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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히터 때문에 너무 건조해요

겨울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23-11-13 20:56:28

저는 히터도 싫어하고 안켜도 괜찮은데

추위타는  사람이 많네요.

안그래도 건조한 계절에  주름걱정되네요.

너무  오래켜놔서 잠깐 밥먹으러가기  삼십분전에  껐더니   ,직원들 모여 밥먹는자리에서  

자기가 켰는데 누가 껐다고   일부러말하더라고요.

 

옷을  껴입던지하지 참  온도 맞추기힘드네요.

저는 얇은  티만 입고도 괜찮은데 더이상 얼마나 얇게  입어야할까요?

IP : 211.36.xxx.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13 8:57 PM (211.36.xxx.199)

    지금 날씨에 안켜도 괜찮다면 님이 일반적이진 않죠

  • 2. ...
    '23.11.13 8:58 PM (115.138.xxx.180)

    가습기 돌리세요.
    날이 쌀쌀하긴해도 실내에서 히터 종일 돌릴 정도는 아니잖아요?
    일반이 어디있어요.

  • 3. ......
    '23.11.13 9:03 PM (39.125.xxx.77) - 삭제된댓글

    너무 이기적이세요
    본인 건조하고 춥지않다고
    추운 직원들 춥게 있어야하는건가요

    그렇게 더우시면 실내에서만 반팔은 어떠신가요

  • 4. 오백밀리
    '23.11.13 9:04 PM (121.133.xxx.137)

    생수병 끼우는 소형 가습기
    책상에 놓으세요
    충전식이라 편해요

  • 5.
    '23.11.13 9:06 PM (112.166.xxx.103)

    소형가습기 쓰고
    반팔입으세요

  • 6. ㅇㅇ
    '23.11.13 9:07 PM (175.207.xxx.116)

    사무실 파티션이 높아서 사무실 중앙 천장에서 나오는
    에어컨이나 히터 바람이 구석구석까지 안가요.
    제 자리가 구석이라서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요.
    가운데가 자리인 사람은 여름에 오돌오돌 떨어요
    담요 뒤집어 쓰고 일해요.
    춥다고 에어컨을 끌 수는 없으니까요.
    제 자리는 덥거든요.
    제 자리에서는 발 아래 선풍기, 탁상 선풍기(크기가 좀 있어요)
    2대를 돌려야 그나마 시원.

    겨울에 중앙에 앉은 사람은 히터 바람으로 얼굴이 벌개지고
    건조해서 죽겠대요. 저는 발이 시려워죽겠는데..ㅠㅜ
    저는 겨울에는 무릎담요에 패딩조끼에.
    올해는 작은 히터를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 7. ......
    '23.11.13 9:09 PM (39.125.xxx.77)

    윗님 사무실은 에어컨이나 히터 바람 분사시키는 조절장치
    안 다셨어요?
    그럼 에어컨 바로 아래 있는 분들 덜 힘들텐데요

  • 8. ...
    '23.11.13 9:13 PM (14.51.xxx.138)

    여름엔 냉방 겨울엔 난방이 우선이죠

  • 9. 아우...
    '23.11.13 9:29 PM (180.70.xxx.154) - 삭제된댓글

    저 회사 출근하던 시절 건물이 중앙난방이었는데
    하필 제자리가 제 정수리 위로 온풍이 쏟아지는 위치여서 겨울마다 죽는 줄 알았어요.
    외투속에 반팔 입고 출근해서 사무실에선 옷 다 벗고 맨발 반팔차림 그것도 모자라 탁상 선풍기까지 돌려대도 참기 어려운 숨막히는 온풍의 습격.
    관리실에 얘기해서 어느정도 조절했지만 위치가 워낙 그래서 여전히 제 자리는 열섬현상ㅠ
    이러다 내가 죽겠다 싶어 퇴사해야겠다 싶은 시점에
    절묘하게 재택근무를 시행하게 되서
    그 사무실을 탈출했네요
    거의 쇼생크 탈출급이었습니다.

  • 10. 가습기
    '23.11.13 9:32 PM (112.170.xxx.199)

    제자리 책상에 미니 가습기 올려놨어요.

    난방하니 피부가 넘 건조해져서요.

  • 11. 흠..
    '23.11.13 9:39 PM (180.70.xxx.154) - 삭제된댓글

    저 다니던 회사 건물이 중앙난방이었는데
    하필 제자리가 제 정수리 위로 온풍이 쏟아지는 위치여서 겨울마다 죽는 줄 알았어요.
    외투속에 반팔 치마 기모스타킹 입고 출근해서 사무실에선 스타킹까지 다 벗고 맨발 맨다리 반팔차림 그것도 모자라 탁상 선풍기까지 돌려대면서 버텼네요.
    저로선 퇴사 고민할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지금은 다행히 그 사무실을 탈출했네요

  • 12. ...
    '23.11.13 10:16 PM (58.226.xxx.35)

    에어컨이나 히터 바람 분사시키는 조절장치

    아 그런것도 있군요

  • 13. ...
    '23.11.13 10:17 PM (58.226.xxx.35)

    저도 머리위에 냉난방기 있어서 좋은 것도 있고 힘든것도 있어요ㅠ
    춥고더울땐 순간 빨리 온도조절되는 자리라 좋은데 십분만 지나면 눈시림 건조ㅠ

  • 14. ㅇㅇ
    '23.11.13 10:39 PM (14.41.xxx.27)

    소형 가습기 하나 두세요
    추위타는 직원들은 건조한것보다 추운게 싫어서 엉뜨도 켜고 근무하는데 전 너무 건조해서 가습기 켜고 이너는 얇은 면종류 입고 출근해요
    제 사무실은 남향이라 오후면 복사열로 히터 없이도 한증막이예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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