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처음 만난 사람들이 낯이 익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23-11-11 17:31:28

외모는 밉지 않은 정도일 뿐입니다

집안에 서양권 얼굴이 있어서 외국인이냐고 사람들이 영어로 말을 붙이는 삼촌도 있었지만

저는 그 피가 살짝은 있지만 해외 여행 나가면 

옷차림보고는 일본인이냐

중국어를 하면 홍콩사람이냐

간혹 한국사람이냐 묻습니다

어떤 이미지 때문인지 모르겟어요

 

아마도 나쁜 이미지는 아닐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이제 6학년이 되어서 이런 얘기도 하게 되네요

근데 혹시 누구 씨 아니냐고 착각하는 사람들 생각이 너무 궁금했어요

IP : 121.149.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3.11.11 5:36 PM (114.204.xxx.203)

    흔한 얼굴이나???합니다

  • 2.
    '23.11.11 5:37 PM (39.114.xxx.61)

    걷고 있는데 차가 멈추더니 누구야 부른적 있음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인사한 사람 있음
    나름 단골 집이라 생각하고 얘기 주고 받으면서 지냈는데 어느날은 딴사람으로 착각하고 엉뚱한 소리를 함
    난 애가 없는데 ㅠ
    평범하게 생겨서 그런듯해요

  • 3. ㅇㅇ
    '23.11.11 5:45 PM (211.36.xxx.98)

    저도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흔하게 평범하게 생겼어요

  • 4. ...
    '23.11.11 5:53 PM (222.234.xxx.41)

    흔한얼굴..

  • 5. 좋은 인상
    '23.11.11 5:56 PM (183.98.xxx.97)

    저도 그런 말 많이 들었어요. 좋은 인상이다, 미인이라는 말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이 들었구요. 아마 이쁘신 분 같아요. ㅎㅎ

  • 6. 어딘지
    '23.11.11 5:58 PM (59.6.xxx.211)

    친근하고 좋은 인상이에요.

  • 7. mmmm
    '23.11.11 6:02 PM (117.111.xxx.109)

    평균적인 그런 인상인가봐요
    저도 어디가나 그런말 들었어요
    새 지역으로 이사가서 처음가는곳에 가도 듣고
    하도 "어디서 뵌 분 같은데"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
    다들 의례히 하는 첫인사가 저건가보다 했는데
    제 동생은 또 그런말 안듣는다 하더라구요

  • 8. 그냥
    '23.11.11 6:1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인사로 어디서 본거 같다는건 이해하는데
    진짜 어디서 봤나 진지하게 물어보면 짜증나요 ㅎㅎㅎ
    한두번이어야 웃고 넘기지...

    애들은 인사를 잘하네요.

  • 9. 저도
    '23.11.11 8:16 PM (117.111.xxx.189)

    많이 본 얼굴이라는 소리 자주 들어요.
    젊어서는 예쁘다, 인상좋다는 소리 꽤 들었어요.
    지금은 나이들어 예전만 못하지만...

  • 10. 저는 예전에
    '23.11.11 9:52 PM (210.204.xxx.55)

    제가 자기 엄마 닮았다는 사람도 봤고요.
    자기 예전 여친인 줄 알고 저를 따라와서 계속 이름 부르고 확인하던 사람도 있었어요.
    내게 한국 여자 평균 얼굴인가보다...그냥 그렇게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4578 저는미인이 아닌거죠 ? 화장하면 이쁘단 소리 들어요 16 2023/11/12 3,785
1514577 예비 며느리 친정이 어렵다면.. 91 질문 2023/11/12 9,750
1514576 생리를 보름만에 또 하네요 6 컨디션 2023/11/12 1,892
1514575 급)레이저로 잡티빼고 일주일 뒤 노스카나연고 발라도 될까요? 1 연고 2023/11/12 2,452
1514574 집팔고 전세 .. 28 ... 2023/11/12 7,465
1514573 30대 위탁모 그녀는 악마였다 1 세상에나 2023/11/12 3,859
1514572 반건조옥돔 냉동실 있던거 냉장보관후 다시 냉동하면 안되겠죠?ㅜㅜ.. 3 없음잠시만 2023/11/12 1,088
1514571 뭐든 소극적이고 삐지는 남편.. 23 ㅇㅇ 2023/11/12 4,381
1514570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고 자기삶의 의미를 찾으면서 사시나여? 5 심리 2023/11/12 1,997
1514569 너무나 긴 아파트 이름 36 ㅁㅁㅁ 2023/11/12 7,673
1514568 미용실 드라이해보신 분요 6 ..... 2023/11/12 2,164
1514567 서울 백화점 크리스마스단장이 한창이네요. 4 2023/11/12 1,932
1514566 의료보험 등등 어디 상담할 곳이 있을까요? 6 베베 2023/11/12 855
1514565 퇴행성 허리디스크인데 땀이 쫙 나는 운동을 하고 싶어요. 3 ㅇㅇ 2023/11/12 1,269
1514564 약간의 경계성이 있는 알바생 .. 어떻게 해야 할지.. 3 이런저런 2023/11/12 3,498
1514563 우리나라가 미래에는 다문화 다민족조차도 어렵다고. 23 인구감소 2023/11/12 4,372
1514562 오늘 주말농장 수확한 배추 6 김장배추 2023/11/12 1,967
1514561 몇년전 대출 받아 사업을 했어요 4 ... 2023/11/12 3,159
1514560 부산여행 추천 부탁드려요 8 여행 2023/11/12 1,721
1514559 밤밥 너무 맛있어요~~ 3 2023/11/12 2,106
1514558 상가 월세계약 질문드려요 4 초보 2023/11/12 722
1514557 이번 독감 증상이 어떤가요? 4 ... 2023/11/12 2,270
1514556 장신영 큰아들 39 엄마닮아서 2023/11/12 26,326
1514555 싱크대 상부장에 붙어있는 식기건조대만으로는 부족한데.. 2 .... 2023/11/12 1,178
1514554 곱게 늙어가는 중이세요? 14 ㅇㅇ 2023/11/12 4,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