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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되니 삶의질이 뚝떨어지고 넘우울해요

조회수 : 15,736
작성일 : 2023-11-14 02:31:31

얼굴피부는

 

왜그리 나무토막같이 거칠어지는지

 

겨울만되면 이러네요

 

나이먹어서 그런건지

 

겨울되면  추워서 온몸이 아파와요

 

더워도 여름이 넘나그립네요ㅜ

 

 

 

 

 

 

IP : 117.110.xxx.20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4 2:35 AM (211.186.xxx.26)

    저도 여름형 인간요. 여름 나라 가면 기운이 막 솟아요.

  • 2. ㅇㅇ
    '23.11.14 3:14 AM (1.247.xxx.190)

    마스크쓰고 껴입으니 괜찮던데요
    전 더운거 못견뎌요

  • 3. ..
    '23.11.14 4:30 AM (218.55.xxx.242)

    틈만 나면 전기매트에 몸 지져요
    그럼 좀 나아요
    패딩 모자 뒤집어쓰고 다니고 목도리도하고 어그부츠도 신고

  • 4. lllll
    '23.11.14 4:32 AM (121.174.xxx.114)

    온천욕도 좀 하시고
    피부에 수분 공급도 넉넉히 해 보세요

  • 5. 해보니
    '23.11.14 5:04 AM (121.133.xxx.137)

    반신욕 좋아요
    번거로우면 족욕이라도 매일 해보세요

  • 6. ㅇㅎㅇㅇ
    '23.11.14 5:24 AM (175.194.xxx.212)

    족욕 진짜 좋아요! 그리고 허브티 종류도 여러가지 맛보세요! 전 티 종류는 겨울 아니면 못 먹겠더라구요
    피부 거찰어지는 것도 향기 좋은 수분크림 골라 바르는 것도 기분전환되더라고요 생각하기 나름이니 잘 극복해보시길요^^

  • 7. 따뜻함
    '23.11.14 5:52 AM (223.39.xxx.136)

    따뜻함을 즐길 수 있게
    방한 준비 하시면 되죠
    양털 어그부츠
    머플러
    촉감좋은 캐시미어 니트류
    코트 말고 충전재 좋은 패딩
    파쉬 물주머니 안고 있기
    어깨에 숄 이나 담요 두르고 있기
    촉감 좋은 것들 몸 에 둘러 보세요
    따뜻함에 행복 해요
    저는 벌레 습한 여름보다
    겨울이 백배는 좋아요
    집 에서 따뜻한 차 종류

  • 8. 따뜻함
    '23.11.14 5:53 AM (223.39.xxx.136)

    반신욕 족욕 하시고
    향 좋은 바디로션 듬뿍

  • 9. 여름
    '23.11.14 5:56 AM (41.73.xxx.69)

    피부가 거 늘어지고 처져요

  • 10. 따뜻함
    '23.11.14 6:07 AM (223.39.xxx.3)

    피부건조는 공공시설 히터 난방 때문
    집 에 오셔서
    보습에 힘 좀 주세요

  • 11. 날 추워지니
    '23.11.14 6:37 AM (121.159.xxx.76)

    바로 발뒤꿈치,손가락 끝이 거칠어지네요. 북쪽서 내려온 차고 건조한 공기때문인듯. 피부엔 수분감이 젤 중요한가봐요. 여름 되면 피부가 부들부들 해지잖아요. 발뒤꿈치 각질도 관리 안해도 싹 사라지고. 그러니 이렇게 건조해지기전에 미리 보습에 공을 들여야돼는것 같아요.

  • 12.
    '23.11.14 6:40 AM (58.231.xxx.12)

    더운거보다는 추운게 나은데
    초겨울은 좋은데 한겨울은 저도 싫네요
    가을이 제일 좋네요

  • 13. ...
    '23.11.14 6:45 AM (221.140.xxx.205)

    추운것 싫어요

  • 14. 러블리자넷
    '23.11.14 7:18 AM (211.36.xxx.52)

    저두요
    삶이 힘들게만 크껴지네요
    의욕도 없고

    자는 일조랭 감소로
    세로토닌 같은 호르몬 감소
    약간 우울증 상태라고 생각 했어요

  • 15.
    '23.11.14 7:44 AM (121.161.xxx.111)

    집에서만 있으면 너무 춥더라구요. 저는 이것저것 다 껴입는데도
    후들후들 떨고 있을 정도예요. 숄이나 담요 두르기ㅜ괜찮네요
    방한 준비를 해봐애겠어요~

  • 16. ㅎㅎ
    '23.11.14 7:57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그런듯 피부거칠. 기분다운
    겨울이 아무래도 그런듯.

  • 17. ...
    '23.11.14 8:30 AM (211.254.xxx.116)

    온도가 내려가고, 해가 늦게 뜨면 늘 이런 증세가
    나와요 이번달은 운동도 가기 싫고..
    11월의 우울증

  • 18. 그냥
    '23.11.14 9:16 AM (182.216.xxx.172)

    따뜻하게 입고
    현관문 밖으로 나가세요
    빠르게 걸으면
    몸이 따뜻해져서 더 많이 걸어도
    옷이 다 젖지 않아서 딱 좋아요

    여름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흘러서
    칼로리 소모가 더 많겠다 생각 하면서 좋아하구요 ㅎㅎㅎ
    그냥 그렇게 생각하니
    겨울도 지낼만 해요

  • 19. ..
    '23.11.14 9:25 AM (106.101.xxx.141)

    집에서 내복에 긴 가운 목도리 두르고 두툼한 양말 신으세요
    건조하면 반신욕 족욕 물 많이드시고요
    일년에 5개월이겨울인데 5개월동안 우울해 하실건가요?

  • 20. ㅇㅇㅇ
    '23.11.14 9:40 AM (120.142.xxx.18)

    저도 여름이 살만하고 생명에너지가 넘쳐요. 겨울되면 일어나기도 힘들고 몸도 무겁고. 추워서 싫고. 어려서부터 인간도 동면했음 했다는.

  • 21. 근데여름도만만찮
    '23.11.14 10:08 AM (116.32.xxx.155)

    저도 여름이 살만하고 생명에너지가 넘쳐요.
    겨울되면 일어나기도 힘들고 몸도 무겁고. 추워서 싫고22

  • 22. ..
    '23.11.14 8:33 PM (175.211.xxx.182)

    여름은 아침부터 활기차고 나가고 싶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겨울되니 움츠러들고 옷도 무겁고 너무너무 싫으네요
    운동도 안가게되고 스트레스~
    옷도 껴입어야 되고 무겁고 하아..긴 겨울 어찌보낼지

  • 23. 따뜻함님..
    '23.11.14 8:47 PM (1.230.xxx.52)

    글만 읽어도 따뜻해져요^^

  • 24. .....
    '23.11.14 8:49 PM (118.47.xxx.180) - 삭제된댓글

    저도 여름형 인간요. 여름 나라 가면 기운이 막 솟아요.22222
    동남아의 아침,행복이 이런 거구나 싶어요.

  • 25. Aah
    '23.11.14 8:51 PM (110.46.xxx.139)

    체질상 선천적으로 그런 사람 있어요.
    제일 좋은 방법은.빡시게 운동해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견디기 수월해요.
    또 그런 사람은 운동도 싫어해요.
    가만히 누워 있는 것 좋아하죠.
    이쩌겠어요.
    그냥 우울하게 한탄하고 살아야죠.

  • 26. ..
    '23.11.14 10:08 PM (125.186.xxx.181)

    대중 목욕탕 가셔서 세신 한번 받으시고 오일 듬뿍 바르셔요.

  • 27.
    '23.11.14 10:27 PM (121.165.xxx.112)

    여름엔 너무 더워서 숨쉬기도 버거워요.
    너무 지쳐서 하루종일 꼼짝못하고
    에어컨 아래에서 숨만 쉬고 살아요.
    겨울이 오니 너무 좋아요.
    코끝을 스치는 쨍한 차가움 너무 좋아요

  • 28. ...
    '23.11.14 10:35 PM (61.47.xxx.99)

    절운동 하고 아침에 창문열고 일광욕 즐겨보세요. 추우면 옷입으시고 타이머 30분 이나 1시간 재고서 남동향 집인데 다행히 창문열어도 춥지가 않네요.

  • 29. 저도 추위에
    '23.11.14 11:50 PM (125.186.xxx.155)

    너무 약한 사람으로서 한달 전부터 쇼파에 3인용 긴 전기 장판 깔고 부들부들 밍크 담요 덮고 tv 나 책등 보고있어요
    저도 족욕기나 반신욕기 사고 싶은데 남의편이 결사 반대해서ㅜ
    원글님께 좋은 댓글들 많네요
    싫다싫다 하지 마시고 어차피 겪을 추위 슬기롭게 이겨냅시다
    저는 3주 전부터 어그 부츠신고 모자달린 롱 패딩입고 다녔어요
    좀 더 추우면 핫팩 주문할거에요

  • 30. 저도 여름이
    '23.11.15 12:48 AM (125.142.xxx.27)

    최애 계절이고 겨울이 쥐약인데요. 언제부턴가 여름에 비가 너무 많이 오는거 같아서 싫어졌어요ㅠㅠ 겨울에 약한 사람들은 돈 열심히 벌어서 그냥 써야해요. 에어컨 올여름에 딱 이틀 틀었는데 난방은 일주일전부터 가동 시작했어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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