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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젊을때 펑펑 쓰는 사람..

조회수 : 8,092
작성일 : 2023-11-12 22:08:24

말년이 대체적으로 어떤가요??

IP : 106.101.xxx.22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안에
    '23.11.12 10:14 PM (118.235.xxx.111)

    집안에 돈 좀 있으면 아무 문제 없죠 보통은 이렇게 남 뒷담화 하는 사람의 말년이 더 안 좋은 거에요 남이 돈을 펑펑 쓰든 말든 그냥 님 인생이나 사시길

  • 2. 제일
    '23.11.12 10:22 PM (14.32.xxx.215)

    무서운게 신불자 되는거죠
    믿는 구석 없이 쓰면 거의 카드빚 쫒기던가 신불자에요

  • 3.
    '23.11.12 10:22 PM (106.101.xxx.224)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사용합시다.

  • 4. ..
    '23.11.12 10:23 PM (118.35.xxx.68)

    늙어서도 펑펑 씁니다 돈 남아서 자식도 주고

  • 5. 부럽네요
    '23.11.12 10:24 PM (115.21.xxx.164)

    돈복 있나보죠

  • 6. .......
    '23.11.12 10:26 PM (39.125.xxx.77)

    어떻긴 어때요
    케바케죠
    누굴 흉보고 싶고 자기합리화하고 싶어 이런글을 올리시는건가요
    첫댓에 동의합니다

  • 7. 어휴
    '23.11.12 10:28 PM (217.149.xxx.223)

    무성의하게 한 두 줄 짜리 글 만을 던져두고, 수 많은 댓글들에 대해 아무런 피드백없이 무책임하게 방관하시는 분들 주의하십시오. 질문을 하고 답글을 받았으면 그에 대한 답변이나 감사의 말을 전하십시오.
    자신의 글에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 8. 젊어서 펑펑
    '23.11.12 10:40 PM (59.6.xxx.211)

    잘 벌어 잘 쓰고
    지금도 잘 사는데요
    애들이 다 제 앞가림 잘하니까
    이젠 큰 돈 들어갈 데도 없네요.

  • 9. 없으면
    '23.11.12 10:49 PM (123.199.xxx.114)

    거지로 사는거고
    잘벌면 죽을때까지 잘쓰겠죠

  • 10. 대체
    '23.11.12 10:50 PM (180.67.xxx.117)

    누구한테 예의 운운하는지..
    덜렁 한문장 올린 사람이,,

  • 11. ㅇㅇ
    '23.11.12 10:55 PM (14.45.xxx.97)

    아껴쓰는 사람 ㅡ 펑펑쓰는 사람
    후자가 지 돈 다 쓰고
    전자 돈 가져다가 또 쓰던데요

  • 12. 9949
    '23.11.12 11:00 PM (175.126.xxx.47)

    저도 첫댓에 좋아요 버튼을 누릅니다

  • 13. 푸핫
    '23.11.12 11:05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아껴쓰는 사람 ㅡ 펑펑쓰는 사람
    후자가 지 돈 다 쓰고
    전자 돈 가져다가 또 쓰던데요
    ---------------
    이 말 완전 공감해요.

  • 14.
    '23.11.12 11:33 PM (223.62.xxx.122)

    늙어서도 펑펑쓰고 살아요.
    자식들, 손주들한테도 펑펑쓰고.
    궁색한 노년보다 훨씬 멋있어보여요.

  • 15. ...
    '23.11.12 11:40 PM (211.36.xxx.104)

    어릴때는 펑펑 쓰고 살면 노후가 불행 하다 이렇게 교육 받았는데
    지금은 생각이 변했어요.
    펑펑은 아니더라도 지금 행복해야 노후에도 행복할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 궁핍 하고 불행 해도 말년을 위해 가치 있게 쓰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
    말년이 된다고 갑자기 행복해질까요 ? 전 아니라고 봐요.
    내 기준엔 펑펑 이지만 그 사람 기준엔 적당히 일수도 있고
    실제로 펑펑 쓰다 말년에 돈 없으면 본인이 책임안지고 싶어도 책임 져야 하고
    그게 불행이 아닐수도 있으니
    내가 상관할바 아닙니다.

  • 16. 어떻긴요
    '23.11.12 11:54 PM (211.234.xxx.170) - 삭제된댓글

    늙어서도 펑펑 씁니다 돈 남아서 자식도 주고
    22222222

  • 17. 몬스터
    '23.11.13 12:10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젊어서 돈돈 거리는 사람. 늙어서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 18. ...
    '23.11.13 12:14 A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

    빚내서 펑펑 쓰는지 쓸만큼 있어서 펑펑 쓰는지 정보도 없이 덜렁 한줄...그러다 쪽박 차고 폐지 줍는다는 얘기 듣고 싶은가요?

  • 19. ...
    '23.11.13 12:19 AM (106.102.xxx.7) - 삭제된댓글

    성인 자녀 2명 있는 외국 가정의 유튜브를 보는데 가족들이 젊어서부터 여행도 많이 다니고 외식도 자주하고 선물도 자주하고 때때마다 이벤트 챙기고...그렇게 소비하는 돈이 많아서인지 집이 엄청 좋다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부모가 환갑인 지금도 여전히 가족끼리 여행 잘 다니고 이벤트 챙기고 식사때 대화도 많고 화목하게 잘 지내네요.

  • 20. ...
    '23.11.13 12:20 AM (106.102.xxx.7) - 삭제된댓글

    성인 자녀 2명 있는 외국 가정의 유튜브를 보는데 가족들이 옛날부터 놀러도 많이 다니고 외식도 자주하고 선물도 자주하고 때때마다 이벤트 챙기고...그렇게 소비하는 돈이 많아서인지 집이 엄청 좋다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부모가 환갑이 된 지금도 여전히 가족끼리 여행 자주 다니고 이벤트 챙기고 식사때 대화도 많고 화목하게 잘 지내네요.

  • 21. ...
    '23.11.13 1:23 AM (223.38.xxx.242)

    분수에만 맞으면 상관없는거 아니에요?

  • 22. 댓글들이 이러니
    '23.11.13 4:23 AM (125.142.xxx.27)

    82에 글이 줄지요. 당연히 딱히 기댈곳 없고 대책도 없는데 벌이에 비해 씀씀이가 큰 경우를 물어보는거잖아요. 실제로 주변에 그런 사람들 꽤많이 봤어요. 애들이 어떻게 풀리느냐에 따라 다른데, 원래 부자 아니고 그냥 중산층인 경우에 아무리 펑펑 써봐야 교육 투자에도 한계가 있는거고. 애가 둘이면 한명은 꼭 제앞가림 제대로 못하거나 상대적으로 좀 쳐지더라고요. 그리고 부부는 나이들수록 씀씀이 줄여가며 살고 외곽으로 이사가면서 모임에 점차 안나오고 그렇게 되요.

  • 23. ..
    '23.11.13 5:25 AM (118.235.xxx.61)

    예의는 뒤다마하는 본인이 없단걸 모르시나~
    남이사 전봇대로 이를 쑤시던 별 참견을 다하네~~

  • 24. 전봇대ㅋ
    '23.11.13 5:26 AM (106.102.xxx.95)

    보통은 이렇게 남 뒷담화 하는 사람의 말년이 더 안 좋은 거에요2222

  • 25. 본인의
    '23.11.13 5:26 AM (118.235.xxx.61)

    사정을 고민하거나 토로하는글에 댓글이 이리 달릴까요?
    딱봐도 판까는 글이구만~

  • 26. ..
    '23.11.13 6:30 AM (211.234.xxx.143)

    한줄짜리 원글도 예의는 없어 보입니다만..

  • 27. ~~
    '23.11.13 7:38 AM (211.196.xxx.67)

    집안에 돈 좀 있으면 아무 문제 없죠 보통은 이렇게 남 뒷담화 하는 사람의 말년이 더 안 좋은 거에요 남이 돈을 펑펑 쓰든 말든 그냥 님 인생이나 사시길 222

    한줄짜리 원글도 예의는 없어 보입니다만.. 222

  • 28.
    '23.11.13 12:57 PM (1.216.xxx.35)

    왜남일에 관심이 그리 많을까요 ㆍ남이 어찌살던말던

  • 29. 뜬금포 질문에
    '23.11.13 1:02 PM (106.101.xxx.141)

    얼마나 성의와 예의를 기대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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