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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터한테 둘째 맡기고 여행다니는거 어떻게 보이시나요?

조회수 : 6,208
작성일 : 2023-11-14 17:46:07

전 외동하나로 끝냈는데 친한친구가

둘째를 낳았어요 첫째는 5살이고..

둘째는 맨날 이모님한테 맡기고 (아직 돌 안됨)(입주이모)

첫째 데리고 놀러다니던데.. 둘째가 불쌍해요

자기도 농담으로 둘째는 자기를 이모로 이모를 엄마로 알거라고..

명절 땐 아예 몇일 맡기고 셋이서 해외여행 다니고요

물론 경제적 여유는 넘치는 집안이에요

이모 비용만 한달 청소이모까지 500들어가고 큰애한텐 

3-400들간데요 교육비..

한달 천씩 써야 가능한 백화점 vip달고 다니고요

반포 사는데 그 동네는 다 그러고 다니는것처럼 얘기하던데 저럴꺼면 솔직히 왜 낳았는지..

IP : 223.38.xxx.20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곽군
    '23.11.14 5:46 PM (203.232.xxx.32)

    그러다 애라도 데려가면 어쩌려고..놔두고 가죠..무섭네요

  • 2. ..
    '23.11.14 5:50 PM (121.172.xxx.219)

    왜요? 잘 사는데요?
    둘 다 데리고 엄마가 나가지도 못하고 독박육아해야 맞는건가요?
    여유 없는집 전업맘이 그런 독박육아 하다가 지치고 초라해진 자기꼴 보고 우울증 오고 그 영향이 아이들에게까지 가고 악순환 되는것보다 훨씬 좋죠.
    윗분 말씀처럼 시터가 믿을만한지 그게 걱정이지
    저렇게 엄마가 신나게 사는집이 애들도 남편도 밝아요.

  • 3. 손주가 돈
    '23.11.14 5:51 PM (183.103.xxx.126)

    모두 그런거는 아니지만
    돈이 넘치는 집은 아이들 몫이 많으니 하나 더 낳아도 전혀 부담없이 키우잖아요
    둘째도 그시기가 되면 첫째빼고 다니겠죠

  • 4. ...
    '23.11.14 5:51 PM (222.111.xxx.126)

    중세 유럽 귀족집안인가요? ㅎㅎㅎ
    유럽 귀족들은 애 낳으면 엄마가 안키웠다네요
    유모가 키우다가 대여섯살되면 기숙학교에 넣었다고...
    유럽에 유명 기숙학교가 발달한 이유가 그거라고...

    우리나라는 자식을 직접 키우는데 대한 집착과 책임감이 오래전부터 남다른 풍토라 이질감이 느껴지긴 하죠

    유럽식 생활습관을 별걸 다 따라하는 친구분이네요
    귀족적이고 싶었나?

  • 5. ...
    '23.11.14 5:52 PM (118.221.xxx.80)

    걱정마세요. 3살때 애착 생기기전에는 기억도 안날걸요.

  • 6. ...
    '23.11.14 5:52 PM (59.13.xxx.117)

    출산률도 바닥인데
    돈있는 사람들이 낳으면 좋죠
    걍 신경끄세요

  • 7. ..
    '23.11.14 5:56 PM (121.172.xxx.219)

    '자식을 직접 키우는데 대한 집착과 책임감이 오래전부터 남다른 풍토라'..
    이런 육아가 자식이 나이 들어서도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도 독립 시키지 못하면서 부모도 자식도 서로 불행하게 만드는 지름길이예요.
    24시간 365일 부모가 끼고 있다고 애들이 바르게 잘 크는것도 아니구요.
    요즘 엄마들이 예전에 비해 깨어있긴 해요.
    아이 키우고 보니
    엄마가 즐겁고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 지더라구요.

  • 8.
    '23.11.14 6:02 PM (104.28.xxx.147)

    지인네랑 비슷. 반포에 아주아주 잘 살아요.
    몸에 걸치고 나가는거 억대.

    동네 분위기가 애 둘 끌어안고 아둥바둥 하면
    첫째 친구들 무리랑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가보더라구요.
    (생계형으로 오해. 플레이데이트 같은거 둘째 끼면 산통깨짐 등등)
    둘째 크면 또 첫째 학원 돌려가며 잘 데리고 다니던걸요…

    경제적으로 풍족하니 어릴때부터 소수정예 어린이집 시작
    방학마다 해외캠프. 주말마다 어디 리조트…
    사립학교에 나름 열과 성을 다해서 키우던데~
    재력이 부럽죠.

    저도 그냥 보통 가정처럼 끼고 동동거리고 키웁니다.

  • 9. ㅇㅇ
    '23.11.14 6:03 PM (1.225.xxx.133)

    구체적으로 아이학대 증거가 있음 모를까
    남의 집은 내벼둡시다

  • 10. ...
    '23.11.14 6:05 PM (121.135.xxx.82)

    돌지나면 덜 그럴거에요..돌전까지는 맡기고 그뒤로는 잘 케어하더라구요. 둘째 더 크면 일이년은 아이에게 묶이니 마지막으로 나머지 가족이 노는거죠.첫째도 박탈감 더 느끼구요...

  • 11. 계속
    '23.11.14 6:06 PM (220.65.xxx.158)

    아주머니가 365일 24시간 맡기는것도 아니고
    괜찮아보여요~~~

  • 12. 으이구
    '23.11.14 6:09 PM (220.78.xxx.44)

    맘 좀 곱게 써.
    그럼 돌도 안 된 아이 데리고 다니냐??

  • 13. .....
    '23.11.14 6:16 PM (211.234.xxx.80)

    돈 있어서 돈 써서 애 둘다 행복하게 키운다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돈 없는데 그러면 문제겠지만..

    둘째 크면 또 첫째 학원 돌려가며 잘 데리고 다니던걸요… 22222

    가뜩이나 출산율 낮은데
    남 육아에 이래라 저래라는
    아동학대 정도에나 하고
    알아서 애 잘키우는 집에는 신경 꺼줍시다.

  • 14. ㅇㅇ
    '23.11.14 6:16 PM (119.69.xxx.105)

    시터가 부모 감시도 없이 며칠씩 아이 돌보면서 정성을 다할까요
    저라면 학대가 걱정되서 생판 남한테는 아이 못맡겨요

    여행을 그때 아니면 못가는것도 아니고
    꼭 가고 싶으면 조부모나 이모한테 맡기거나 데리고 가던지하는
    차선책을 마련하겠어요
    시터한테 일주일씩 맡기는건 아니지 싶네요

  • 15.
    '23.11.14 6:18 PM (175.120.xxx.173)

    내가 어떻게 볼 이유가 없어요.
    그들 인생입니다..
    내 가족이면 내가 봐줬겠지만..그럴것도 아닌데
    뭘 이러쿵저러쿵.

  • 16.
    '23.11.14 6:19 PM (175.120.xxx.236)

    그런 집은 대체 뭘해서 그리 벌까…
    궁금하네요

  • 17. ..
    '23.11.14 6:19 PM (59.6.xxx.152)

    ㅇㅇ
    '23.11.14 6:16 PM (119.69.xxx.105)
    시터가 부모 감시도 없이 며칠씩 아이 돌보면서 정성을 다할까요
    저라면 학대가 걱정되서 생판 남한테는 아이 못맡겨요

    여행을 그때 아니면 못가는것도 아니고
    꼭 가고 싶으면 조부모나 이모한테 맡기거나 데리고 가던지하는
    차선책을 마련하겠어요
    시터한테 일주일씩 맡기는건 아니지 싶네요

    ㅡㅡㅡ

    그집 친정이 같은 아파트긴 해요..
    그래서 그거 믿고 다니는거같더라고요

  • 18. ///
    '23.11.14 6:19 PM (61.79.xxx.14)

    입주도우미 있는데 뭐가 문제??
    부럽네요
    난 다음생에나 ㅠㅠ

  • 19. 냅둬요
    '23.11.14 6:24 PM (124.54.xxx.37)

    뭐가 문제인가요 친정부모도 가까이 있는데 알아서 돌보겠죠.돈많으니 저런 생활이 가능하구나 싶구만요

  • 20. 요즘엔
    '23.11.14 6:28 PM (218.50.xxx.198)

    요즘엔 아이돌보미 소형 cctv 하지 않나요?
    돌도 안된 아이 데리고 다니며 큰 얘 보기 정말 어렵죠.
    둘째아이도 거의 끌려 다니는 수준 아닐까요?
    저는 우리둘째가 아주 어릴때 가끔 불쌍하다 생각했어요.
    여유가 없어 큰 얘 스케쥴에 유모차에 태워져
    이리저리 끌려다녔을 것 같은 느낌에요.
    시터관리만 괜찮으면 완전 부럽죠.
    시터 두고 시모나 친정모 와 주시면 완전 최고구요ㅡ

  • 21. 질투나서
    '23.11.14 6:29 PM (14.32.xxx.215)

    같이 좀 씹고 뜯고 싶은데...실패...

  • 22. 좋게
    '23.11.14 6:29 PM (111.99.xxx.59)

    생각되진 않지만 그 집 일인걸요
    시터를 엄마로 알거나 말거나 당사자가 그러겠다는데 여기서 이러네 저러네 해도 아무 소용없죠

  • 23. 에이?
    '23.11.14 6:35 PM (122.42.xxx.82)

    그 많은 재산 물려줄려고낳았나보죠
    이상한글

  • 24. 쓸데없는
    '23.11.14 6:5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어린애기 데리고 여행가서 서로 다같이 힘든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요즘 시터있으면 CCTV있을거고 친정이 같은 아파트면 자주 들여다볼거고....쓸데없는 남의집 걱정입니다.

  • 25.
    '23.11.14 6:57 PM (118.235.xxx.100)

    애기데리고 비행기타면 민폐라고 욕하잖아요 돈많아서 놔두고다녀도 욕하네요? 그냥 집에만처박혀있어야 애키우는 엄마같은가요?

  • 26. 이러니
    '23.11.14 6:58 PM (118.235.xxx.100)

    애 안낳는 젊은 여자들 욕할것도 없어요..

  • 27. 중치기
    '23.11.14 6:59 P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어디든 중치기들이 설치네요
    그윗급들은 애들에게 얼마나 집중하는지 몰라요
    제가 본 케이스만도.....
    내니 있어도 초기 애착때문에 엄마가 정말 살뜰히 돌보더군요
    좀 커서야 유학도 보내지만 초기엔 정말 집중해요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아는거죠 물려줄게 많을수록 정말 잘 키워야한다는걸 대대손손 아는거죠

    그런이들에게 원글님 그 친구분 같은 사람들 어떻게 보일까요
    남일이니 상관안할뿐

  • 28. ……
    '23.11.14 7:15 PM (112.104.xxx.134) - 삭제된댓글

    3살때까지 기억에 않남기는 하죠
    하지만 무의식에 남아서 평생을 지배합니다.

  • 29. ………
    '23.11.14 7:20 PM (112.104.xxx.134) - 삭제된댓글

    3살 때까지 기억에 안 남기는 하죠
    하지만 무의식에 남아 평생을 지배하죠
    유럽은 귀족이 어릴때 기숙학원에 집어넣는 거 맞는데
    그래서 행복하지 않고 심리적으로 고통스러워 심리학자가 된 경우 많다고 쓴 글 봤네요

  • 30. ㅋㅋㅋ
    '23.11.14 7:27 PM (58.237.xxx.5)

    제목에 대해 답하자면
    부럽네요…

  • 31. ………
    '23.11.14 7:28 PM (112.104.xxx.134)

    3살 때까지 기억에 안 남기는 하죠
    하지만 무의식에 남아 평생을 지배하죠
    유럽은 귀족이 어릴때 기숙학원에 넣어서
    그래서 행복하지 않고 심리적으로 고통스러워 심리학자가 된 경우 많다고 하더군요

  • 32. 저도 큰애
    '23.11.14 7:55 PM (182.216.xxx.114)

    데리고 둘째 셋째 어릴 때 많이 다녔어요.
    같이 다 데리고갈 수는 없고 큰애도 경험해줘야 하고 그렇잖아요.
    봐주는 사람 있어서 가능하긴 했지만 애들 데리고 다니면서
    비행기 등에서 민폐끼치기도 싫고요.
    다시 둘째 셋째 크니 그 아이들 데리고 다녀요.
    뭐가 문제일까요?

  • 33. 휴식같은너
    '23.11.14 8:25 PM (125.176.xxx.8)

    부럽다. 그 재력.
    옆에 친정부모님이 계시니 멀리 여행떠나도 안심이죠.
    저도 아이 어릴때 막내는 친정부모님께 맡기고 여행다녔어요.
    지금은 돈있으니 시터구해서 다니고 부모님은 감독만 하시고 ᆢ
    부럽다 .
    돈은 그때 써야지요.

  • 34. 시터도괜찮지만
    '23.11.14 8:39 PM (59.6.xxx.11)

    3살 때까지 경험은 무의식에 남아 평생을 지배하죠
    유럽은 귀족이 어릴때 기숙학원에 넣어서
    그래서 행복하지 않고 심리적으로 고통스러워
    심리학자가 된 경우 많다고 하더군요22

  • 35. ..
    '23.11.14 8:50 PM (121.172.xxx.219)

    엄마가 3살까지 끼고 살아도 커서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도 많아요.
    결국 다 타고 나는거.

  • 36. 아들둘맘
    '23.11.14 9:57 PM (112.147.xxx.158) - 삭제된댓글

    저는 첫애와 둘째가 5살터울인데
    3번 유산하고 힘들게 가졌어요.
    그래서 직장 관두고
    출산 1주일 전에 입주 도우미 구했어요.

    첫애도 모유수유 했기에
    둘째도 모유수유 1년간 했는데
    그 1년간 집밖에 아예 안나갔어요.
    큰애 유치원 등하원,센타는 입주도우미가 하고
    전 수유하고 둘째 데리고 자고 했어요.

    단유하려고 국내 휴가 닷새 다녀왔고
    해외휴가도 닷새 다녀왔는데
    그 때 한방에 단유 성공했고
    단유 이후 부터는
    7살 되는 첫째의 교육에 올인했어요.


    큰애가 초등 적응 다 했을때
    둘째가 유치원 들어갔고
    입주 아줌마 딸이 아이를 낳게 되어서 관두시고
    그때부터 둘째는 제가 전담마크 했어요.

    모유수유때 끼고 키웠지만
    3살때 이모님이랑 집에서 지냈기에
    둘이 엄청 끈끈했어요.
    동네에서나 여러 센타에서는
    친할머니인줄 알았으니까요.

    하지만 제 손으로 키운 후 부터는
    완전 제 껌딱지이고
    현재 고1인데 둘이 엄청 사이좋아요.
    매일 안아주고 토닥이고
    요리는 제가 매일 해서 집밥먹이니까
    서로 만족도가 크네요.

    애 아빠에게 제일 감사한 점이
    둘째 낳기전에 입주도우미 구해준 거에요.

    솔직히 입주도우미 있을때
    남편하고 사이도 좋고
    아이에게 큰 소리 낸적도 없고
    집안이 안정된 느낌이 있었어요.

    돈이 좋긴 좋습니다.

  • 37. 경제력있고
    '23.11.14 10:00 PM (116.34.xxx.24)

    뭐 나쁘지 않네요

  • 38. 아들둘맘
    '23.11.14 10:01 PM (112.147.xxx.158)

    저는 첫애와 둘째가 5살터울인데
    3번 유산하고 힘들게 가졌어요.
    그래서 직장 관두고
    출산 1주일 전에 입주 도우미 구했어요.

    첫애도 모유수유 했기에
    둘째도 모유수유 1년간 했는데
    그 1년간 집밖에 아예 안나갔어요.
    큰애 유치원 등하원,센타는 입주도우미가 하고
    전 수유하고 둘째 데리고 자고 했어요.

    단유하려고 국내 휴가 닷새 다녀왔고
    해외휴가도 닷새 다녀왔는데
    그 때 한방에 단유 성공했고
    단유 이후 부터는
    7살 되는 첫째의 교육에 올인했어요.


    큰애가 초등 적응 다 했을때
    둘째가 유치원 들어갔고
    입주 아줌마 딸이 아이를 낳게 되어서 관두시고
    그때부터 둘째는 제가 전담마크 했어요.

    모유수유때 끼고 키웠지만
    3살때 이모님이랑 집에서 지냈기에
    둘이 엄청 끈끈했어요.
    동네에서나 여러 센타에서는
    친할머니인줄 알았으니까요.

    하지만 제 손으로 키운 후 부터는
    완전 제 껌딱지이고
    현재 고1인데 둘이 엄청 사이좋아요.
    매일 안아주고 토닥이고
    요리는 제가 매일 해서 집밥먹이니까
    서로 만족도가 크네요.

    애 아빠에게 제일 감사한 점이
    둘째 낳기전에 입주도우미 구해준 거에요.

    솔직히 입주도우미 있을때
    남편하고 사이도 좋고
    아이에게 큰 소리 낸적도 없고
    집안이 안정된 느낌이 있었어요.

    돈이 좋긴 좋습니다.
    .
    .
    .
    둘째가 초등 고학년 되면서
    제가 다시 일 시작했는데
    아이 둘다 엄마가 일하는 것 좋아했어요.

    저도 10년만에 일을 다시 시작하니
    활기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남들보기엔 입주도우미 쓰며 키우고
    해외여행도 애 두고 가고
    그런 엄마로 보이겠지만
    나름 열심히 살았어요.

  • 39. ..
    '23.11.14 10:32 PM (106.101.xxx.250)

    저 애 하나인데 입주시터 한테 아이 맡기고 여행 갔어요. 제발 남 일에 이러쿵 저러쿵 말 하지 마세요.
    전 육아가 안 맞는 사람이라서 애 보다 우울증 와서 죽을 뻔 했어요. 사람마다 각자 사정이 있는 겁니다.

  • 40.
    '23.11.14 11:32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랬어요. 돌전에는 첫째가 짠하니 더더욱요
    둘째는 사랑이에요
    물론 티는 안냅니다

  • 41. ㅉㅉ
    '23.11.14 11:35 PM (49.164.xxx.30)

    질투심 쩌네..애를 학대했어요?혼자두고 놀러다녀요? 친구맞나..

  • 42.
    '23.11.14 11:44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랬어요. 돌전에는 둘째는 잘 모르고 첫째가 짠하니 더더욱요. 좀 크면 떼고 다니지도 못해요
    하루종일 나가있는것도 아니고 둘째 집에가면 보는데 뭐가 문제에요
    시터야 좀 노력하먼 좋은사람 구해요(일단 면접 수십번. 물론 면접해도 알수 없고 일주일 정도 살아보고-어떤 사람은 하루만 써봐도 알음 - 일한 급여에다가 100만원 정도 더 드리고 내보내기 수차례 반복)
    둘째는 사랑이에요. 그래서 첫째가 더 짠한거고요
    물론 티는 안냅니다

  • 43.
    '23.11.14 11:48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랬어요. 돌전에는 둘째는 잘 모르고 첫째가 짠하니 더더욱요. 둘째 좀 크면 떼고 다니지도 못해요
    하루종일 나가있는것도 아니고 둘째 집에가면 보는데 뭐가 문제에요
    시터야 노력하면 좋은사람 구해요(일단 면접 수십번. 물론 면접해도 알수 없고 일주일 정도 살아보고-어떤 사람은 하루만 써봐도 아닌거 알음 - 일주일 일한 급여에다가 100만원 정도 더 드리고 내보내기 수차례 반복. 소개소에도 돈 많이 주고 가족의 시터에게도 친구 등 잘하는 사람 소개해주면 똑같이 돈 많이 뿌림 )
    둘째는 사랑이에요. 그래서 첫째가 더 짠한거고요
    물론 티는 안냅니다

  • 44. 아옹
    '23.11.15 10:09 AM (118.221.xxx.50)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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