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석중 앓았던 귀 방향으로 못 자니 너무 불편해요

이석증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23-11-14 03:42:26

제가 왼쪽으로 누워 자는 타입이었네요

왼쪽 귀에 이석증을 앓았기에

또 돌이 떨어져 나올까봐 그쪽 방향은 전혀 못 눕고 있어요

많이 불편해요 

 

이쪽 저쪽 고루 누워야 어깨도 덜 눌리고, 덜 굽을텐데

그것도 걱정이고요

 

맘 편히 몸 편히 자고 싶네요

IP : 1.22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4 3:57 AM (221.140.xxx.116)

    에휴~ 얼마나 힘드실까요 ㅠ 저도 몇년전 앓았는데 너무 고통스럽고 놀랐던지라 운동하고 영양제 챙겨먹고 컨디션 조절하며 조심조심 살고 있답니다

  • 2. ..
    '23.11.14 4:08 AM (70.68.xxx.200) - 삭제된댓글

    저도 이석증트라우마가 있어요.. 오른쪽으로 누우면 기분상 어지러워요.실제로는 안그런것 같은데도..
    그래서 늘 정면아니면 왼쪽으로 누워요.
    가끔 오른쪽으로 살짝 천천히 고개를 돌려보고 괜찮으면 돌아 누워요..
    그러니 잘때 늘 신경이 예민해져 있어요..

  • 3. 0 0
    '23.11.14 6:43 AM (119.194.xxx.243)

    저도 이석증 방향으로 눕지 못하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어차피 빠질 돌이 빠지는 거고 급성기 일주일 정도만 조심하고 의식하지 말고 지내라는데 쉽지 않아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는 병 같아요ㅜ

  • 4. 저는
    '23.11.14 7:08 AM (211.234.xxx.119)

    갑자기 엄청난 어지럼증에 이석증 같아서
    돌 빠지라고 왼쪽 오른쪽 미친듯이 번갈아 고개를 돌리면서
    누웠더니 잠잠해졌어요
    그뒤로는 조심스럽긴 해도 일상에 지장은 없어요
    지금은 어느쪽이었는지도 감감 ㅋ

  • 5. did
    '23.11.14 7:16 AM (51.190.xxx.153)

    이석증 고치는 치료가 있어요! 누운 상태에서 머리를 몸보다 좀더 낮은 상태에서 (침대에서 몸은 침대 머리는 침대 밖으로 빼고) 누군가 머리를 잡아준 상태에서 머리를 양옆으로 돌리는 체조에요. 저는 2017년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한 번도 안걸렸어요. 위에 "저는"분도 같은 원리로 치료되신거같은데 한번 해보셔요!

  • 6. hh
    '23.11.14 7:59 AM (59.12.xxx.232)

    침대 매트리스 밑에 머리쪽으로 두꺼운 이불을 접어 넣습니다
    경사가 생기니 이석증 재발이 안된네요

  • 7. ..,
    '23.11.14 2:54 PM (14.50.xxx.193) - 삭제된댓글

    저는 10년전 양 쪽에서 동시에 빠져서 정말 죽을뻔 했는데요. 처음에 똑바로 자느라 힘들었어요. 지금은 그냥 왼쪽 오른쪽 편하게 누워요. 물론 중간에 재발도 있었지만 하나만 빠지니 너무 약해서 이석증 아닌 줄 알았다는 ㅎㅎ 2주 참다 병원 갔는데 의사가 이걸 어떻게 참았냐고 하더라고요. 전에 너무 심한 이석증을 경험했기에 ㅇ그 정도는 이석증이 아닌 줄 알았던 바보가 저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6394 끌올) 겨울이 오네요 . 민들레국수 만원의 행복 시작 21 민들레국수집.. 2023/11/14 1,693
1516393 달걀을 먹으면 배가 아프다는 사람은? 5 달걀 2023/11/14 2,031
1516392 뚜껑식 김치냉장고 사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 2023/11/14 3,177
1516391 lg정수기 렌탈하고 구매하고 어떤게 더 나을까요? 1 웃음의 여왕.. 2023/11/14 919
1516390 서이초 학부모같은사람 2주전에 만나서 경찰까지 왔어요 23 Yu 2023/11/14 3,776
1516389 써꺼주고 뽀까주고 4 ... 2023/11/14 1,207
1516388 46개월 딸 어록 16 집에가고싶다.. 2023/11/14 3,843
1516387 김밥의 원조가 일본이라고 주장한다고 친일파라니… 22 Mosukr.. 2023/11/14 2,800
1516386 제 -30프로 주식좀 봐주세요 5 ㅇㅇ 2023/11/14 2,510
1516385 연인들 만날때 나오는 이태리 가곡 이름이 3 노래 찾아주.. 2023/11/14 1,332
1516384 날씬하고 예쁜 친정엄마 14 죽지않을만큼.. 2023/11/14 8,027
1516383 삼성 큐커 쓰시는 분 계세요? 8 질렀 2023/11/14 1,483
1516382 12월 나트랑 수영 가능한가요? 9 .. 2023/11/14 2,899
1516381 최근 속초 라마다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7 yang 2023/11/14 1,732
1516380 여러분 동네 공원에 7 공원 2023/11/14 1,182
1516379 안산 중앙역 부근 잘 아시는분 2 헬프미 2023/11/14 661
1516378 주위에 스타일 좋은 통통한 분이 있어요 3 ㅇㅇ 2023/11/14 2,428
1516377 평촌)예비고1 과학학원 추천좀~ 땅맘 2023/11/14 490
1516376 수능 선물로 백화점상품권은 어떨까요? 4 궁금 2023/11/14 773
1516375 수능 준비물 미약하나마 수능 3번 치룬 저희의 경험담 10 .. 2023/11/14 2,191
1516374 수능날 차타지마세요 8 ㅇㅇ 2023/11/14 5,069
1516373 수능때 챙겨야할것있나요?? 5 궁금이 2023/11/14 1,182
1516372 장례기간 손주들 계속있는건가요 13 ,. 2023/11/14 4,220
1516371 흰색 극세사 베개커버 과탄산 써도 될까요? 3 맑은날 2023/11/14 613
1516370 삼성통돌이 세탁기 샀어요. 에휴 2023/11/14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