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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케이시가 카르마에 대해서 말했던거 요약

조회수 : 3,981
작성일 : 2023-11-14 18:13:11

 ‘20세기 최고의 영능력자’로 이름높은 에드가 케이시(1877~1945)는 뛰어난 투시능력으로 22년에 걸쳐 수많은 난치병, 불치병 환자를 치유했던 사람으로도 유명하지만, 더 나아가 최면요법을 통한 전생과 현생에 대한 리딩으로 환생과 카르마, 윤회의 추론적 근거를 제공한 사람으로 훨씬 유명하다.

 

카르마는 힌두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개념으로, 인간의 행동이 그 사람의 다음 생애에 영향을 미치는 힘을 의미한다 . 이는 곧 인간의 행동이 그 사람의 다음 생애의 성격과 운명을 결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카르마를 단순히 부정적인 것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카르마는 연속성과 보복성의 두 가지 측면이 있다.

 

2.연속적인 측면에 따르면, 우주의 질서와 법칙에 위배되지 않는 행동은 결과적으로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즉 노력은 헛되지 않다.

 

3.그러므로 일생동안 연마된 재능이나 능력은 내생에서도 계속해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때로는 그 재능이나 능력의 표현이 다른 카르마적 생활환경 때문에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4.종교, 인종, 정치, 성, 동물, 등에 대해서 갖게 된 태도와 관심은 내세에도 그 특징이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카르마가 개입하지 않고 노력들이 서로 상반되지 않으며 내향성이나 외향성이 계속되는 경향도 있다.

 

5.카르마의 보복적 측면에 따르면 다른 사람의 행복에 해로운 행동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적절한 방법으로 대가를 받는다.

 

6.케이시의 투시에 따르면 보복적 카르마는 다음의 세 종류로 구분 할 수 있다.

 

가, 자업자득적인 것 :전생에 다른 사람의 눈을 멀게 했으면 현생에 장님이 된다. 나, 신체기관에 관계가 있는 것: 전생에 과식하던 사람은 현생에 소화기관을 허약하게 타고나 고통을 받는다. 다. 상징적인 것: 전생에 도움을 청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사람은 말 그대로 귀머거리가 된다. 또한 청교도의 마녀재판에서 마녀를 물에 밀어 넣은 사람은 현세에 야뇨증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7.보복적 카르마는 육체적 심리적 차원 양쪽에서 작용한다.

 

8.다른 사람을 비웃고 비방한 사람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보복을 받을수 있다.

 

9.전생에 친구에게 불신감을 준 사람은 현생에 자신의 친구에 대한 불신감을 느낀다.

 

10.심한 고독감이나 소외감을 느끼는 것은 전생에 자살했기 때문일수 있다.

 

11.카르마는 여러 생을 통해서도 유예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다. 예컨대 아틀란티스에서 저지른 잔인한 행위는 대 여섯 번의 환생을 통해 보복으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 현생에 나타날 수 있다.

 

가, 문명시대는 빚을 갚을 적당시기이므로, 나, 카르마를 조절할 내적인 힘과 요인이 충분히 생길 때까지 영혼이 개발될 필요가 있다. 다. 빛은 다른 영혼과 상호관계에 의해서만 갚을 수 있다. 그러므로 상대영혼이 새 몸을 받을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12.몇몇 사례에서 보면 육체적 비정상은 그 원인이 대개 전생의 경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수있다. 곧 짐승에 대한 공포, 폐쇄 공포, 물에 대한 공포증 등은 바로 그 공포의 대상에 의해 죽임을 당했거나 놀랐던 경험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주기적으로 되풀이 되는 꿈이나 환각 역시 전생의 경험으로 설명 할수 있다. 정신적 질병은 환생하지 않은 영혼에 사로잡힌 데서 올수 있다.

 

14.모든 영혼은 자유의지를 갖는다. 의지의 자유는 그 의지가 이기적이 되거나 감정에 치우치거나 해서 오용되고 있을 때에만 카르마의 법칙에 의해 간섭을 받는다.

 

15.환생하는 영혼은 자신의 신체적 유전과 과업의 수행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부모에게 자석처럼 이끌린다. 신체적 유전은 존재하지만 정신적 유전이 그에 우선한다.

 

“영혼은 영원하고, 윤회와 카르마는 현실이며, 인생은 학교” 다.

 

관련 유튜브 https://youtu.be/BKPS45ezhB8?si=QRyCGOm7XTMkAOYV

 
 
IP : 125.183.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4 6:21 PM (106.101.xxx.221)

    불교의 윤회관과도 통하는 바가 있네요.

    인과응보를 믿고 영원히 산다는 것을 알아서
    한 생 한 생을 바르고 지혜롭게 살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네요.

  • 2.
    '23.11.20 12:49 AM (61.75.xxx.231) - 삭제된댓글

    죄짓고도 잘만사네요
    남눈에 눈물나게하고

  • 3. 지금
    '23.11.20 11:02 PM (124.57.xxx.214)

    당장은 죄를 짓고도 잘사는 것같아도
    결국은 그 죄에 대한 댓가를 치르죠.
    콩 심은데 팥이 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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