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봇 조립, 종이접기 수학머리랑 연관 있나요?

k 조회수 : 1,912
작성일 : 2023-11-13 09:09:22

초1인데 5학년 형아들 제치고

로봇 만들기 상 타오고 그래요

대회 심사 선생님도 여지껏 본 아이들 중에

독보적으로 잘한다고..

엉덩이 무거워서 두 시간 꼼짝 않고 만들어 내더라고요

종이접기도 친구들이 돈 줄 테니 팔라고 해서

학교 장터 때 접어 갔더니 전부 동 났더라고요

상애기 때부터 퍼즐, 로봇 같은 조작활동 잘하고 좋아했어요 남아다 보니 수월하게 하는 거 같은데

나중에 수학도 잘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IP : 58.235.xxx.6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3 9:10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로봇 잘 만드는거에요.....

  • 2. ㅇㅇㅇ
    '23.11.13 9:12 AM (211.36.xxx.199)

    어머님 고정하소서~~

  • 3. ..
    '23.11.13 9:12 AM (114.124.xxx.167)

    뭘해도 할 애기네요!!
    꼼꼼하게 봐야 종이접기던 로봇이던 만들텐데 그 성격 어디 안갈거에요!!!!

  • 4. ㅎㅎㅎ
    '23.11.13 9:13 AM (58.235.xxx.60)

    초1이니 귀엽게 봐주세요

  • 5. ...
    '23.11.13 9:14 A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우리집 애들이 로봇 레고 기가 막히게 만들어서 여기저기서 상도 타고 방송 출연도 하고 그랬는데 그냥 만들기를 즐기는 아이들이었던...수학은 수능 2등급과 3등급이요.ㅎㅎㅎㅎ 그런데 기하는 쉽게 했어요.

  • 6. ...
    '23.11.13 9:14 AM (222.236.xxx.238)

    ㅎㅎ
    아무 상관 없는듯요

  • 7. ㅁㅁ
    '23.11.13 9:16 AM (42.26.xxx.94)

    제가 애셋인데 막내가 레고, 종이접기, 퍼즐을 다른 아이 대비 월등하게 잘했거든요. 중3인데 우연인지 수학 잘하고 있어요. 그리고 너댓살때도 엉덩이 붙이고 조립, 종이접기 몇시간씩 수십개씩 하더니 공부할때도 그 지구력 어디 안가네요. 잘 키워주세요 미래의 로봇박사님^^

  • 8.
    '23.11.13 9:17 AM (1.235.xxx.154)

    상관있어요
    일단 과제집착력있어서 긴 시간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종이접기도 감각이 있는겁니다
    숫자에 대한 감각과는 좀 다른 부분일수 있어요
    저는 평범한 엄마인데요
    교과공부도 잘 시켜보세요
    차분히

  • 9. ..
    '23.11.13 9:17 AM (211.208.xxx.199)

    찬찬하고 꼼꼼한 그 성격 때문에 공부는 잘 할 거에요.
    그 재주가 수학과의 연관은 따로 없더라도요.
    아이 잘 키우셨어요.

  • 10. 우여곡절
    '23.11.13 9:19 AM (175.120.xxx.173)

    둘째아들이 그랬어요.
    전국단위 상도 많이 타오고.
    중3까지는 수학도 100점.

    그런데 갑자기 고1때 우리나라에서
    대학 안간다고 고집을 ㅜㅜ
    제가 설득을 못했어요.
    그 아이 주장에 제가 설득을 당했고.
    남편도 그냥 두라며 자기 때가 있다고...

    뭐 암튼 이런집도 있네요.

  • 11. ,,,
    '23.11.13 9:20 AM (118.235.xxx.226)

    우리 아들이 어릴 때 그런 걸 너무 잘했어요 근데 고등 가니 수학은 해도 안 나오고 오히려 전혀 못 한 딸이 수학은 훨씬 더 잘하네요

  • 12. 제아이 얘기
    '23.11.13 9:21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제 25살 아이와 똑 같아요 ㅎ
    어릴때 로봇만들기 학교대표ㆍ종이접기 프랑스ㆍ일본
    오리가미 현존하는책 모두 섭렵
    책 구하려고 외국서점 여행
    종이구하러 종이 축제까지 다녀옴
    퍼즐도 잘함
    아기때부터 5시간정도 앉아서 집중
    수학 공식만들어 품ㅡ이게 문제 ㅠ
    지금 IQ 156이상 멘사회원입니다

  • 13. 우여곡절2
    '23.11.13 9:21 AM (175.120.xxx.173)

    손으로 만드는걸 넘넘 잘했어요.
    창의력으로 상도 쓸어 담았....

    네 그냥 그렇다구요.ㅜㅜ

  • 14. .....
    '23.11.13 9:26 AM (211.36.xxx.18)

    확실한 건 머리 나쁘고 공부 못할 애들이 어릴 때 그런거 월등하게 잘하는 경우는 못 본듯

  • 15. ㅇㅇ
    '23.11.13 9:27 AM (125.132.xxx.156)

    그 차근차근함과 집중력 엉덩이힘
    모두 수학을 잘하기위한 자산입니다
    잘키워주세요

  • 16. ㅇㅇ
    '23.11.13 9:30 AM (125.132.xxx.156)

    그거 잘한 모두가 수학 잘하는건 아니지만
    머리나쁜 아이가 그것만 잘할순 없어요
    일단 머리는 확실히 좋은겁니다 잘 이끌어주세요

  • 17. ㅎㅎ
    '23.11.13 9:3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로봇 잘 만드는거에요.....222222

  • 18. 그냥
    '23.11.13 9:48 AM (211.251.xxx.37)

    공간지각능력이 좀 있는것 같군요 수학머리랑 전혀 관계없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수학성적은 알수 없어요 ㅎㅎ다만 어릴때부터 뛰어난 수적 감각을 보이는 아이는 있어요
    혼자서 숫자를 떼고 더하고 ㅎㅎㅎㅎ

  • 19. 공대생엄마
    '23.11.13 9:48 AM (183.105.xxx.144)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제 아이들하고 성향이 거의 비슷하네요.
    로봇, 퍼즐, 레고, 그림 그리기등 유치원때부터 엉덩이 무겁게
    몇시간도 집중했어요. 초저까지 공부쪽으로 긴가민가 했는데
    중학교부터 치고 올라 가더군요. ‘낭중지추’에요.
    잘 키워주세요. 국가의 인재로요.

  • 20.
    '23.11.13 9:49 AM (119.70.xxx.90) - 삭제된댓글

    로봇잘만들고 종이비행기 기가막히게 잘 접고 잘 날리는 울아들

    로봇만들땐 초딩이 몇시간도 앉아있드만
    공부할땐 한없이 가벼운 엉덩이ㅋㅋㅋ

    내년 수능봐야되는데 쬐금 나아지긴 했네요ㅋ
    수학점수랑은 전혀 관련이 없는것같아요ㅠㅠ

  • 21. 이게
    '23.11.13 9:54 AM (122.35.xxx.78)

    이게 수능점수랑 상관없이 태도 자세 이게 된다는거죠
    기본이 있다는거
    잘 뒷받침해주세요

  • 22. ㅇㅇ
    '23.11.13 9:55 AM (39.7.xxx.199) - 삭제된댓글

    비슷한 아이 지방 사립대(이름도 못 들어본) 가서
    재수해더니,
    재수, 삼수까지 하고도 지방 모르는 대학 가더라고요

  • 23. 뚝딱뚝딱
    '23.11.13 9:58 A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남동생이 그랬는데
    자동차 정비사업 하고 있어요.

  • 24. 뚝딱뚝딱
    '23.11.13 9:59 AM (118.235.xxx.139)

    남동생이 그랬는데
    자동차 정비사업 하고 있어요.
    학벌은 또르르...

  • 25. 저희아이도
    '23.11.13 10:12 AM (211.234.xxx.64)

    레고, 로봇 너무 잘했고 종이접기 좋아하고요. 초고까지 수학은 긴가민가했어요. 윗님 말씀처럼 중학교때부터 치고올라가네요. 이해가 느려서 선행은 안시켰고 반학기 예습위주로 개념, 습관 잡아주려했어요. 지금은 영재원다녔던 친구들이 수학 물어보고 학교 탑이예요. 중3이구요
    근데 고등수학은 또 모른다고하네요 ㅠ

  • 26. 울아들
    '23.11.13 10:14 AM (125.132.xxx.152) - 삭제된댓글

    레고의 왕자
    늘 구석에서 만드느라 바쁜 아이였는데
    공부 너무너무 못했어요 ㅠㅠ

    그런데 재수를 하면서 꼴찌이던 아이가 중경외시에 붙고
    대학 졸업후 2년만에 전문직 시험 패쓰하더니 회사에서 능승장구 서른살인데 벌써 연봉이 1억이 넘어요

    학창시절 그렇게 속썩이더니
    어린 시절 그저력 어디 안가더군요 ^^

  • 27. 글쎄요
    '23.11.13 10:16 AM (118.235.xxx.164)

    위에
    자동차 정비처럼 그런 직종들이 조립 잘해요 공간지각력 좋고 손재주 좋고요 그런데 원글님이든 댓글들이든 전부 다 공부 잘했다고 말하길 원하니 참,, 이러니 기술직들이 무시 받는 세상이죠 레고 하나 잘 만들어도 수학 영재 되서 공부 잘하길 원하는 세상이지 자동차 정비든 건축 노동이든 이런 일 하길 원하지 않는 거잖아요 실상은 그런 직종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그런 로봇 조립 잘하는데요

  • 28. 118.235.xxx
    '23.11.13 10:28 AM (222.235.xxx.52) - 삭제된댓글

    이왕이면 공부잘하는게 좋지 안그래요? 님이야말로 기술직 무시하는거같네요~~ 공부잘해서 자동차 정비할수있어요. 자동차 정비를 누가무시해요? ㅎㅎ 건축도 노동이라 격하하고요. 아무도 건축 기공들 무시안해요~ 버는 돈이 기천인데 그걸 누가무시해요?

  • 29. ...
    '23.11.13 10:30 AM (1.235.xxx.154)

    공부는 전과목 잘해야 명문대갑니다
    수학만 만점이고 국어 50 영어50 이러면 어느대학 가겠는지 ...실제로 있어요
    공부 입시 그런겁니다
    손재주만 있을수도 있어요
    좀 더 지켜봐야죠

  • 30. 태도
    '23.11.13 11:11 AM (118.235.xxx.209)

    수학 특히 입시 수학이랑은 직접적 연관성 없는거 같은데 애가 하나를 가지고 끝까지 완성해내고 집중력 있다는게 중요하고 이게 공부랑 이어지는거 같아요

  • 31.
    '23.11.13 11:34 AM (124.5.xxx.102) - 삭제된댓글

    아무리 수학 과학 잘해도 국어 영어 못하면 좋은 대학 못 가요.
    요즘은 수국영이라고 부르죠.

  • 32.
    '23.11.13 11:36 AM (118.235.xxx.133)

    아무리 수학 과학 잘해도 국어 영어 못하면 좋은 대학 못 가요.
    요즘은 수국영이라고 부르죠.
    근데 자동차 정비 사업하는 동생 돈 잘벌어요.
    어간한 개업의 보다 나아요.

  • 33. 아니ㅋ
    '23.11.13 11:44 AM (222.111.xxx.87)

    초1애기가 기특하구만요
    수학머리는 알수 없지만
    과제집착력 있고 집중력 있는데요
    꼭 공부가 아니라도 뭘해도 할 아이인 거 같아요
    공부 해주면 좋겠고!! (부모맘) 아니라도 잘키워보세요 ^^;;;

  • 34. Sun
    '23.11.13 11:58 AM (184.144.xxx.186)

    제 아들이 어렸을 때 레고와 종이로 오려서 공룡만들기를 아주 잘하더니 캐나다에 와서 지금 아주 잘 나가는 의사입니다..사람들이 의대 들어간 비결을 물어보면 위의 두가지 꼭 이야기 해줍니다. 기특하네요!!

  • 35. ....
    '23.11.13 12:25 PM (211.36.xxx.18)

    레고는 모르겠고 종이접기 반1등 정도면 공부 못하긴 어려울 겁니다. 의사 수준까진 모르지만..

  • 36. 레고
    '23.11.13 1:32 PM (58.123.xxx.140)

    수학은 잘할것 같은데요
    레고덕후인데 한자리 기본2-3시간 앉아서 조립해요.......
    공간지각력좋고 인내심 집중력 탁월합니다.....초1때 공개수업갔더니 혼자 선생님에게 집중하고 있더라구요,,,,,,, 사고력수학 공부안하고 탑반, 1년뒤 황소시험보니 두번째반에 공부안해도 그냥 붙기도 했어요,,,,근대 공부는 골고루 잘해야해요 중2인데 아직은 잘해요

  • 37.
    '23.11.13 1:38 PM (211.107.xxx.11)

    현우진이 그러죠.

    난 종이접기 안했다고 ㅋㅋ

  • 38. 아 그거
    '23.11.13 2:30 PM (211.234.xxx.71) - 삭제된댓글

    공간 지각 지능이요 그게 높은거에요
    저희 아들도 그래요 초 5 인데
    종이접기 잘하고 만들기 잘해요.
    초1 때 앉아서 3 시간 이상. 종이접고 그랬어요
    지금은 종이접기 매니아들 접기 수준 이에요

  • 39. 아 그거
    '23.11.13 2:38 PM (211.234.xxx.71)

    공간 지각 지능이요 그게 높은거에요
    저희 아들도 그래요 초 5 인데
    종이접기 잘하고 만들기 잘해요.
    초1 때 앉아서 3 시간 이상. 종이접고 그랬어요
    지금은 종이접기 매니아들 접기 수준 이에요

    레고도 테크닉 만들어요 . 4-5 시간도 만들구요

    초등이라 아직 수학은 잘하는 편 .
    뛰어나게 잘하는 진 모르겠네요 . 최상위 까진 아님

    수학 잘하려면. 또 수 지능이 높아야겠죠

  • 40. 다인
    '23.11.13 3:28 PM (121.190.xxx.106)

    아니 종이접고 레고 하고 로봇 만들고 그런거 잘한다고 무조건 수학 영재로 크는 건 절대 아닌것도 맞는 말씀인데요....그런데요 좀 커서 중고딩때 수학도 못하고 공부도 못하는 애들 중에서 어릴때부터 종이 접고 레고 만들고 로봇 만들고 그런 활동을 잘 한 애들은 거의 없다는거....
    신기하죠
    집중하는 힘이 공부를 잘하는 기본 바탕이 되는 성향인 것은 확실한 거 같아요. 뭘하든 집중을 할 수 있어야 학습이든 뭐든 잘 할수 잇는거 아닐까여
    잘 키워보셈

  • 41. 음...
    '23.11.13 6:37 PM (175.195.xxx.40)

    엉덩이 힘이 중요하긴한데 로봇, 종이접기로 수학머리까지 판단은 어려워요.
    집중력은 뛰어난거맞구요.
    저희 애 5살때 레고 2시간씩 하고 작품만든 거 보면 사람들이 다 놀랄 정도로 잘했는데 수학실력은 그냥 평범해요. 초고학년 입니다
    ㅎㅎ 참고로 코딩은 잘해서 경시대회 상도 탔습니다만... 수학은 정말 평범 그 자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4120 배우 김동욱, 오늘 결혼…예비신부는 비연예인 11 와우 2023/12/22 7,151
1524119 사랑한다고 말해줘 재미있나요? 6 명아 2023/12/22 1,943
1524118 지나고 보니 추미애가 옳았네요. 32 ... 2023/12/22 5,126
1524117 생강커피 3 .... 2023/12/22 1,544
1524116 신혼 남편 다루는(?) 법 조언 절실해요. 32 ㅇㅇ 2023/12/22 4,023
1524115 난방비 많이 올랐네요 4 2023/12/22 2,456
1524114 한국 오니까 넘 좋아요… 11 2023/12/22 3,944
1524113 50평 낡은 아파트와 준신축 34평 중에 어떤 걸 선택하시겠어요.. 20 편안한집 2023/12/22 3,288
1524112 차 시동 안걸려요ㅠㅠ 19 Maa 2023/12/22 3,076
1524111 애 대학 되었냐고 묻고 답해줬는데 축하말이 없는건 10 2023/12/22 3,305
1524110 내일이 예금만기일인데... 15 0000 2023/12/22 2,861
1524109 아파트 생활이 너무 지겹네요. 4 ㅇㅇ 2023/12/22 1,732
1524108 수험번호라는 게 수능성적통지표에 있는 그 번호 아닌가요? 14 추합 2023/12/22 1,398
1524107 몽클레어 클로에 지금 사는 거 어떨까요? 6 .. 2023/12/22 2,231
1524106 카톡으로 선물 어떻게 보내나요? 3 유리병 2023/12/22 846
1524105 유방상피내암ㅡ전절제? 8 아이고 2023/12/22 2,045
1524104 피부문제로 한의원에서 치료... 3 속상맘 2023/12/22 893
1524103 영끌족 ‘눈물의 경매’ 쏟아진다 [부동산360] 10 어쩔 2023/12/22 3,641
1524102 중등아들이 오늘 기모짚업가디건 하나 입고 나갔어요. 13 롱패딩 2023/12/22 3,244
1524101 개업선물 개업 2023/12/22 453
1524100 ds단석 40에 매도했어요ㅋ 11 ㅇㅇㅇ 2023/12/22 2,263
1524099 생강청 ᆢ품질좋은건 어디서 구입하세요? 4 2023/12/22 1,453
1524098 윤석열 아바타 사진 보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 28 ~~~~ 2023/12/22 5,615
1524097 경차로 바꾸고 운전 자신감 생기신분 계실까요? 21 왕초보 2023/12/22 2,964
1524096 한국 언론에 대한 궁금점 3 원더랜드 2023/12/22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