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아이바오가 제일 예뻐요

82쿡쿡 조회수 : 4,885
작성일 : 2023-11-10 23:22:27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도 여리고 첨엔 곁을안내주지만 정이쌓이면서

아빠바라기에요

육아할땐 과격해지기도하고 먹는거앞에선 딸도 안보임ㅎㅎ

푸바오는 푸질머리가 쎄구요.

요새 일도 잘안되고 날씨도추워져 우울한데

집에서 자기전에 아이바오 영상 두시간씩  보고 자요.

 

푸랑 독립훈련할때도 더 힘들어했던 사랑이ㅜ

가끔 제모습 보는것같기도하고

넘 짠하고 이쁘더라구요

IP : 59.26.xxx.16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바오
    '23.11.10 11:24 PM (123.199.xxx.114)

    예뻐요 저두
    모성애도 대단하고

  • 2. ㅇㅇ
    '23.11.10 11:26 PM (39.125.xxx.172)

    저두요!!

  • 3. ....
    '23.11.10 11:28 PM (218.146.xxx.111)

    말귀척척 알아듣는거보면 너무 신기해요 그만큼 사육사들과 교감이 너무 잘되는듯 딱 모범생같아요

  • 4. 푸바오보다
    '23.11.10 11:29 PM (223.33.xxx.112)

    루이바오 후이바오 성격이 더 쎄대요.
    특히 루이바오.. ㅎㄷㄷ

  • 5. 송바오말로
    '23.11.10 11:39 PM (59.26.xxx.167)

    루이후이 서로 텃새부린다고
    캉캉 짓는거 넘 웃기죠ㅎㅎ

    우리 아이바오 걱정이에요
    하나도 버거웠는데 둘을 어찌 케어할지 고생길이~~

  • 6. ...
    '23.11.10 11:39 PM (106.102.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상대적으로 이쁨 덜 받는 러바오 루이바오랑 사람들 관심을 동생들한테 조금 뺏긴 푸바오가 제일 좋아요

  • 7. 음음
    '23.11.10 11:39 PM (118.36.xxx.238) - 삭제된댓글

    루이바오는 정말 앙칼지더라구요
    아기낳고 힘들때 사육사님들한테 의지하는거 보면 애틋해보여요
    합사했던데 둘을 어떻게 키울런지 안쓰러워요

  • 8. 넉달
    '23.11.10 11:42 PM (211.36.xxx.211) - 삭제된댓글

    넘게 외출도 못하고 새끼 키우고 있는 거 너무 짠해서
    더 이상 출산 안 했으면 좋겠는데
    에버랜드 수익을 위해서 계속 출산 시킬 거 같아요

  • 9. 82쿡쿡
    '23.11.10 11:47 PM (59.26.xxx.167)

    찾아보니 아이바오가 10살이군요
    보통 첫출산을7~8살때하고
    판다수명이 20~30년이니
    쌍둥이 다 키우고도 또 출산시킬확률이 높네요
    고생너무 많이하던데
    지금도 너무 안쓰러워요

  • 10. 아이바오
    '23.11.10 11:48 PM (211.176.xxx.141)

    아이바오 정말 모성애도 대단하고 얼굴도 제일 예뻐요..미판이에요

  • 11. 어머
    '23.11.10 11:54 PM (14.40.xxx.93)

    저도 저녁때 힘들고 지칠때 아이바오 영상보며 힐링해요

  • 12. 저도요
    '23.11.11 12:05 AM (121.152.xxx.48)

    힘들때 바오들 봐요
    아이바오 안쓰럽고 너무 대견해요

  • 13. ㅡㅡ
    '23.11.11 12:08 AM (1.232.xxx.65)

    언젠가 아이바오도 한국을 떠날텐데
    긴 시간 사육사님들과 지내다 가면
    푸바오보다도 더 충격이 클 것 같아요.

  • 14. ...
    '23.11.11 12:29 AM (106.102.xxx.96) - 삭제된댓글

    저는 러바오가 제일 이쁘네요.
    그 특유의 낑! 낑! 거리며 말대답하는것도 귀엽고
    사교성있는것도 넘 귀여워요. ㅋ

  • 15. ㅇㅇ
    '23.11.11 1:01 AM (180.230.xxx.96)

    아이바오는 정말 엄마 같아요
    사람 말 알아듣는거 보면 정말 대화가 되는거 같구요
    쌍둥바오 오늘 영상보니 둘 다 케어 하는데
    정말 감탄 스럽구요 벌써 몇달째 새끼낳고 키우기만 하잖아요

  • 16.
    '23.11.11 1:07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저도!!

  • 17.
    '23.11.11 1:11 AM (118.32.xxx.104)

    정말 몇달동안 외출도 못하고 내실에서만 지내는거 안쓰럽네요.
    아이바오 너무 섬세하고 감성적이어서 더 애틋해요ㅠ
    오둥이 엄마 건곤이랑 서울대공원 펜자도ㅠ
    새끼 그만 낳고 더 잘 케어해주길ㅠ

  • 18. 아림
    '23.11.11 1:16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과년한 푸랑 맨날 지지고 볶다 푸 완전 독립하는 날,
    하루종일 암것도 안먹고 문쪽만 서성이던 아이바오
    그장면 넘 마음이 시려요
    우리 아이바오 쌍둥이 보느라 꼼짝못하고 있는것도 짠해요

  • 19. 근데
    '23.11.11 2:39 AM (113.39.xxx.234)

    비아냥 아니고, 진짜로 얼굴이 더 예쁘고 막 다른가요? 제 눈엔 다 고만고만하던데.

  • 20. 텃세
    '23.11.11 3:29 AM (217.149.xxx.223)

    텃세 ㅇ
    텃새 x

  • 21. ...
    '23.11.11 4:05 A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푸질머리의 유전자가 아질머리에서 왔는데요.ㅎ2016년 3월 에버랜드 처음 왔던 날 방사장 출입문 닫았을 때 방사장 뒤엎고 난동??ㅋㅋ부리던 영상 보세요. 푸바오는 애교임.

  • 22. 골더스퍼플
    '23.11.11 6:40 AM (119.197.xxx.1)

    바오가족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힐링돼요
    아이바오는 정말 위대한 엄마에요

  • 23. ..
    '23.11.11 7:02 AM (37.221.xxx.6) - 삭제된댓글

    강사육사가 아이바오를 제일 이뻐하는 것 같다고 다들 그러더라고요
    아이바오를 부를 때는 콧소리가 들어간다고.ㅋㅋㅋ
    강사육사도 인정했어요 다들 자기가 아이바오를 제일 이뻐하는 것 같다는데 그런 것 같다고요.
    푸바오 독립훈련때 밤에 떨어져 자고 다시 만난 후 푸바오를 꼭 껴안아주는 걸 보면 정말 딸을 사랑하는 게 보이죠
    푸바오가 아기때 말 안 듣고 높은 나무에 위험하게 올라가니까
    패는 거 보고 엄청 웃었어요.ㅋ
    물론 안 다치게 힘조절이야 하고 때리겠죠 자식을 가르치는 건데요
    아이바오도 이쁘고 러바오는 한국 오기 전에 판다기지에서 둘이 이웃해서 살 때
    아이바오가 나무에 올라가 있는데
    러바오는 그 옆 방사장에서 굴러다니며 애교 부리는데 아이바오를 그 때부터 좋아했나봐요
    순둥순둥 저는 러바오도 이쁘고 그래요

  • 24. 훌륭하죠
    '23.11.11 9:11 AM (175.208.xxx.235)

    자기 역할 잘 해내는게 참 훌륭하죠.
    사람이나 동물이나 부모를 잘 만나야하죠.
    푸바오는 아이바오가 키웠으니 저리 해맑게 푸질머리 부리며 살아갈수 있은 판생인거구요.
    엄마랑 독립할때는 할부지가 곁에 있었으니 아무 문제 없었지만 중국에 가면 할부지가 그리울텐데
    할부지가 아이바오 쨘해하고 이뻐할만해요.
    아이바오도 힘들어도 루후바오들 덕분에 행복한 판생일겁니다.
    할부지가 옆에 있으니까요.
    판다로 태어나서 이렇게 인간들에게 사랑받는 판생이잖아요.
    많이들 응원해주자구요.

  • 25. 윗님
    '23.11.11 10:27 AM (211.36.xxx.61)

    푸바오가 독립할 때 할부지가 있어 아무 문제 없다는 건
    편집 바오의 편집에 넘어가는 순진한 사람들 생각이고요
    문제가 없었는지 있었는지는 푸바오만 알겠죠
    세상사를 너무 감성적으로만 보면
    현실에서 직시해야할 중요한 사실들을 놓치게 돼요
    바오들은 귀엽게 봐주되 사람들이 포장해서 장사하는 일에는
    냉철하게 봐야할 필요가 있어요
    그것이 진정 바오들을 사랑하는 태도겠죠

  • 26. 푸공주사랑해
    '23.11.11 11:42 AM (211.205.xxx.63)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 생각과 같아요
    포장해서 보여지는 장면들,,,
    푸바오보면 예전처럼 밝지않고,,얼마전 월담한것만봐도 스트레스가 심한것같더라구요
    저도 느끼는게있는데
    판다월드에 사는 푸바오는 더 많은걸 느낄거에요
    애가 예민하거든요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라는것
    러바오도 쨘하고,,,그냥 그렇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8376 김가래는 계단을 혼자 못 내려오나?? 가래 남편은 왜 또?? 16 zzz 2023/12/03 4,317
1518375 치매 진단후 생존기간은 얼마나될까요? 14 ㄹㄹ 2023/12/03 4,296
1518374 연쇄살인범 유영철도 살인한 거 빼고는 착한 사람이었다. 3 댓글 2023/12/03 1,965
1518373 오늘 뭐 드셨고 뭐 드세요? 10 ㅇㅇ 2023/12/03 1,558
1518372 요즘은 2주택할때 대출 되나요? 1 .. 2023/12/03 1,338
1518371 영화쪽에서 박보검 류준열 8 영화 2023/12/03 3,333
1518370 이십대일때 친구가 파스타가게에서 주방장을 불렀어요 4 친구 2023/12/03 3,467
1518369 겉머리만 상해서 기르질 못하겠어요 2 겉뚜껑 2023/12/03 1,424
1518368 화난다고 6개월 아기를 15층에서 던진 ㅠㅠ 9 ㅇㅇ 2023/12/03 5,795
1518367 외국 우유는 더 맛있을까요? 17 물타기 2023/12/03 3,059
1518366 (펌) 자승 스님이 '소신공양'? 스님들에게 물었더니... 6 ㅇㅇ 2023/12/03 3,689
1518365 펌)전남친이 돈 안갚아서 걔 지인들한테.. 6 ... 2023/12/03 3,160
1518364 경제위기 대비하려면 7 .. 2023/12/03 2,745
1518363 너무너무 말 많은 사람 7 침묵 2023/12/03 2,652
1518362 폐경시작인가본데 식욕은 안 줄고 ㅠㅠ 4 갱년기시작 2023/12/03 1,875
1518361 저도 서울의봄 보고왔어요. 8 .... 2023/12/03 2,094
1518360 김장김치가 싱거운것같은데..위에 소금뿌리면 10 김장 2023/12/03 2,558
1518359 골드크라운으로 한지 한달째인데요 2 겨울 2023/12/03 1,140
1518358 아침에 자다 이불에.. ㅠㅠ 7 2023/12/03 5,414
1518357 대구 찹쌀콩국 만들어 드시는분 계시나요 5 콩국 2023/12/03 1,678
1518356 루버 셔터, 우드 셔터 후회할까요 7 ㅇㅇ 2023/12/03 1,816
1518355 무인도의 디바 궁금해요 6 나무 2023/12/03 2,425
1518354 '전두환, 쿠데타와 518 빼면 정치 잘했단 분 많다' 15 ... 2023/12/03 2,333
1518353 경축 비명계 이상민 드뎌 민주당 탈당 25 속이 뻥 2023/12/03 2,597
1518352 중고생 아침 2 2023/12/03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