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력이 자연스럽게 좋아진 사례가 있나요

.. 조회수 : 2,015
작성일 : 2023-11-12 09:46:55

돌발성 난청 이후 시간이 걸려도 자연스럽게  나은 사례도 있을까요

청력이 좋아진 경우가 있으면 희망이라도 갖고 싶어요

불안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IP : 211.251.xxx.1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3.11.12 9:52 AM (114.204.xxx.203)

    초반 두세달 지나면 힘들어요
    초기에 치료 잘 해야죠

  • 2. ..
    '23.11.12 10:01 AM (211.251.xxx.138)

    지금 이비인후과에서 준 혈관약과 어리럼증약을 먹고 있는데 어떤 치료를 더 받아야 하나요
    고막주사는 맞았어요

  • 3. ,,
    '23.11.12 10:02 AM (73.148.xxx.169)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니 마음 편히 가지세요. 불안이 심하면 안정제라도 처방 받으시고요.

  • 4. fㄹ
    '23.11.12 10:05 AM (175.197.xxx.229)

    일단 제가 의사는 아니니까 그냥 참고만 하세요. 저는 7월에 돌발성난청 발병해서 아직 재활 중인데요. 돌발성 난청 이후에 가장 좋은 예후는 예전 청력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더 좋아질 수는 없을것 같아요. 젊은 나이에 걸린 친구들의 경우에는 다 낫고 나면 느낌상? 기분상? 반대편 청력보다 더 좋아진 느낌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경우 특히 40세 이상인 경우에는 예전 청력으로만 복귀해도 좋은 예후입니다. 큰 소리도 들으면 안 되구요. 무리하면 안 되구요. 초저염식하셔야 하고 목 주변 혈액순활 잘되게 걷고 뛰고 목 스트레칭 마사지 하시구요. 소수의견이지만 '자기가 듣고싶어하는 소리' '좋아하는 소리' '자연소리'를 들으라고하네요. 저는 여름에 걸린 거라서 치료하면서 매미소리 많이 듣고 시냇물 소리 많이 들으려로 노력했구요. 끼니마다 삶은 고기(소음 X) 먹었습니다.

  • 5. 지니
    '23.11.12 10:06 AM (14.37.xxx.238)

    고막주사 맞으셨다니 바로 가셨나봐요 고막주사맞고 약먹으면 많이 회복되요

  • 6. ..
    '23.11.12 10:23 AM (211.251.xxx.138)

    고막주사를 의사 오진으로 2주 됐을 때 맞았어요ㅠ 그사이에는 어지럼증약 혈관약 등을 처방받아 먹었구요 너무 늦게 맞아서 차도가 없는 것 같아서 불안해요

  • 7. 원글님
    '23.11.12 10:23 AM (114.204.xxx.203)

    몇달 되셨어요? 회복은 어느정도인가요
    앞으로도 소음 스트레스 영양 신경 쓰세요

  • 8.
    '23.11.12 10:36 AM (218.55.xxx.242)

    돌발성은 아니고 선천적으로 청력이 약한편인데
    스트레스가 극심해지면 더 안들리는거 같아요
    마음 편하게 살고 좋은거 먹고 운동하고
    좋아질거다 믿어야죠

  • 9.
    '23.11.12 11:27 AM (125.178.xxx.162)

    좋아졌어요
    스트레스로 번아웃 오고 이명과 난청 왔었어요
    한의원치료 꾸준히 받고 운동 열심히 하고 명상으로 마음 다스렸어요
    2년쯤 지나니 조금씩 좋아지는게 보였어요
    10년째인 지금 아주 작은 소리도 잘 들린답니다

  • 10. ..
    '23.11.12 11:43 AM (211.251.xxx.138)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이 너무 심해서 미치겠어요
    댓글 하나하나 계속 읽어볼게요ㅠ

  • 11. ..
    '23.11.12 11:44 AM (211.251.xxx.138)

    지금 한달반 됐는데 70데시벨에서 머물고 있어요 원래는 정상 청력이었어요
    조금이라도 회복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 상황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0868 정밀안압잴때 쓰는 안약 이름 궁금해요. 4 나니노니 2023/12/13 865
1520867 월세 3 .. 2023/12/13 1,089
1520866 마르니 트렁크백 5 qorrhw.. 2023/12/13 1,244
1520865 17기 현숙 상철 영호 38 ... 2023/12/13 6,721
1520864 유방석회화 5 40대 2023/12/13 2,389
1520863 국힘 완전 검찰당되나요? 한동훈 비대위? 10 000 2023/12/13 1,257
1520862 눈물나네요. 2023/12/13 1,310
1520861 밍크기모 바지 추천 1 바지 2023/12/13 1,867
1520860 led t5 조명 6 리자 2023/12/13 461
1520859 강남 곰탕맛집 8 은새엄마 2023/12/13 1,318
1520858 유류분 소송 비용 많이 드나요? 7 아시는 분?.. 2023/12/13 2,383
1520857 20대 자녀들 국민연금을 안넣어 주는 이유가 있을까요? 11 이글보고 결.. 2023/12/13 3,592
1520856 밥 먹다가 너무너무 이쁜 여자를 봤는데... 16 ........ 2023/12/13 7,835
1520855 저 평생 써도 남을 돈 가진 부자예요 54 마음은 부자.. 2023/12/13 32,110
1520854 서울의봄 궁금증 알려주세요. 3 ㅁㄴㅇ 2023/12/13 1,705
1520853 부자는 쓸 돈이 많아야 부자죠 13 .... 2023/12/13 3,831
1520852 병원비24000원 보험청구하시나요 6 사랑이 2023/12/13 2,722
1520851 초2의 위로 4 일기장이 없.. 2023/12/13 1,177
1520850 고수 사왔는데 어떻게 해먹어야 맛날까요? 16 닭볶음탕 2023/12/13 1,230
1520849 백석대 상간년은 왜 신상 안도나요? 39 ㅡㅡ 2023/12/13 28,260
1520848 저희 미성년자예요 술집서 메모 남기고16만원 먹튀한 고교생들 6 2023/12/13 2,733
1520847 운전할때 우회전 너무 긴장돼고 어려워요. 14 초보운전 2023/12/13 3,399
1520846 허리복대는 언제 하는건가요? 6 요통 2023/12/13 949
1520845 ott에 각종 프로그램은 넘쳐나는데 볼게없네요 8 미디어 2023/12/13 1,216
1520844 산후 조리원은 참 편한데 9 ㅇㅇ 2023/12/13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