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고 자꾸 귀엽다는데
나이 50에 허헐~ 부끄럽게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별명도 겸둥박사라고 지어주고요
어제 남편이랑 간만에 투란도트 보러 가느라
화장 좀 했더니
너무 이쁘다고 자주 좀 화장하랍니다.
평생 엄마랑 살고 싶다는데
그건 좀... 내가 싫어 라고 했어요 ㅎㅎ
저보고 자꾸 귀엽다는데
나이 50에 허헐~ 부끄럽게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별명도 겸둥박사라고 지어주고요
어제 남편이랑 간만에 투란도트 보러 가느라
화장 좀 했더니
너무 이쁘다고 자주 좀 화장하랍니다.
평생 엄마랑 살고 싶다는데
그건 좀... 내가 싫어 라고 했어요 ㅎㅎ
엄마 사랑한다는 소리입니다 ㅎ
저보고 못생겻데요 ㅋㅋ
딸자리 바뀌고 딸이 효녀면 그런집 있더라고요
친구도 결혼해서도 엄마 없음 죽는다는데
자기 엄마가 귀엽니 하는데 그집은 엄마가 딸같고
딸이 엄마 보살피고 그래요
딸 둘이 제가 뭐안 하면 귀엽다고 해요. 제가 뭐라고 아껴주고 사랑해 주네요.
제가 그런딸이었어요. 엄마사랑해라는 표현이랑 비슷하겠죠. 저는 정말엄마가 귀여웠거든요
지금은 돌아가셨어요.. 근데 저는 엄마를 보살피는 딸은 아니었어요. 그냥 엄마가 행동을 귀엽게 할뿐. 철없는 스타일은 아니었거든요.. 저는 엄마생각하면 따뜻함 포근함. 귀여움 뭐 이런 감정을 느꼈던것 같아요.. 진짜 원글님 딸 원글님 굉장히 사랑하나보네요 .저도어릴때 저희 엄마랑 평생 살고 싶었는데.ㅎㅎㅎ 그냥 그감정은 어릴때 감정이니까 좋아하는 남자 생기면 언제 그랬냐 할거예요
180 넘는 아들이
키작은 엄마 머리 쓰다듬으며
귀엽다고 해요
고딩 둘째딸은 아빠닮아 눈이 작은데
자주 제 눈들여다보며 여배우눈이라고....ㅎ
방학때 쌍수 해줄까 했더니 싫대요
어젠 저더러 50대처럼 안보이고 40대같고
여전히 이쁘고 귀엽다고....
자긴 거짓말 못하니까 믿으래요.
실상은 메이크업 안한 김숙이나 박나래과라
가끔 엘베 거울보고 저도 놀라거든요.
원글님 글에서 저희 엄마의 향기가 납니다
T이신데 로봇같은 면이 귀여워요
그건 좀...내가 싫어 이런 말 저희엄마도 받아칠 때 자주 하거든요
동생이랑 저는 엄마 그런 반응이 재밌어서 더 하구요. F인 우리는 자식에게 귀엽단 말 들으면 아이구~~우리 xx랑 평생 살아야지~~말이라도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정직건조하게 삐질~ 하시는게 귀여워서 글인데도 웃었어요.
애정표현도 맞고 원글님의 건조한 반응이 더 웃겨서 귀엽다고 하는 걸 거예요. 저희엄마도 한 로봇 하시는데 귀엽다 하면 좋아하시더라구요
딸이 몇살인가요?
사이좋은 모녀 사이 부럽네요 ㅎㅎ
저 45/엄마69
근데 엄마가 엄청엄청 귀여워요
저랑 여동생이랑 둘만 엄마를 부르는 별명 '람쥐'
다람쥐처럼 저장하는 걸 좋아하고 잊어버리세요 ㅋㅋ
이젠 엄마가 딸같아요
어찌나 귀여운신지
엄마 딸자리가 바뀌어서 그런게 아니라
엄마가 좋아서 그래요
남편, 아들 키 180후반, 딸 173, 153인 저에게 매일 뭘 해도 귀엽다고 합니다.
사랑하면 귀여워보이는거죠.
부럽네요
제 딸이요ㅎㅎ
귀엽다고 자꾸 볼잡네요
맨날 귀엽다고 이쁘다고해줘요
사진도 몰 래 찍고
둘째는 미술하는데 제 그림도 그려서 전시회에 내놨어요
26세딸이 50대엄마인 저보고 맨날 귀엽다합니다
웰시코기 같대요
이유: 팔다리가 짧고 통통하다
164/65키로
내 딸이 나보고 귀여워 자주 말해요
나도 남편이 귀엽기에..말은 안 하지만.
귀여워서 귀엽다고 하는구나 싶어요
남편도 나에게 귀엽다고 하니 가족이 보기에 귀여운가 봐오
이번에 성시경 콘서트 딸이 저랑 간다고 예매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제부터 전곡듣기 돌입했다고 했더니 귀엽대요. 늘 기여워~ 라고 합니당. 저도 T고 딸은 F인데 그것도 관련 있는지는 잘… ㅎㅎ 어제도 자기가 나의 평생베프라고 합디다!
부럽네요 ㅎ
저보고 콩순이 인형이라고..
팔 다리 짧은
매일 저를 깨물어요
우리딸요
딸이 어른스럽고 제가 좀 애같아서
맨날
"엄마 너무 귀여워"
"엄마 아기였을때 그 아기를 키워보고싶어. 지금도 이렇게 귀여운데 아기였을땐 얼마나 귀여웠을까?
이래요
ㅋㅋㅋ
우리 딸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저희 딸도 저보고 조그맣고 귀엽대요(저 덩치 커요)
다 늙은 엄마가 뭐가 귀엽다고 저러는지..
나는 지가 한없이 귀엽구만..
20대 딸이 우리엄마 귀엽다 소리 자주해줘요
뭐가 귀여워 그러면 그냥 귀엽데요
놀러갈때 화장한 사진 올리면 이뿌다 해주고요
누군가에게 귀엽다고 하면 사랑한다 좋다는 말이에요
울딸이 키와덩치가 저보다 커서그런지
귀엽다고 입에달고 살아요
20대딸이 저가 뭐만하면 귀엽다귀엽다 하길래 그만좀해라고하는데 안그래야겠네요
아니고 초4아들이 그래요.
아이구 우리 귀염둥이 ㅋ
저도 50줄입니당
낼모레 60인때
데 낼모레 30인 딸이 저보고
졸귀탱이라고 합니다
남편도 저보고 매일 귀엽다고
밖에선 아무도 그런 소리 안 합니다ㅠ
딸 ㅠㅡㅜ
제가 매우 작고 딸이커서 ..
60이 되어도 엄마 귀엽다 초딩엄마다 이럽니다
엄마 너무 귀여워"
"엄마 아기였을때 그 아기를 키워보고싶어. 지금도 이렇게 귀여운데 아기였을땐 얼마나 귀여웠을까?
이래요
ㅋㅋㅋ
ㅡㅡㅡㅡㅡ
진짜 추앙의 끝이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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