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 못끊는 아내 '쇠목줄 감금' 모자라 때려죽인 남편…징역 9년

판사제정신? 조회수 : 5,758
작성일 : 2023-11-14 09:30:06

아내가 알콜 의존증

소변 실수 한번 하자 손가락 자를래?  아님 목줄 찰래?  협박해서  아이 앞에서 1주일동안 냉장고에 개처럼 묶여서 쇠목줄 차고 있었음

어느날 술취해서 귀가한 아내, 5시간 폭행해서 때려 죽임

반성 안함, 아동 학대죄도 인정 

근데 징역 9년?

 

요즘 여자 때려 죽이는게 유행 같아요. 우발적 살인이라고 감형해 주잖아요.

우발적 살인은 몇대 쳤는데 억 하고 죽었을 때나 반영해야지

몇시간을 개패듯 패서 죽였는데 우발적 살인이 말이 되나요?

 

 

술 못끊는 아내 '쇠목줄 감금' 모자라 때려죽인 남편…징역 9년

https://naver.me/xt5NLbwK

대낮에 만취 귀가하자 격분해 폭행…법원 "반성 기색 없어 엄벌 필요"
네살 아들 보는 앞에서 아내 '목줄 감금'…정서적 학대도 유죄 

 

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2-2 부(조승우 방윤섭 김현순 부장판사)는 상해치사·강요·감금 혐의 등으로 기소된 A( 36 )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31 일 오전  11 시께 아내( 35 )가 술에 취해 경찰들의 부축을 받으며 귀가하자 약 5시간 동안 폭행해 복강 내 과다 출혈로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알코올 의존 증후군 때문에 육아 등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인과 갈등을 빚어왔다.

IP : 221.140.xxx.19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짜로닝
    '23.11.14 9:31 AM (172.226.xxx.41)

    그냥 이혼을 하지.. ㅉㅉ

  • 2. .....
    '23.11.14 9:36 AM (118.235.xxx.71)

    애 앞에서 부인을 죽였는데 9년???????
    5시간동안 때렸다는데 저것도 죽일 생각 없는 미우발 살인인가요?
    아동학대와 살인 두가지르루했는데 겨우 9년?
    미친 판사들
    때려죽이라고 판을 깔아주고ㅜ았네요.

  • 3. ..
    '23.11.14 9:38 AM (110.9.xxx.127)

    현재 한국에서 벌어진 사건이라니.

  • 4. 유행이라니
    '23.11.14 9:40 AM (39.7.xxx.184)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조심해요 남편분 유행 따라하면 어째요 ?

  • 5. ..
    '23.11.14 9:42 AM (110.70.xxx.206)

    알콜중독 목줄차고 술을 어떻게 마시러 나간건가요?

  • 6. ㅇㅇ
    '23.11.14 9:43 AM (73.83.xxx.173)

    비극적인 사건이네요. 무슨 사정이 있었길래..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 7. ......
    '23.11.14 9:45 AM (118.235.xxx.65)

    아빠는 엄마를 죽인 살인자로 깜빵 가고 (겨우 9년형이라니!)
    엄마는 죽었고
    아이는 그 살인장면을 목격...
    아이는 그 트라우마를 평생 어떻게 극복하고 살아야 할까요?
    그럼에도 9년형이라니요?
    판사는 대체 제정신인가?

  • 8. 이혼을 하지
    '23.11.14 9:46 A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모두 불쌍하네요.
    결혼은 잘해야해요.
    알콜중독은 고치기 힘들어요.
    자식이 굶든 똥사든 상관없이 나가서 남편분이 이성을 잃은듯 하네요.

  • 9. .....
    '23.11.14 9:47 AM (118.235.xxx.165)

    윗님은 이성 잃으면 가족들한테 쇠목출 채우고 5시간씩
    폭력을 쓰나 봐요?
    저게 아성을 잃었단 말로 쉴드칠수 있는 일이에요?

  • 10. 알콜
    '23.11.14 9:48 AM (175.223.xxx.119)

    중독은 이혼하던가 정신병동에 평생 감금하는거 말곤 답없던데 정신병동에 입원해있다 탈출해서 소주 1.5리터 5병 마시고
    중환자실 실려온 분도 봐서

  • 11. 대한민국에
    '23.11.14 9:48 AM (121.190.xxx.146)

    이혼을 하지
    '23.11.14 9:46 AM (121.168.xxx.246)
    모두 불쌍하네요.
    결혼은 잘해야해요.
    알콜중독은 고치기 힘들어요.
    자식이 굶든 똥사든 상관없이 나가서 남편분이 이성을 잃은듯 하네요.
    ㅡㅡㅡ
    대한민국에 맞아죽을 남자들이 많을 듯 한데 그때도 이렇게 말해주세요

  • 12. 이러니
    '23.11.14 9:50 AM (221.140.xxx.198)

    유튜브에서 그알이나 용감한 형제들, 사건 반장 보면
    지인 여자 죽이고는
    첨에는 자기 안 죽였다, 그냥 만나고 헤어 졌다 계속 거짓말에 거짓말로 일관하다가 결정적 증거 나오면
    둘이 사귀는 사이였다, 바람펴서 그랬다( 치정으로 감형 받으려고 거짓말), 저 여자가 화나게 해서 우발적으로 죽인거다 라고 우발적 살인 주장해요.
    칼 미리 사서 준비해 가도요.

    심지어 아는 여자 금전 목적으로 죽이고 (심지어 오버킬) 훔친 돈으로 여친이랑 커플링 하고는 치정 주장하는 놈도 있더라고요.
    전 전청조 말도 하나도 안 믿어요. 지금 할말이 없으니 죄송하다라고 말 아끼며 남편희 물고 들어 가는거에요. 남현희 공범 인정되면 감형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저 남편 말도 믿기 힘들어요. 평소에 때리던 거 습관적으로 때리다가 죽인 것 같은데, 폭력에 길들여진 여자가 아니라면 누가 손가락 자를래, 쇠목줄 할래라는 말도 안되는 옵션중 하나를 선택 하겠어요?

  • 13. ㅇㅇ
    '23.11.14 9:50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중국이나 조선족 얘기가 아니라서 깜놀

  • 14. 참고로
    '23.11.14 9:55 AM (221.140.xxx.198)

    아이 앞에서 때려 죽인건 아니고 아이 앞에서 엄마를 냉장고에 1주일동안 목줄로 묶어 놓아서 아동학대 인정된 거에요.
    목줄은 1주일 동안한 거고.

    사인은 장 간막 파열인데 살해 당일 남편은 아내를 구두주걱으로 무릎만 쳤다고 주장하는 상황이고요.

  • 15. 어제
    '23.11.14 9:56 AM (59.31.xxx.138)

    사건반장에서 봤는데요
    처갓집에서 탄원서 제출했다고 하더라구요
    혼자 남을 외손주를 위해서 그랬는지
    암튼 그래서 9년 나온거 같아요

  • 16. 바람소리2
    '23.11.14 10:00 AM (114.204.xxx.203)

    세상이 왜 이모양인지 ...

  • 17. .....
    '23.11.14 10:00 AM (221.153.xxx.234)

    우리나라 수많은 알캘중독 남자들한테
    쇠목줄 채워서 5시간씩 쳐막아 죽어도 그런 소리가 나올까 ㅋ
    아무리 82가 명예싸이트라지만 맨날 남자 살인자를 편드는건
    그만좀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저 살인자놈하고 판사놈은
    똑같이 광화문 광장에 목술 채워 1주일 동안 버려두고
    5시간동안 쳐맞아 죽게 했으면 좋겠어요.

  • 18. 123123
    '23.11.14 10:03 AM (182.212.xxx.17)

    사람을 죽였는데 9년이라니ᆢ
    판사를 죽이면 몇 년이 나오나 보고 싶네요

  • 19. 처가에서
    '23.11.14 10:05 AM (39.7.xxx.32)

    탄원서 쓸정도면 ㅠㅠㅠㅠ
    그냥 딸데려가지 왜 거길 둔건지
    친정에서도 딸 버린거네요

  • 20. ㅡㅡ
    '23.11.14 10:17 AM (175.193.xxx.26)

    솔직히 맞아죽어 싼데요
    남편이어도 마찬가지구요
    어린애 있는 애미가 술쳐먹고 오줌질질싸고있는데 그게 사람인가요?

  • 21. ....
    '23.11.14 10:20 AM (223.39.xxx.238) - 삭제된댓글

    살인, 사기, 아동학대, 촉법..
    뭐하나 강하게 때리는게 하~나도없음

  • 22.
    '23.11.14 10:21 AM (218.159.xxx.150)

    남편을 두둔할 생각은 1도 없습니다.
    돌아가신분 안타깝긴 하지만
    오전 11시에 고주망태가 되어서 집에 들어오는 사람도 제정신은 아닌듯해요.

    이웃에 아침부터 술취해서 다니던 애엄마가 있었어요.
    비오는 날 초2 아이들(쌍둥이였음) 우산 갖다줄 생각은 안하고
    막걸리 마시고 취해서 아파트 돌아다니고
    먼저온 여자아이에게 우산 갖고 나가서 동생(남자) 데리고 오라고 하던....
    사람으로 안보였어요. 진심...

  • 23. ...
    '23.11.14 10:25 A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윗님 그래서 알콜중독 여자는 죽어도 된다는 소린가요?
    살인자 남자 편들지 날라니까 여자 흉이에요?

    그렇게 애를 생각하먼 아동학대로 신고라도 해주든가
    아무것도 안하면서 뒷담화질은

    당신은 누가봐도 살인자 남자 편들고 있어요.

  • 24. ....
    '23.11.14 10:26 AM (118.235.xxx.147)

    윗댓들은 그래서 알콜중독 여자는 죽어도 된다는 소린가요?
    살인자 남자 편들지 날라니까 여자 흉이에요?

    그렇게 애를 생각하먼 아동학대로 신고라도 해주든가
    아무것도 안하면서 뒷담화질은

    당신들은 누가봐도 살인자 남자 편들고 있어요.

  • 25.
    '23.11.14 10:32 AM (221.140.xxx.198)

    윗댓글 보니 미국의 경우지만 살인하는 사람들 엄마가 이상한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자기 아들이 부인과 애들 다 잔인하게 살해 했는데 원래 사이가 나빳다는 둥 여자가 성격이 나빳다는 둥 인터뷰 하고 다니며 아들 쉴드치고.
    맞아 죽어도 싸다니, 얼마나 완벽하신 분이면 저런 소리를 할 수 있는지.
    자식들이 보고 배울텐데.

  • 26. 알콜중독자랑
    '23.11.14 10:41 AM (61.101.xxx.163)

    살아보세요...
    남편 두둔하는게 아니라..
    이혼을 했어야지..
    술먹다 죽든 길거리에서 얼어죽든 뻑치기로 죽든..상관말고 이혼하고 그냥 애나 제대로 키우지...ㅠㅠ

  • 27. ㄴㄴㄴㄴ
    '23.11.14 10:46 AM (211.192.xxx.145)

    9시간 동안 남편 패서 죽인 여성 징역 5년 나왔어요.

  • 28. ....
    '23.11.14 10:51 AM (211.221.xxx.167)

    이혼을 하든가 정신병원에 쳐 넣으면 되는걸
    1주일이나 사람을 묶어두고 5시간 동안 부인을 두들겨패서 죽게한
    냄을 편들어요?
    살인자한테 왜 죽였냐고 물어봐야 자기 보호하려고 핑계대고 죽은 사람 탓한거 뻔한거 아닌가?

    설사 저 부인이 알캥중독이었다고 해도
    살인자 남편놈이 한 짓 보면 왜그렇게 됐는지 이해가지 않나요?
    어떤 여자가 저런 남자랑 제정신으로 살 수 있었겠어요.

  • 29. 솔찍히
    '23.11.14 10:58 AM (221.140.xxx.198)

    목줄 1주일만 했다는 것도 전적으로 남편 주장이지요. 아이는 어리고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 30. 알콜
    '23.11.14 11:21 AM (39.7.xxx.23)

    중독자는 버리는게 맞음
    이혼안하고 있다 저꼴나죠
    처가에 두고 도망치지

  • 31. ...
    '23.11.14 11:51 AM (121.135.xxx.82)

    술쳐먹고 고주망태되서 집에 들어오는 남편 다 목줄 채우면 ...

  • 32. 남편은
    '23.11.14 12:32 PM (118.235.xxx.81)

    왜아내의 알콜중독치료를 받게하지
    않았을까요
    음주그거습관인데
    너무안타깝네요

  • 33. ..
    '23.11.14 1:52 PM (124.50.xxx.47)

    남편이 용서할 수 없는 인간인 건 맞지만중증 알콜중독은 치료 불가, 강제입원 불가. 가족이 할 수 있는 게 없을 거예요.
    가족 때문에 중독자가 되는 것도 아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6799 영유 상담 후에 남편은 보내려 하고 전 보내기 싫으네요 22 Dd 2023/11/16 4,165
1516798 새마을금고 예금 찾은후 어디에 예치하는게 좋아요? 6 예금 2023/11/16 3,313
1516797 뉴욕 패키지&자유여행 12일 궁금한 점 14 ... 2023/11/16 2,829
1516796 킬러 없앤다더니 불을 싸질렀나요?? 82 썩을 킬러 .. 2023/11/16 19,804
1516795 집에 들인후 추천하는 건강기구? 8 알려주세요 2023/11/16 2,224
1516794 올해 최저 맞추기 너무 어렵겠네요 16 변별력 2023/11/16 6,318
1516793 약복용 5시간 간격이라고 남편이 우기네요. 10 2023/11/16 2,759
1516792 주말 논술..수능 성적으로 응시 결정 어떻게 해요? 8 도움요청 2023/11/16 1,984
1516791 자랑심한 친구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7 ... 2023/11/16 4,782
1516790 서퍼 빨간바지2탄 아하 2023/11/16 490
1516789 볼만한 시사방송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23/11/16 459
1516788 자가진피 제거하고싶어요. 3 :: 2023/11/16 1,988
1516787 더 라이브 폐지 관련 시청자 청원 홈페이지입니다. 2 이게나라냐 2023/11/16 1,090
1516786 실내자전거 추천 좀 해주실래요? 11 절실 2023/11/16 2,170
1516785 아마존이나 쿠팡에서 가방 지갑사기 1 cc 2023/11/16 1,240
1516784 말끝마다 조카가 엄청 인기있다고... 2 ㅌㅌ 2023/11/16 3,357
1516783 한효주는 82에서만 싫어하는지 승승장구하네요 21 .. 2023/11/16 5,999
1516782 9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 미래로 흐르는 시계를 차고 .. 1 같이봅시다 .. 2023/11/16 545
1516781 부산 여행왔는데요 4 부산 2023/11/16 2,417
1516780 정부과천청사나 시청 직원 이용 가능한 미용실 있나요? 레드 2023/11/16 384
1516779 유럽 패키지 혼자 갔다 왔는데 좋았어요 9 .. 2023/11/16 5,388
1516778 수지침 독학으로 가능할까요? 3 베베 2023/11/16 864
1516777 충남대 해외인턴십 7 충남대 2023/11/16 1,829
1516776 기안84 태세계 볼리비아가족 나오네요 2 포르피 2023/11/16 3,077
1516775 근데 돈으로 꼬시는게 어떤건가요? 4 이아라 2023/11/16 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