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미인이 아닌거죠 ? 화장하면 이쁘단 소리 들어요

조회수 : 3,815
작성일 : 2023-11-12 13:20:59

51살이구요

 

젊었을때야  미인소리 지겹게 들었는데

 

늙으니 

 

화장을해야 인간으로 봐줘요

 

화장안하면  진짜 못생긴것같고 개평범

 

에피소드로

 

식당써빙 잠깐  며칠 했는데

 

주방언니가

 

이쁜언니가 왜이런데서 일을하냐고 

 

그런말들으니  

 

제자신이

 

화장발이 장난아니구나  느끼네요

IP : 106.102.xxx.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야
    '23.11.12 1:24 PM (49.142.xxx.184)

    얼굴로 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나이먹고 미모가 그렇게 중요해요?

  • 2. ...
    '23.11.12 1:26 PM (211.243.xxx.59)

    20대가 보기엔 다 똑같은 아줌마예요

  • 3. 가을
    '23.11.12 1:26 PM (211.36.xxx.111)

    지겹게 미인소리 들으셨다면 오십대여도 미인이겠지요

  • 4. 안이쁜데
    '23.11.12 1:29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화장한다고 이뻐질리가요.
    원래 이쁜겁니다

  • 5. 그냥
    '23.11.12 1:34 PM (1.237.xxx.181)

    미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ㅡ 실제로 안 봤으니

    그냥 나이드신거예요

    원래 미인이었을지도 모르나 이젠
    나이들어서 외모로 주목받을 건 아니예요

  • 6. ㅎㅎ
    '23.11.12 1:36 PM (61.101.xxx.163)

    자..화장해도 안이쁜 오십대는 접시물에 코박읍시다요.ㅎㅎ
    화장해서 이쁘면 됐지..욕심도 많으셔..ㅋ

  • 7. 순이엄마
    '23.11.12 1:51 PM (115.138.xxx.151)

    20대가 봐도
    이쁜 아줌마
    몬생긴 아줌마
    나눠집니다

  • 8. ㅅㅅ
    '23.11.12 2:03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20대가 봐도 어쩌고 그런소리 넘 별로
    20대 같지 젊지 않으면 외모 얘기 좀 하면 안되나
    걔네들하고 사귈것도 아니고
    과한 성형 아니고 나이가 얼마든 자신을 가꾸고 관심 갖는게뭐가 나빠요

  • 9. 음..
    '23.11.12 2:04 PM (121.141.xxx.68)

    잘 모르겠지만 51세면 화장해도 이쁘다는 말 듣기 힘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화장하니까 이쁘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면
    정말 이쁜거 맞으니까
    내 외모에 만족하고 사셔도 될 듯합니다.

  • 10. ㅅㅅ
    '23.11.12 2:06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20대가 봐도 어쩌고 그런소리 넘 별로
    20대 같지 젊지 않으면 외모 얘기 좀 하면 안되나
    걔네들하고 사귈것도 아니고
    과한 성형 아니고 나이가 얼마든 자신을 가꾸고 관심 갖는게뭐가 나빠요
    원글님도 그냥 본인 화장발이 크구나 느낀 얘긴데
    나이든 여자가 외모 얘기했다고 타박 훈계...

  • 11. ㅅㅅ
    '23.11.12 2:06 PM (58.234.xxx.21)

    20대가 봐도 어쩌고 그런소리 넘 별로
    20대 같이 젊지 않으면 외모 얘기 좀 하면 안되나
    걔네들하고 사귈것도 아니고
    과한 성형 아니고 나이가 얼마든 자신을 가꾸고 관심 갖는게뭐가 나빠요
    원글님도 그냥 본인 화장발이 크구나 느낀 얘긴데
    나이든 여자가 외모 얘기했다고 타박 훈계...

  • 12. 예쁘장하고
    '23.11.12 2:07 P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이목구비 뚜렷하면
    화장 했을 때 안 했을 때 차이 크더라고요.

  • 13. 828
    '23.11.12 2:1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이쁜거 맞고 화장 기술도 좋은거 맞고

  • 14.
    '23.11.12 2:16 PM (218.55.xxx.242)

    자랑질인듯

  • 15.
    '23.11.12 2:20 PM (119.192.xxx.120)

    이런 걸 사진도 없이 뭐하러 물어보나요.
    네, 미인 아닙니다

  • 16. 미인
    '23.11.12 2:44 PM (110.8.xxx.127)

    지겹도록 미인 소리 들었으면 미인이시겠죠.
    나이들어서도 화장하고 이쁜 언니 소리 들었다니 아직도 미인 맞네요.
    좀 자랑 같기도 하고 ...
    저도 20대가 보기에 그런 소리 별로요.
    저 50대인데 20대에게 관심도 없고 20대가 어떻게 보는지 전혀 신경 안 쓰여요.
    내가 20대에 50대가 눈에 안 들어 왔듯이 50대가 되니 20대가 눈에 안 들어와요.

  • 17. ...
    '23.11.12 3:08 PM (121.165.xxx.9)

    화장에 따라 달라진다면 피부톤 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원글님 같은 그런 쪽인데 피부색이 칙칙하다가 파데 바르면 달라지거든요.

  • 18. 20대도
    '23.11.12 3:29 PM (125.142.xxx.27)

    못생긴애들 천지예요. 요즘은 희안하게 심각한 고도비만인 젊은애들이 좀 보이더라구요. 20대때 공부만 하고 취업 고민하던거밖에 생각 안나요. 절대로 다시 돌아가고싶지않음.

  • 19. ㄱㅋㄱ
    '23.11.12 4:25 PM (59.14.xxx.42)

    ㅋㅋㅋ 화장전후 다르시다니! 부럽네요. 화장한 게 보람있네요. 전 거의 똑같아서리...그래서 화장을 잘 안하게 되네요.

  • 20. ,,,
    '23.11.12 4:44 PM (118.235.xxx.173)

    화장해서 이쁘면 이쁜 거에요

  • 21. .....
    '23.11.13 2:00 AM (110.13.xxx.200)

    그래봐야 50대 아줌마죠 뭐.
    솔지히 생얼로 봤을때 이목구비가 이쁘고 이쁜 느낌이 있어야 미인이라 생각해요
    저도 약간 화장하면 이쁘단 소리 듣는 유형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8334 해외주식 양도세 납부? 2 해외주식 2023/12/05 1,007
1518333 남주 덕질하게 될 만큼 괜찮은 외국 드라마 추천 바랍니다. 4 .. 2023/12/05 1,123
1518332 마켓컬리 개인보냉가방 6 참나 2023/12/05 2,488
1518331 독감 수액 맞고, 해열제 (아세틸?) 복용 했는데도 열이 안내려.. 7 환자 2023/12/05 1,863
1518330 직장다니시는분들 업무강도가 어떠신가요? 16 2023/12/05 2,915
1518329 요양보호사 쓰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16 ... 2023/12/05 3,687
1518328 잠이 안 와서 유튜브 노래 듣다가 좋아하는 가수 1명 추가 됐네.. 2 날밤샜음 2023/12/05 1,921
1518327 인생이 지루한건 21 2023/12/05 6,905
1518326 알바 하기 싫다 4 2023/12/05 3,465
1518325 독감..당일 회사에 결근통보해도 되나요? 5 ㅇㅇ 2023/12/05 3,246
1518324 가습기 썼던 물 다시 써도 되나요 5 가습기 2023/12/05 2,705
1518323 대영박물관에서 가까운 공항 알려주세요. 4 스카이 2023/12/05 1,420
1518322 독감a형, 수액 맞아도 열이 안내려요.. 6 환자 2023/12/05 3,249
1518321 휘슬러 압력솥 쓰시는 분들은 어떤크기 사용하시나요 7 구매전 2023/12/05 1,640
1518320 시크먼트 카페요 2 ㅇㅇ 2023/12/05 2,446
1518319 생활의달인은 대체 어디까지 믿어야해요? 20 ..... 2023/12/05 8,288
1518318 독일에서 3일차 궁금한 점요 5 다짜고짜 2023/12/05 2,919
1518317 남자한테 미쳐 재산 탕진하는 여자가 이해됨 (ft. 송강) 72 ,< 2023/12/05 24,299
1518316 강릉 vs 통영 휴양하기 어디가 제일 좋나요? 10 2013 2023/12/05 3,039
1518315 길에서 주운 신용카드 돌려주는 방법 있나요? 29 카드습득 2023/12/05 5,580
1518314 밥솥 어디서 사셨어요? 4 동동 2023/12/05 2,042
1518313 40 넘으면 닥스? 13 ..... 2023/12/05 5,147
1518312 율희부부 고육비 월 800은 심하지않나요? 13 이해안됨 2023/12/05 12,565
1518311 '소름돋는 우연' 김X희의 수상한 엑스포 PT 10 담당자들은전.. 2023/12/05 4,829
1518310 견과류 파는 싸이트 5 견과류 2023/12/05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