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온다 괜찮다 들어서 봤는데
볼떄마다 공감가고 너무 맘아프네요
요즘 현대인들 정신병에 대해 잘 만들었어요
그런데 의사들이 간호사에게 목매는건 좀 비현실적인듯해요..
그리고 간호사들 너무 힘들꺼 같네요...특히 정신병동 간호사는 정말 ㅠㅠ
넷플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온다 괜찮다 들어서 봤는데
볼떄마다 공감가고 너무 맘아프네요
요즘 현대인들 정신병에 대해 잘 만들었어요
그런데 의사들이 간호사에게 목매는건 좀 비현실적인듯해요..
그리고 간호사들 너무 힘들꺼 같네요...특히 정신병동 간호사는 정말 ㅠㅠ
이거 봐야겠네요
꼭 보세요..볼떄마다 맘이 아파요
ㅎㅎ 마지막에 정란쌤이랑 그 이대팔의사랑 연결될거같은 느낌도 ㅋㅋ
저도 여기서 추천글읽고 4회까지 봤어요.
넘 잼있어요!
로맨스 빠졌으면 너무 무거웠을 것 같아요
저는 그 수샘아래 간호사샘이 정말 간호사셨다는 거에 놀랐어요 ㅎㅎ
그 안경 쓴 간호쎔 혹시 봄밤에서 한지민 친구로 나오지 않았나요? 저도 요즘 이 드라마에 빠져서 이제 마지막회 남겨 놓고 있어요.
근데 다 좋은데
의사 간호사 러브라인 생기면서 현실엔 없는 판타지로 전락 ㅠㅠ
아쉬워요. 러브라인 안 넣으면 안되는지
저도 러브라인 때문에 현실감 추락
특히 민들레 샘 뭔가요 그렇게 자립심 있는 척하더니
나중에는 남자에게 다 의존.. 캐릭터 붕괴.
우울증으로 자살 시도까지 했던 사람이 그리 빨리 회복되나?? 의아하고요.
서안 님인가, 그 분 에피는 너무 마음 아파서 ㅠㅠ
좋은드라마인데 불필요한 러브라인 몰입방해됩니다.
좀 비현실적이지만 정말 재밌게 봤어요.
근데 박보영이 그 정도 일로 그렇게까지 아파진다는 게 영 이해 안 가고.... 갑지가 드라마가 넘 우울해 지고 의사 간호사들의 러브라인도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갈수록 지나치게 비현실적여지면서
초반의 신선함 감동이 사라지네요 아쉽..... ㅠ.ㅠ
너 힘들꺼야 시들꺼야 노랗게 될꺼야....
이 부분이 참 슬펐어요...
위로가 되는 드라마..
박보영은 어릴적부터의 성향이 쌓여서 폭발했다고 봤어요
러브라인도 주변에 의사간호사 커플 많은데 비현실적이라고 생각은 안들었어요
같은 공간에서 공유하며 일하다보면 커플되죠
딸 간호산데 일하다보니 가까워져서 레지랑 교제중이고 딸 친구도 같은 과 의사랑 결혼앞두고 있어요
비현실 아니에요
요즘 보고 있는 중인데
보이스피싱 이야기 너무 슬프고 화가나서 ㅜㅜ
사기꾼들 진짜 천벌받았으면 좋겠어요
갑자기 박보영이 심하게 힘들어하고 아파하는거 이해안됐어요~들레샘 얘긴 재밌었고
공시생그분 잘됐음했는데 넘 슬펐어요
현실에서 몇커플 봐서 비현실적이라 생각은 안들었지만 박보영 우울증편이 좀 길어서 지루했네요
정신과 늙은샘들 쉬러가요 그렇게 편하다고
환자들 대부분 약먹어 편하데요
박보영이 아팠던것은 작가가 일부러 넣은
스토리장치라고 생각했어요. 의료진도 아플 수 있고
누구나 아플 수 있다.
러브라인도 현실감 좀 떨어지긴했지만
두 커플이 너무 귀여워서 패스.
특히 남자의사 두명 연기력 짱
전 오히려 박보영과 절친 남자와의 관계가
현실감이 없었어요. 박보영은 여친도 없나?
이야. 연애니까 이쁜 간호사 보면 사귈 수 있죠
의사가 남자면요
공무원 장수생. 에피가 가장 낫네요
나머지는 별로
정신과 간호사 오래했는데 에피소드를 현실감있고 탄탄하게 잘짰더군요. 극중에서는 박보영이 환자에 대한 공감능력이 뛰어나 과도한 상황설정이 있었는데 현실은 그런경우는 없고 한번씩 의료인들끼리 환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하는 경우는 있어요.
그리고 간호사와 의사에 사이의 러브라인은 실제로 그런경우 매우 많아요.
간호사근무 끝날때 까지 병원앞에서 자기차안에서 기다리는 의사도 있구요.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 하답니다.
의사들 중 우울증약 먹는 사람 많이 봤어요.
과를 막론하고 의사 치의사, 개원의 페닥 가리지 않고 많이들 먹어요. 오히려 병에 대한 지식과 병식이 있으니 편견 없이 자기가 아프다 싶음 진료 받고 약 먹는거 같았어요.
의사들도 우울증약 먹는 사람 많이 봤어요.
과를 막론하고 의사 치의사, 개원의 페닥 가리지 않고 많이들 먹어요. 오히려 병에 대한 지식과 병식이 있으니 편견 없이 자기가 아프다 싶음 진료 받고 우울증 약 먹는거 같았어요.
박보영이 그 정도 일로 아파한다?
그보다 덜해도 아파해요.
본인의 스트레스 강도도 다르고 타고난 기질도 있을거고요.
의사들도 우울증약 먹는 사람 많이 봤어요.
과를 막론하고 의사 치의사, 개원의 페닥 가리지 않고 많이들 먹어요. 오히려 병에 대한 지식과 병식이 있으니 편견 없이 자기가 아프다 싶음 진료 받고 우울증 약 먹는거 같았어요.
박보영이 그 정도 일로 아파한다?
그보다 덜해도 아파해요.
개인마다 느끼는 스트레스 강도는 주관적이고 회복탄력성도 다 다르며 타고난 기질도 있을거고요.
우울증표현을 넘 잘했어요 ㅜㅜ
그성격에 자책 얼마나컸겠어요
공시생 맴찢
민들레쌤.스토리가 제일 별로.
크루즈승무원들 나올땐 뮤지컬로 갑자기 변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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