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이직을 영업직을 해 보고 싶다면서 제약회사
면접준비 하더라고요 부모로써 믿고 응원해야 하겠지만 걱정이. 앞서네요 노파심에
이유를. 물어보니 경험삼아.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이제 25살인데요
제 마음에 모순이 많네요
정규직1년 되어가는데 아이 맘이 우선이다 하면서도
못난 부모맘에 답답합니다 도움말씀 주신분 미리 감사합니다
딸아이가 이직을 영업직을 해 보고 싶다면서 제약회사
면접준비 하더라고요 부모로써 믿고 응원해야 하겠지만 걱정이. 앞서네요 노파심에
이유를. 물어보니 경험삼아.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이제 25살인데요
제 마음에 모순이 많네요
정규직1년 되어가는데 아이 맘이 우선이다 하면서도
못난 부모맘에 답답합니다 도움말씀 주신분 미리 감사합니다
빅 외국계면 아주 괜찮 엘리트 마늠
국내면 솔직히 자존심 마니 구김
메이저 외국계 영업직인데요. 여자가 하기 어렵지 않아요.외국계는 여자영업사원 비율이 높고 애기낳고 일하기 좋아요.월급도 세고요.근데 을의 위치라 가끔 자존심상할때가 있어요.
약대나온거아니고 일반 영업직이면 국내 굴지회사여도 비추입니다.
온갖 더러운꼴 다 보ㅏ요
행사에 다 쫓아다녀야 해서.....
제 사촌도 다니다가 얼마안가 관뒀어요..
힘들긴 힘든가봐요
옆 직원 언니가 문과 나와서 지금 10년넘게 전문의약품 영업하는데 연봉이 ㅎㄷㄷ 합니다
그 분은 의사분들과 미팅 잡고 골프예약해 주고 해외여행 일정도 잡아주고 하는게 재밌다고 했대요 지금 골드미스고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합니다
1년 정도 경험 해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영업직이 다 힘들어요
간호사한테도 쩔쩔매야합니다
일은 험한데 할만하대요
대학병원 관계자에요
지금하는일이 아마 영업직보다 나쁜가보다하네요
심신 모두 매우 힘든일이죠
아주 잘풀린 케이스 아니고서는
대부분 자존심 많이 상합니다
굳이 왜?라는 생각이드네요.진짜 힘들어요
위에서 내려온 실적은 어떻게 달성하시려구요?
영업직들 ... 실적 압박과 상사의 압박에
정신과 상담 많이하고 약 많이 먹어요. ㅠㅠ
정말 비추.
정말 슈퍼 E 아니면 힘들어요.
굳이 왜 ...
보험영업이랑 유하해요
대학병원 의사들 진료시간 바로 전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정장차림으로
진료과 입구에 도열해서 의사 나타나기만..
의사 나타나면 바로 달라 붙어 이야기 합니다.
그 몇십초.. 그 사이 신약소개부터 이전 약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다음 제약회사 직원이
말 붙여 할 타임에는 이미 진료과로 들어가
버리고..
다시 점심시간 의사 잠시 나오는 틈을 노려서
그 십여초에 내용 전달..
의사들은 늘 종종걸음으로 지나쳐 가려고 하고
그 틈에 제약 영업도 해야 하고..
많이 힘들어 보이더군요...
물론 여자 영업사원도 그 틈에 있습니다.
실적 유지하려고 의사가 호출하면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더라고요.
영업사원이 직접 얘기한 내용이에요.
입 밖에 내서 말은 안했지만 그럴 바에는 식당 주방일이 낫겠네, 싶었어요.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어렵더라도 따님의 스펙을 노출하셔야 제대로 된 답이 달려요, 어머니.
이렇게 질문을 대충 싸질러 놓으면
뭔 제대로 된 답이 달리나요... 안타까워라.
영업사원들 주기적으로 강원랜드나 유흥지 보내줘요.
스트레스 풀라고...역시 종사자에게 직접 들은 얘기에요.
그런 게 사원들 복지후생이 된다는 것 자체가 그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려주는 방증이죠.
남자 영업사원들은 사람 자체가 유흥 쪽에 찌드는 경우가 많아요.
노노노
제약회사 영업이 제일 실적에 목매고
밀어내기 하는 영업이에요.
영업하고 싶으면 기술영영 직군으로
찾아보라 하세요.
IT영업직 추천합니다
몇몇 외국계 제약회사 빼고 제약영업 호시절은 갔다고 봐야죠
아마 충원계획도 대폭 축소됐을거고요
한때는 대졸 신입사원의 대부분을 흡수하던 부분이 제약 영업이었는데 그것도 옛날 얘기입니다
외국계 제약사는 신입 거의 안 뽑고 경력으로 충원할 겁니다
접대를 잘해야 하더라구요.
성격이 좋고 훌훌 잘 터는 성격이 기본적으로 필요한 거 같아요.
약사 라이센스가 있으니 조금 덜 무시(?)받는다고
명함에 꼭 표시하더라구요.
제약회사 영업직 보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떠오르네요. 개고생 하지만 성취도 큰것같기는해요
꼭 보수만의 얘기가 아니고 신약을 개발하고 들여와도
쓰이게 하는게 어쩜 젤 영향력있는 일 아닐까 싶거든요
적성이 진짜 맞아야 해요
잘하면 연봉 아주 높죠. 자동차 딜러나 보험도 잘하면 정말 돈 잘벌어요
근데 여자가 하기 힘들 수도 있고 여자라서 쉬울 수도 있지요
무엇보다 의사들이 많이 무시해요
의사들 비위맞추고 의사들 잡무 봐주고 의사들과 놀아주는게
일이던데요
자존심은 버려야할듯
요즘 이런거 별로 없는데.
예전 같지 않은데...
다들 해본적은 없고 카더라만..
여성이 할거면 국내사보다는 외국계추천.일단 카피없는 전문의약품을 주로 다루어서 제네릭 파는 국내사보다는 일하기 편해요.의사들과 식사하는 이벤트는 일인당 십만원 ,의사들도 외국계는 규정이 빡세다는걸 알고있어서 크게 바라지도 않습니다. 실적은 보통 카피없는 약물들이기에 압박이 크진않고 한개정도 많아야 두개정도 약물을 담당합니다.외국계는 경력으로 대부분 들어오는데 요즘은 거의 충원하지 않아요. 그리고 할거면 항암제파트쪽으로 하는게 나아요.
윗님 정답. 요즘 그나마 영업으로 돈 좀 도는데가 항암파트 그것도 옛날실 케모 말고.
근데 외국계 한번에 가기가 쉽지 않아서. 영어 진짜 잘하고그러지 않고선 보통은 로컬있다가 외국계로 이직.
외국계는 여기서 한 말처럼 무슨 의사가 전화 한통에 밥먹으러 나오고 이거 다 2~30년전에 없어진 이야기.. 로컬도 그러는 곳 거의 없음.
일해보지도 않은 이들이 업계에 있지도 않은 이들이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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