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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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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람들이 낯이 익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 조회수 : 2,720
작성일 : 2023-11-11 17:31:28

외모는 밉지 않은 정도일 뿐입니다

집안에 서양권 얼굴이 있어서 외국인이냐고 사람들이 영어로 말을 붙이는 삼촌도 있었지만

저는 그 피가 살짝은 있지만 해외 여행 나가면 

옷차림보고는 일본인이냐

중국어를 하면 홍콩사람이냐

간혹 한국사람이냐 묻습니다

어떤 이미지 때문인지 모르겟어요

 

아마도 나쁜 이미지는 아닐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이제 6학년이 되어서 이런 얘기도 하게 되네요

근데 혹시 누구 씨 아니냐고 착각하는 사람들 생각이 너무 궁금했어요

IP : 121.149.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3.11.11 5:36 PM (114.204.xxx.203)

    흔한 얼굴이나???합니다

  • 2.
    '23.11.11 5:37 PM (39.114.xxx.61)

    걷고 있는데 차가 멈추더니 누구야 부른적 있음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인사한 사람 있음
    나름 단골 집이라 생각하고 얘기 주고 받으면서 지냈는데 어느날은 딴사람으로 착각하고 엉뚱한 소리를 함
    난 애가 없는데 ㅠ
    평범하게 생겨서 그런듯해요

  • 3. ㅇㅇ
    '23.11.11 5:45 PM (211.36.xxx.98)

    저도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흔하게 평범하게 생겼어요

  • 4. ...
    '23.11.11 5:53 PM (222.234.xxx.41)

    흔한얼굴..

  • 5. 좋은 인상
    '23.11.11 5:56 PM (183.98.xxx.97)

    저도 그런 말 많이 들었어요. 좋은 인상이다, 미인이라는 말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이 들었구요. 아마 이쁘신 분 같아요. ㅎㅎ

  • 6. 어딘지
    '23.11.11 5:58 PM (59.6.xxx.211)

    친근하고 좋은 인상이에요.

  • 7. mmmm
    '23.11.11 6:02 PM (117.111.xxx.109)

    평균적인 그런 인상인가봐요
    저도 어디가나 그런말 들었어요
    새 지역으로 이사가서 처음가는곳에 가도 듣고
    하도 "어디서 뵌 분 같은데"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
    다들 의례히 하는 첫인사가 저건가보다 했는데
    제 동생은 또 그런말 안듣는다 하더라구요

  • 8. 그냥
    '23.11.11 6:1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인사로 어디서 본거 같다는건 이해하는데
    진짜 어디서 봤나 진지하게 물어보면 짜증나요 ㅎㅎㅎ
    한두번이어야 웃고 넘기지...

    애들은 인사를 잘하네요.

  • 9. 저도
    '23.11.11 8:16 PM (117.111.xxx.189)

    많이 본 얼굴이라는 소리 자주 들어요.
    젊어서는 예쁘다, 인상좋다는 소리 꽤 들었어요.
    지금은 나이들어 예전만 못하지만...

  • 10. 저는 예전에
    '23.11.11 9:52 PM (210.204.xxx.55)

    제가 자기 엄마 닮았다는 사람도 봤고요.
    자기 예전 여친인 줄 알고 저를 따라와서 계속 이름 부르고 확인하던 사람도 있었어요.
    내게 한국 여자 평균 얼굴인가보다...그냥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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