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했던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업한 사람들...이네요 제주변엔 (스카이는 대부분 대기업다니며 봉급 생활자)
부동산 투자하고 대기업다니다 거래처 들고나와 자기사업한 사람
시기에 맞게 사업 한사람,
다 돈벌었네요.
제가 바라는 소득이생기게끔 회사를 셋업하고 그냥 결제만 해도 수입이 생기는...
사람을 고용해 일을시키고 자기는 왕같이 사는 삶...이네요..
부러워요.
여름겨울엔 계속 해외에 나가있고... 사주에 식신생재가 붙어있네요.
공부를 잘했던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업한 사람들...이네요 제주변엔 (스카이는 대부분 대기업다니며 봉급 생활자)
부동산 투자하고 대기업다니다 거래처 들고나와 자기사업한 사람
시기에 맞게 사업 한사람,
다 돈벌었네요.
제가 바라는 소득이생기게끔 회사를 셋업하고 그냥 결제만 해도 수입이 생기는...
사람을 고용해 일을시키고 자기는 왕같이 사는 삶...이네요..
부러워요.
여름겨울엔 계속 해외에 나가있고... 사주에 식신생재가 붙어있네요.
사업 성공한 사람들이 돈 번건 맞지만
사업 벌인다고 다 성공하지 않고
재산 말아먹은 사람들이 더 많죠.
사업이 잘 맞는 사람들이 있고 뭐든
자기가 잘하는 것을 하는 사람들이 성공해요.
사업 벌인다고 다 성공하지 않고
재산 말아먹은 사람들이 더 많죠.2222
제 주변에도 이런 부류가 훨 많아요.
오히려 대기업이든 사업이든 본인 업무 열심히 하면서
개미처럼 모으고 별 생각없이 집 사고 팔고 하다가 운때가 맞아서
자산 확 늘어난 경우는 있고요
제가 원글님의 경우에 해당되겠네요
대기업입사 몇년다니다가 사업아이템 반짝하는걸 찾아서
주변인들 몽땅 반대하는데 퇴직하고 사업시작했고
역시나 당연 두번 쫄딱 망하고 또 다시 또 다시 시작해서 지금 경제력을 일궜어요
그동안 부동산에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귀를 기울여 공인중개사 자격증까지 따가며 급매로 나온 건물을 매입했구요
전재산 다털어 대출왕창받아 건물사고 모든것 다갚는데 15년걸렸네요
처음 매입가격에서 열배?쯤 올랐어요
이제 제 사업은 제 건물에서 하고있고 나이들어 너무 힘들어 규모를 확 줄였어요
큰애나 작은애한테 사업물려주려고 변호사랑 이런저런 상담하고있어요 증여나 상속까지도요
이미 각각 애들 아파트도 사주었구요
제 젊은날 엄마노릇 1도 못한게 너무 미안하지만ㅠ
그렇게하지않았으면 지금의 부를 이룰수없었으니 후회는 없네요
진짜 미친여자처럼 한 30여년 살았네요ㅜㅜ
저도 비슷하게 살았어요
애들에게 제일 미안한데 애들은 엄마가 너무 고맙대요
둘다 해줄수 없는거니 하나라도 해줄수 있는것에 위안 삼아요
월급쟁이들은 뭐 다 고만고만하니까요
사업은
돈을 많이 벌기도하고
망하기도 많이 하고
어휴 돈 물려줬음 된 거죠 뭐가 미안해요 애들도 더 고마워 함
댓글 단 분들 대단하신 능력자시네요.
30년간..
엄마노릇도 중요하지만 자산 물려줌 다 상쇄되죠.
시간이 있어서 돈을 굴릴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남편 돈 많이 벌어주고 아내가 그돈으로 부동산 투자한 집이 제일 안정적이에요.
아님 그냥 소득이 투자를 넘어서게 부부가 투자고 뭐고 자기들 사업이 대박이 나거나요. 한해에 서울 집 하나 사는 거 이상으로
돈 좀 번다고 바람피고 가정 깬집은 결국 나락.
시간이 있어서 돈을 굴릴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남편 돈 많이 벌어주고 아내가 그돈으로 부동산 투자한 집이 제일 안정적이에요.
아님 그냥 소득이 투자를 넘어서게 부부가 투자고 뭐고 자기들 사업이 대박이 나거나요. 한해에 서울 집 하나 사는 거 이상으로
돈 좀 번다고 바람피고 가정 깬집은 결국 끝이 안 좋아요.
특히 바람 핀 사람.
3년전에 퇴직한 남편이 식사준비를 도맡아서 해요
제 런치도시락도 싸주구요
요리를 굉장히 좋아하는사람이라 큰다행이죠 최근엔 요리학원도 시작했더라구요
남편지인들도 거의 다 퇴직했는데 다들 상황들이 아주..나빠요
자식들은 다컸고 결혼등등 남아있으니까요ㅜ 부인들은 반평생 전업이라 이제서 일을 시작할수도없지요ㅜ
저한테 평생 고맙다네요
사업시작할때 두번씩이나 망했을때 전재산 다 끌어모아 빌딩사자고 덤벼들때ㅠ
자기가 미친듯이 반대하고 이혼하자 라는 말까지 했었던게
가장 미안하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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