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중인데, 아이가 체했어요.
가져온 소화제를 먹이고 있는 중인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
유럽 여행중인데, 아이가 체했어요.
가져온 소화제를 먹이고 있는 중인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
엄지와 검지사이 움푹 파인 곳을 꾹꾹 많이 눌러주세요
비명나올거에요 그래도 많이 눌러주세요
유튭에 급체 지압 효과있어요 한의사나 신경전문의가 하는 것 해보세요
손 트는게 젤 낫던데요...
계신 곳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약국에서 트리메부틴말레산염
이거 살수있는지 함 보세요.
이게 설사나 체했을 때
위와 장에 다 작용을 해서 효과가 괜찮은 약이고요.
그리고 민간요법으로는
손 따는게 최고인데..이게 안 믿기시겠지만 플라시보가 아니고 진짜 효과가 있어요!
따는 게 효과는 제일이죠.
바늘 사서 양쪽 엄지손가락 피 약간 나오게 따주세요
매실원액 한숟갈먹으니 트림 나오고 괜찮아지더군요
급한대로 한번 해보세요
엄지와 검지사이 움푹 들어간곳 꾹꾹 눌러주세요 한참요
명치 근처를 꾹꾹 눌러주면서 (눌러보면 아픈데가 있어요)
계속 걸어보세요 30분 이상
소다수 같은거 먹는것도 도움될거에요
엄지와 검지사이 움푹 들어간곳 꾹꾹 눌러주세요 한참요 222
요거 하다보면 트림이 나오더라구요. 생각보다 잘 들어요.
콜라 사이다 환타 같은거요.
손 따세요
팔다리 주물러주시고 손가락 발가락 엄지부터 따 보세요.
ㅓㅁ지 손가락, 발가락만으로 안 되면 순차적으로 다 따 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급한대로 엄지와 검지 사이을 눌러주고 있어요. 안먹이는 것이 좋을까요?
제대로 하실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침대에 업드리라 하고 척추뼈 양쪽으로 좀 들어가 있자나요.
그 부분을 엄지 손가락으로
날개쪽 부분부터 조금씩 아래로 누르면서 내려오세요.
눌러서 아픈게 아닌 너무 아프다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을 여러번 눌러 주세요.
엄지 손가락 힘이 약하신분은 주먹지고 꾹우욱 슬며시 누르세요.
상태봐가면서
척추뼈 양 옆 주먹이나 엄지손가락으로 지- 긋- 이____ 내려오며서
어머 윗님 찌부될 정도로 누르면 또톡 소리나면서 소화됩니다
침대보다 딱딱한 곳에 엎드려하는데요
울 남편이 잘해줍니다
체했을때는 속을 좀 비우는게 나아요 완전 쑥 내려갈땐까지요 덜 내려갔는데 또 먹으면 또 체하더라구요 여행중인데 아이가 아파 걱정 되시겠어요 ㅠㅠ
ㅎㅎ 마자요 적당히 딱딱한 곳요...
꾸우욱 지긋이 하지만 힘있게 ,, 강약조절 하시면서
잘 모르시는 분이라 걱정도ㅒ서요
손따고 팔다리 주무르고 족욕시키세요
배에 핫팩 대주고요
근처 약국가서 소화제
사서 먹이세요. 유럽약이 성분도 좋고 효과도 좋아요
등을 쓸어내리고 등 뒤 오른쪽 날개죽지 거기도 꼭 꼭 눌러주세요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빨리 나아서 즐겁게 여행하고 오세요
손이 따뜻해지게 자꾸 주무르세요 엄지 검지 사이도 누르고 손바닥도 눌러주고 해서 손이 따뜻해지게요
따뜻.
그러다 보면 트름 나올수 있는데 그러면 좀 내려간다는 의미로 보면 되고 그러면 약도 드시고 하세요
해외 여행 중이라는데 매실원액 먹이라는 분
본문은 전혀 안 읽고 댓글 다나봐요.
애플사이다비니거 라고 부르는 식초 슈퍼에 있어요
이거랑 꿀 한스픈씩 섞어서 삼키면 좋아요
서양 민간요법이랍니다
척추 마디 마디 사이를 눌러보면 유독 아픈 마디가 있어요. 그 부위를 살살 눌러 주세요 트림나오고 시원해져요
따뜻한 물에 반신욕 하실수 있으면 하면 좋구요
핫팩이나 전가장판같운걸로 배를 좀 따뜻하게해주세요
엄지검지사이 계속 눌러주시고
등도 쓰다듬어 주새요
적게 먹고 덜 움직이고.. 오늘 하루는 숙소에서 쉬면 좋을텐데.. 움직이면 배고파서 먹게 될테니.. 저는 애가 장염 비슷하게 배가 아팠는데... 유럽에 설사약 같은 게 없다는 걸 몰랐어요. 얘네는 무조건 몸밖으로 빼네는 약만 있어서 진정시키는 약은 없더라구요. 아니면 그 와중에 병원가든가. 소화제만 챙겨가서 약도 없고 난리였죠. 앤데 많이 안아파도 컨디션 안 좋으니 하루는 쉬었고 그래도 깨끗이 안 낫고해서 유랑 사이트에 읍소했더니 한국여행자들이 응답해줬어요.. ㅎㅎ 10년전 일인데..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고 이름도 모르는 분들이 늦은 시간 뮤지컬 끝나고 숙소 왕복해서 약가져다 주셨는데... 잊고 있던 감사함이 떠오릅니다..
여행자보험들었으면 병원가세요
병원가서 서류만 제대로 받아오면
100프로 보험에서 나와요
유럽 어디신지 모르겠으나 응급상황인 경우 응급실가세요. 저도 아이가 열나서 이탈리아갔을 때 병원 응급실갔었는데 무료로 약도 주고 진찰도 해줬었어요. 또 영국도 잠시 놀러온 식구 중에 팔을 약간 접질렀었을 때도 minor injury 응급실갔는데 엑스레이도 찍어주고 처치도 해줬어요. 물론 무료로. 아이가 괜찮으면 다행이지면 아니면 응급상황인경우에는 응급실가세요.
at pharmacy or supermarket depending on the country you are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25523 | 조국과 한동훈 35 | ... | 2023/12/26 | 2,906 |
| 1525522 | 월세 세입자 나갈때 손상복구와 보증금 4 | 두둥맘 | 2023/12/26 | 1,906 |
| 1525521 | 따뜻한 인류애 영화 2 | 샤도우랜드 | 2023/12/26 | 1,053 |
| 1525520 | 與 비대위원장 임명 국힘당 전국위 찬성률 96% 3 | 0000 | 2023/12/26 | 818 |
| 1525519 | 카카오페이 송금 1 | 질문 | 2023/12/26 | 1,039 |
| 1525518 | 국제시장, 80대 할머님이면 좋아할 영화지요? 5 | .. | 2023/12/26 | 751 |
| 1525517 | 돈 번 신체?장점 13 | ㅇㅇ | 2023/12/26 | 2,426 |
| 1525516 | 여름 이후 사과 구경도 못했네요 19 | 사과 | 2023/12/26 | 3,005 |
| 1525515 | 사당역 사거리 소아과 (20년 전쯤) 3 | ㅎㅎ | 2023/12/26 | 1,160 |
| 1525514 | 55억집 사는 박나래, 수천만원 추징금…"탈세 아냐&q.. 57 | ... | 2023/12/26 | 22,572 |
| 1525513 | 손태진 6 | 가수 | 2023/12/26 | 3,540 |
| 1525512 |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ㅜㅜ 19 | 간절한기도 | 2023/12/26 | 3,441 |
| 1525511 | 친구가 이상한점 10 | 친구 | 2023/12/26 | 5,181 |
| 1525510 | 공부랑 다이어트 중에 뭐가 더 쉬운가요? 17 | ... | 2023/12/26 | 2,532 |
| 1525509 | 크리스마스이브때 트리옆에 당근이 왜있죠? 6 | ㅇㅇ | 2023/12/26 | 2,176 |
| 1525508 | 젊을 때 사이 안좋았지만 갱년기 즈음에 사이 좋아지는 부부 많은.. 5 | 부부 | 2023/12/26 | 2,567 |
| 1525507 | 푸꾸욱,가보신 분 무슨 얘기든 해 주세요. 10 | 푸꾸욱 | 2023/12/26 | 2,385 |
| 1525506 | 한동훈이 인기를 얻으려면 38 | 한 | 2023/12/26 | 2,967 |
| 1525505 | 어제 까페 주문할때 있었던 황당한일 17 | 난 그저 | 2023/12/26 | 5,121 |
| 1525504 | 셋째 임신 후기.. 12 | ... | 2023/12/26 | 6,738 |
| 1525503 | 영어 학습지 어디가 젤 좋던가요? | 영어 | 2023/12/26 | 1,252 |
| 1525502 | 미술용품 박스를 샀는데.. 1 | Maa | 2023/12/26 | 831 |
| 1525501 | 레깅스 같은 재질로 무릎까지 오는 내복 없을까요? 3 | 따뜻한내복 | 2023/12/26 | 1,132 |
| 1525500 | 수면 위내시경 팁 좀 주세요 6 | 건강 | 2023/12/26 | 1,407 |
| 1525499 | 대리석 많이 쓴 인테리어이면 난방비가 더 많이 나올까요? 5 | ... | 2023/12/26 | 2,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