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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고 자기삶의 의미를 찾으면서 사시나여?

심리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23-11-12 12:17:15

전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사는편 같아요. 

 

왜 사는지 생각해보면 골치나 아프고

태어났는데  죽지는 않으니 그냥 대충 사는 스타일이고

독서모임같은것 하는 분들 보면 존경스럽기는 한데

저는 책 읽어도 읽고 그냥 끝이지

거기서 뭘 의미를 찾고  서로 토론하고 이런거 너무 머리 아파요ㅋ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고 자기삶의 의미를 찾으면서

사는 사람이 많을까요?

 

내 나쁜 머리로 삶의 의미 찾으면서 생각 많이 해봤자

우울해지기나 할것 같은데

저 너무  대충 살고 단순 무식한가요?

 

 

 

IP : 61.4.xxx.2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12 12:19 PM (223.38.xxx.28)

    끼리끼리 예요. 현재 행복하면 원글님처럼 사시면 됩니다.

  • 2. ...
    '23.11.12 12:20 PM (49.166.xxx.139)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고 자기삶의 의미를 찾으면서

    사는 사람...mbti의 N들입니다. 의지가 아니라 자동으로 그렇게 됨

  • 3. ...
    '23.11.12 12:20 PM (114.200.xxx.129)

    저도 그런생각하면 우울해지고 그런 생각하는거 싫어요ㅠㅠㅠ 그냥 하고 싶은거나 하면서 계획한 목표 이루기나 하면서 살려구요

  • 4. ...
    '23.11.12 12:20 PM (106.102.xxx.98) - 삭제된댓글

    삶의 의미 없어요. 태어났으니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며 하루하루 충실히 사는거뿐이에요. 책의 의미를 찾고 생각 나누는건 여가활동인데 님이 안 맞는거고요 ㅎㅎ

  • 5. ...
    '23.11.12 12:24 PM (106.102.xxx.104) - 삭제된댓글

    님 생각대로 삶의 의미 찾으면 우울해지기 십상이에요. 평범한 주부나 회사 노비가 삶의 의미라고 납득되겠어요. 현실 불만족으로 이어질 사람이 대부분이라 사는 의미가 없다고 우울해들 하잖아요.

  • 6. 그럼
    '23.11.12 1:11 PM (1.222.xxx.54)

    아무생각 없이 사시면
    행복한가? 이런거도 생각안하시고 사시고
    불만족도 없으신 편일까요?

    저는 좀 피곤하게 살아서
    단순하게 알기 연습중이거든요. ^^

  • 7. 원글
    '23.11.12 1:16 PM (61.4.xxx.234)

    이 정도면 그럭저럭 잘 사는것 같다? 딱히 인생의 불만은 없는것 같아요

  • 8. 그냥
    '23.11.12 1:46 PM (1.222.xxx.54) - 삭제된댓글

    만족도가 낮은신편 아님
    잘 아시나본대요

    주변에 시댁 완전 부자에
    집.차. 애들 교육비까지 다 대주는댁 있어요

    그 분도 별 고민도 없고 딱 원글님 같이
    그 댁 형편에더 욕심낼수 있는데
    소박하게 도우미 쓰고, 안비싼 옷 입고 해외여행은 가고 싶을때 가는 정도로 사시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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