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외손주만 챙긴 시부모한테 한마디하려고 합니다.
결혼한지 23년 됬구요.전 며느리예요.외손주챙기고 일은 당연히 며느리시키는 시부모한테 뭐라 그럴까요?참고로 딸에게 집사주고 차사주고 외손자만 봐준 시부모예요..이때까지 그러려니 했지만,정말 모르나보더라구요.그래서 한마디 하려고요
평생 외손주만 챙긴 시부모한테 한마디하려고 합니다.
결혼한지 23년 됬구요.전 며느리예요.외손주챙기고 일은 당연히 며느리시키는 시부모한테 뭐라 그럴까요?참고로 딸에게 집사주고 차사주고 외손자만 봐준 시부모예요..이때까지 그러려니 했지만,정말 모르나보더라구요.그래서 한마디 하려고요
20년넘게 참은 월글님 대단하기도 하고요.
20년동안 참았는데 본인 할말 생각이 안나세요?
조용히 발길 끊는게 더 쉬워요. 사실 안 보면 더 속편해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노후는 시누가 챙기겠죠 라고 한마디 하세요 그리고 시누관련 일시키면 하지 마세요
받을게 많으면 한마디 하시고
없으면 그냥 발 빼세요.
시부모 문제는 남편이 걸림돌인데
안되면 이혼불사.. 그만큼 봉사했으면 됐죠
23년이면 경조사때 안부만 전해도.. 싸울 필요도 없음
거리두기했지만.진짜 모르는것 같아 돌아가시기전에 말해야겠어요.본인이 차별했다고.본인이 아주 형편 안좋은 딸네 도와준 고마운 노인네라 착각하고 있는거 같아서요.
노인 병수발 치매 오면 그 뒷치닥거리 장난아님..
아주 형편 안좋은 딸이면 도와줄거 같은데요 손주는 차별하면 안되는데 첫손주는 또 특별히 예뻐하는사람도 있더라고요
어머 혹시 제가 쓴글??
전 발 끊었어요 부모돈가지고 시누해주는데 신경쓰지말자하는 심정으로 30여년 했는데
가만있음 가마니로 본다고 끝이 안나더라구요??
명절 생신때만 딱 얼굴보고 솔직히 얼굴 안보니 편합니다
냉냉하게 구니 이제서야 갑자기 저 눈치보고 뭐 이거준다 저거준다 하고 진짜 유치해서
어른들도 존경받으려면 그만한 행동을 해야 존경을 하지
가소로워요 진짜
연봉1억 벌어도 다 쓰는 형편안좋은 딸네 밑빠진물붇기하셨는데요.지금도 진행중이구요.우린 덕분에 찬밥신세죠.이번은 못 넘어갑니다.
저라면 부모돈 부모가 알아서 쓰는거니 상관 안하고요~
대신 노후는 시누이가 당연히 책임져야죠
거리두기 하세요
부모돈 부모가 마음대로 쓴다는데 뮈라 하나요?
받은게 없는 자식도 마음이 가는대로 하면 됩니다
이상한 시부모네요. 저러고 병들어 수발 바라면
바로 손절해요.
조용히 딸 도와준 거 조곤조곤 말하시면서
그딸한테 간병이나 봉양 받으실 수 있어서 좋으시겠다고 하세요.
어머니 딸 보험 들으셨잖아요
남편이 돈 못버나요???
아들이 잘 벌면 알아서 사니
주변에도 딸도와주는 집이 있더라구요.
저도 시엄니한테 돈달라소리 못해서 걍 사는데
친정돈 얻어쓰고 시댁은 모른척하고 살아요.
하실건가요?
저는 그냥 딸래미붙들고 살라고 관심 끊을것 같아요
이미 연끊었어요.그리고 남편은 뭐래요? 아들이 난리안치면 아무소용없습니다
거리두고사세요.
거리두기하셔야죠.
이제라도 떨어 지세요.
딸이 좋다는데 어찌 말리나요.
빙구같이 자기몫 못챙기는 남편이 문제인데…
뭐 계기가 생기면 조용하게 한마디 하는 게 좋지 원글처럼 뜬금없 열불나서 한마디하겠다 나서면 님이 그집 악녀됩니다. 지금 치미는 게 갱년기 홧증 일 수도 있으니 잘 생각하고 기회잡아 조용히 한방 먹이세여
음...시부모 돈과 마음이 아들이 아니라 딸한테 가는건데...원글님 입장에서 기분이야 상하겠지만 나서실 일은 아니지 싶어요.
그냥 조용히 거리두기하세요
우리 시모도 같아요
명절만 봅니다
외손주만,친자식이 낳은 손주만 손주에요
봉양은 미국에 있는 외손주가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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