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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가 성선설을 주장한 이유.(처음으로 이해가 뙇)

이지영 윤리사회 조회수 : 3,074
작성일 : 2023-11-12 23:56:49

맹자가 살던 시대는 춘추전국시대였어요

왕들이 엄청나게 횡포랑

폭력을 행사하고 있었던 때라고요....

https://www.ddanzi.com/free/787491001

 

 

 

IP : 39.125.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지영 윤리사회
    '23.11.12 11:57 PM (39.125.xxx.100)

    https://www.ddanzi.com/free/787491001

  • 2.
    '23.11.13 2:36 AM (123.213.xxx.89) - 삭제된댓글

    중국 춘추전국을 설명하기 위해 내 편의상 최 간략히

    짜장 역사는

    삼황오제부터해서
    하나라
    상나라
    주나라 --- 기원전 1046년 ~ 기원전 256년 = 790년간 존속

    저 주나라가 서주와 동주로 나뉘는데

    서주 --- 기원전 1046년 - 기원전 771년 = 275년간 존속
    동주 --- 기원전 770년 - 기원전 256년 = 514년간 존속

    저 동주를 춘추와 전국으로 나누는데

    춘추 --- 770 -- 403 = 367년간
    전국 --- 403 -- 221 = 182년간

    그러니까 춘추전국시대라는 건 대략 500년간이라는 말.

    저기서 주나라 망한 년도가 256년. 전국시대 끝이 221년.

    저 차이는?
    서주와 동주의 춘추까지는 그래도 주나라가 짜장의 댓빵 왕조 주나라 댓빵은 王. 그외 댓빵은 제후-諸侯-
    동주의 전국시대로 들어서며 주나라=댓빵 공식은 무너져서 진왕(진 제후) 정이 통일전쟁을 벌이는 중에,
    256년 댓빵 주나라를 쳐부시고 나머지도 모두 먹어서 서기전 221년에 중국을 통일했다는 말.

    맹자가 살던 시대 춘추전국시대...... 맹자가 500년간 살았다고?
    예 나도 압니다. 그래도 ...... 폭이 너무 큽니다.
    맹자의 성선설과 역성혁명의 근거, 본질을 정확히 알면 되는 거지 뭘 따지냐.
    맹자가 주나라 때-790년간-사람으로서 성선의 논리를 주장하고 책도 쓰고, 이것도 가능한가요?

    나 짜장 싫습니다. 짜가 죽어야 한반도가 산다.

  • 3.
    '23.11.13 2:53 AM (123.213.xxx.89) - 삭제된댓글

    중국 춘추전국을 설명하기 위해 내 편의상

    짜장 역사는

    삼황오제부터해서
    하나라
    상나라
    주나라 --- 기원전 1046년 ~ 기원전 256년 = 790년간 존속

    저 주나라가 서주와 동주로 나뉘는데

    서주 --- 기원전 1046년 - 기원전 771년 = 275년간 존속
    동주 --- 기원전 770년 - 기원전 256년 = 514년간 존속

    저 동주를 춘추와 전국으로 나누는데

    춘추 --- 770 -- 403 = 367년간
    전국 --- 403 -- 221 = 182년간

    그러니까 춘추전국시대라는 건 대략 500년간이라는 말.

    저기서 주나라 망한 년도가 256년. 전국시대 끝이 221년.

    저 차이는?
    서주와 동주에 와서 춘추까지는 그래도 주나라가-짜장의 댓빵 왕조 주나라 댓빵은 王. 그외 댓빵은 후-侯-
    이놈저놈 여러 후 - 제후 - 諸侯-
    동주의 전국시대로 들어서며 주나라=댓빵 공식은 무너져서 진왕-진의 후- 정이 통일전쟁을 벌이는 중에,
    256년 댓빵 주나라를 쳐부시고 나머지도 모두 먹어서 서기전 221년에 중국을 통일했다는 말.

    맹자가 살던 시대 춘추전국시대...... 맹자가 500년간 살았다고?
    예 나도 압니다. 그래도 ...... 폭이 너무 큽니다.
    맹자의 성선설과 역성혁명의 근거, 본질을 정확히 알면 되는 거지 뭘 따지냐.
    맹자가 주나라 때-790년간-사람으로서 성선의 논리를 주장하고 책도 쓰고, 이것도 가능한가요?

    나 짜장 싫습니다. 짜가 죽어야 한반도가 산다.

  • 4. 이어서
    '23.11.13 4:02 AM (123.213.xxx.89) - 삭제된댓글

    정말 오랜만에-몇년만에 와서 - 씰데없는 애기좀 씨부릴랩니다.

    난 여러부분 댕민국의 산업-제조부분-을 일본과 비교해봅니다.
    물론 난 문외한입니다. 그냥 재미삼아 이것저것 견줘봅니다.
    왜냐면 댕민국 산업화 출발이랄까 내 사회생활의 출발 때 ......
    댕민국 봉제업 봉제산업?이 이 땅에서 얼마만큼의 역할을 했을까나.
    건너뛰어
    일본에서 제사설비 들여오고 원면 원모도 미쓰비시나 미쓰이 뭔 스미토모나 마루베니 통해 들여와 실뽑아 아마 도요다 직기 설치하고 제일모직 경남모직 뭔뭔 방적 여기에 촌놈 촌년들 투입해 원단 짜고 요꼬 기계 들여와 쉐타도 짜서 미국 검은아해들에게 입히고..... 왜냐면 아직 품질이 좋지 못하니 백인들 상대 백화점에는 못들어가... 당시 유행하던 마무리가 완벽하지 못해 와이샤쓰 댄추 떨어져-... 유명했어요. 당연히 자방침도 일제 주키인가?

    유투브에, 일본 자방침 주키는 독일 포르쉐 공장에서 가죽 박음질하는데에 쓰이더군요.

    초기에 우리 것은 촌 것들의 노동력 뿐.
    신설동에 노라노양재학원인가 뭔가가 있었습니다. 그 학원의 라됴 선전에 기적소리. 우리 산업화 과정의 당당한 역사입니다.
    물론 저기에 부정확한 게 많겠지요. 내 위치와 경험상.


    일본 후지산 아래에 화낙 있는 건 유명하지요.
    혹시 여기 전문가님 계십니까?
    구체적으로 우리의 자동화와 화낙을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키엔스와 비교할만한 우리나라 측정기류 만드는 회사가 있습니까?

    내 주장. 인문학부분이 부정확하면 자연과학부분의 오차는 10배가 된다. 역도 성립한다.
    어떤 또라이맘대로의 주장입니다.
    졸려서 자야겠습니다.

  • 5. 윗 댓글님
    '23.11.13 6:13 AM (211.199.xxx.10)

    훌륭하셔요
    일리있고 원글의 퍼온 글의 허점을 뙇 짚어주시네요.
    퍼온 글도 댓글도
    패악질의 댓빵땜에 열불나는 건 마찬가지.

  • 6. 글쎄요
    '23.11.13 6:41 AM (121.88.xxx.195)

    우리나라 첨단산업들이 아무런 기반도 없이 일본 덕에 유지되는 줄 아는 분이 또 있네요.

  • 7. 글쎄요
    '23.11.13 2:44 PM (121.88.xxx.195)

    에구. 그 사이에 댓글 지우셨네요. 댓글 보고 쓴 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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