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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석중 앓았던 귀 방향으로 못 자니 너무 불편해요

이석증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23-11-14 03:42:26

제가 왼쪽으로 누워 자는 타입이었네요

왼쪽 귀에 이석증을 앓았기에

또 돌이 떨어져 나올까봐 그쪽 방향은 전혀 못 눕고 있어요

많이 불편해요 

 

이쪽 저쪽 고루 누워야 어깨도 덜 눌리고, 덜 굽을텐데

그것도 걱정이고요

 

맘 편히 몸 편히 자고 싶네요

IP : 1.22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4 3:57 AM (221.140.xxx.116)

    에휴~ 얼마나 힘드실까요 ㅠ 저도 몇년전 앓았는데 너무 고통스럽고 놀랐던지라 운동하고 영양제 챙겨먹고 컨디션 조절하며 조심조심 살고 있답니다

  • 2. ..
    '23.11.14 4:08 AM (70.68.xxx.200) - 삭제된댓글

    저도 이석증트라우마가 있어요.. 오른쪽으로 누우면 기분상 어지러워요.실제로는 안그런것 같은데도..
    그래서 늘 정면아니면 왼쪽으로 누워요.
    가끔 오른쪽으로 살짝 천천히 고개를 돌려보고 괜찮으면 돌아 누워요..
    그러니 잘때 늘 신경이 예민해져 있어요..

  • 3. 0 0
    '23.11.14 6:43 AM (119.194.xxx.243)

    저도 이석증 방향으로 눕지 못하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어차피 빠질 돌이 빠지는 거고 급성기 일주일 정도만 조심하고 의식하지 말고 지내라는데 쉽지 않아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는 병 같아요ㅜ

  • 4. 저는
    '23.11.14 7:08 AM (211.234.xxx.119)

    갑자기 엄청난 어지럼증에 이석증 같아서
    돌 빠지라고 왼쪽 오른쪽 미친듯이 번갈아 고개를 돌리면서
    누웠더니 잠잠해졌어요
    그뒤로는 조심스럽긴 해도 일상에 지장은 없어요
    지금은 어느쪽이었는지도 감감 ㅋ

  • 5. did
    '23.11.14 7:16 AM (51.190.xxx.153)

    이석증 고치는 치료가 있어요! 누운 상태에서 머리를 몸보다 좀더 낮은 상태에서 (침대에서 몸은 침대 머리는 침대 밖으로 빼고) 누군가 머리를 잡아준 상태에서 머리를 양옆으로 돌리는 체조에요. 저는 2017년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한 번도 안걸렸어요. 위에 "저는"분도 같은 원리로 치료되신거같은데 한번 해보셔요!

  • 6. hh
    '23.11.14 7:59 AM (59.12.xxx.232)

    침대 매트리스 밑에 머리쪽으로 두꺼운 이불을 접어 넣습니다
    경사가 생기니 이석증 재발이 안된네요

  • 7. ..,
    '23.11.14 2:54 PM (14.50.xxx.193) - 삭제된댓글

    저는 10년전 양 쪽에서 동시에 빠져서 정말 죽을뻔 했는데요. 처음에 똑바로 자느라 힘들었어요. 지금은 그냥 왼쪽 오른쪽 편하게 누워요. 물론 중간에 재발도 있었지만 하나만 빠지니 너무 약해서 이석증 아닌 줄 알았다는 ㅎㅎ 2주 참다 병원 갔는데 의사가 이걸 어떻게 참았냐고 하더라고요. 전에 너무 심한 이석증을 경험했기에 ㅇ그 정도는 이석증이 아닌 줄 알았던 바보가 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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