇ
    '23.11.14 10:57 PM (121.227.xxx.68)

    중국사는데
    이런 부분이 제일 힘들어요
    공공장소에서 젊으나 늙으나
    큰소리, 스피커폰 통화
    각종 동영상 쩌렁쩌렁하게 시청, 게임소리
    도대체 이어폰 ,헤드폰끼는 꼴을 못봤어요
    이런건.자판쓰기 어려워서 그렇다고 할 수 없죠
    그냥 민족 자체가 시끄러운듯

  • 17. 남편이랑
    '23.11.14 11:20 PM (116.84.xxx.143)

    문자주고받는데 공항이용 엄청하는 남편 왈, 여기 원래 중국인 소굴?이라며 그냥 다른 데 가라네요... 조금 전엔 웬 중국인아주머니가 저한테 중국어로 말까지 거네요.
    난 남의 나라 가서 동양인 봐도 다짜고짜 한국말할 엄두 안 날텐데.. ㅎㅎ
    참 흥미진진한 밤입니다.

  • 18. ..
    '23.11.15 12:24 AM (218.38.xxx.60)

    중국인들 너무 무식하고 싫어요.
    스피커폰 저도 여러번 봤어요.
    중국인들 근처만 가도 귀가 따가워요.

  • 19. 기차에서도
    '23.11.15 1:20 AM (220.120.xxx.170)

    유럽에서 기차에서도 애기한테 볼륨 이빠이올리고 영상 보여주더라구요. 유럽인들 힐끗힐끗 극혐표정짓던데 저도 동양인이라 싸잡아 중국인으로 알까봐 부끄러웟어요ㅜ

  • 20. 저도
    '23.11.15 4:42 AM (172.56.xxx.152)

    그거 당해봐서 알아요. 10월에 미국 들어올때 라운지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다른 라운지 찾다가 그곳을 알게되서 좀 쉬려고 가서 누웠는데, 중국인들 서너명이 오더니 떠들고, 뭐 먹고 한자리를 폈더리구요. 심지어 나올때 보니까 양치질을 침대에 앉아서 하고 있더라구요. 남편이 좀 조용히 하라고 굵은 목소리로 얘기했더니 좀 조용해지긴 했는데, 아주 난장판이 되었어요. 그 수면실이요. 진짜 에티켓이라곤 찾아볼 수 없어서 너무 싫어요.

  • 21. ....
    '23.11.15 10:30 AM (110.13.xxx.200)

    냅존 거기같은데 거기도 중국인이 장악했나요. 끔찍하네요.
    진짜 중국인은 사람종족이 아니라 생각될정도로 너무 무식해요.
    너무 싫어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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