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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 키우는 세입자

...... 조회수 : 5,841
작성일 : 2023-11-10 22:57:37

두마리키운대요

대형견 뭐 말라뮤트나 리트리버만한 대형견이고요

이런 조건에 임대주시겠어요?

저도 동물이랑 살긴하는데

저 큰 개 두마리랑 아파트를 어케구하나싶고

그래도 나는 임대 못주겠고 ㅜㅜ

IP : 106.102.xxx.12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0 10:58 PM (112.147.xxx.62)

    어리지만 않으면
    딱히 사고는 안 치는데...

  • 2. 777
    '23.11.10 10:59 PM (221.161.xxx.143)

    절대 안해줘요 개 키우는 사람은 아니라하지만 집에 냄새 나요. 대형견이면 더하죠.

  • 3. ..
    '23.11.10 11:02 PM (203.236.xxx.48)

    집 망가질텐데요. 냄새도 장난 아닐거구요.

  • 4. 집 다 망가지랴면
    '23.11.10 11:02 PM (70.106.xxx.95)

    집 다 망가지려면 세 주세요
    아무리 관리한다해도
    대소변 실수 구토하는 경우는 항상있어요
    특히나 한국은 개 기본훈련 안된 경우가 너무많아서요

  • 5. ㅇㅇ
    '23.11.10 11:06 PM (122.46.xxx.146)

    우리 아랫집이 대형견 리트리버를 키우는 젊은 남자인데 개소리가 하나도 안나요
    개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딱 한번 봤는데 개가 훈련이 잘 되어 있더라고요
    동네에서 울려퍼지는건 말티즈 같은 소형견 짖는소리
    크기가 문제 아니고 훈련여부 같아요

  • 6. 000
    '23.11.10 11:07 PM (122.32.xxx.170)

    키워보고 말하는지 ..
    집 망가진다니ㅠ
    전혀 아닌데요

  • 7. ...
    '23.11.10 11:10 PM (106.101.xxx.132)

    대형견은 집에서 볼일 안봐요
    냄새 걱정 안하셔도 되는데.....

  • 8. 하아
    '23.11.10 11:10 PM (219.241.xxx.23)

    집 구하려는 사람은 절실 할 텐데
    그래서 댓글 쓰기도 망설여지지만요
    대형견 발톱 때문에 거실 바닥이 다 찍히는거 봤어요
    덩치 있는 애들이 좋아서 장난치고 뛰고 공 물어 오고 하면서 패이는데
    가구는 본인들꺼라 괜찮다지만 바닥재는 어떻게 할 건지 참.....
    그리고 덩치는 크지만 어려서 그런지 벽 모서리 벽지도 발톱으로 다 긁어놓더라구요

  • 9.
    '23.11.10 11:13 PM (223.39.xxx.167)

    우리동네 대형견 많이 키우는데 너무 점잖아요
    시끄럽고 별난 건 소형견들이죠 미친듯이 짖어대요
    동이 떠나감 ㅋㅋ 그래도 그냥 참고 살아요 발랄하군 이럼서 카그리고 대형견들 종류별로 많이 사는데
    엘베에서도 진짜 얌전히 앉아있고 요즘에 보호자들이 교육 정말 잘 시켜서 짖지도 않아요 저는 냥이 한마리 키우지만 걔네들 보면 키우고 싶어요

  • 10. 88
    '23.11.10 11:15 PM (116.37.xxx.94)

    집다망가졌어요

  • 11. 어떻게키우냐문제
    '23.11.10 11:15 PM (118.235.xxx.131)

    전 중형견 둘 키우는 세입자인데요,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 저녁 산책시켜서 절대 집안에선 배변 안하고 짖지도 않아요.
    집을 망가뜨린 일도 없구요. 장담컨대 애들이 스트레스가 없어요.
    오히려 저녁에 산책하다보면 불꺼진 잡안에 혼자 집안에 둔 소형견들이 짖어대는걸 자주 목격하는데 견주가 늦게 퇴근하던가 밖에서 친구들과 놀던가...강아지를 산책을 제대로 안시키든가 그런 경우가 문제일것 같네요.

  • 12. 털이문제
    '23.11.10 11:16 PM (175.223.xxx.161)

    냄새 문제는 퇴거시 방역업체 불러 살균소독 특약 걸 수 있어요.
    근데, 털... 이게 하수도 막히게 할 수 있어요.
    아파트는 다를지 모르겠는데,
    다세대 주택에서 대형견 동거하다 하수도 막혀서 관 다 들어내는 큰 공사 했어요.
    저도 반려동물 있는데,
    아파트에서 대형견 반려는 좀 한숨 나옵니다.

  • 13. ..
    '23.11.10 11:20 PM (211.204.xxx.68)

    소형견이든 대형견이든 개 나름이라서 …
    계약 조건을 잘 하셔야지요.
    벽지, 바닥, 배수관 등 원상 복귀 !

    털을 배수관이나 변기에 버리면 안된다는 걸 약조하시고…

  • 14. dma
    '23.11.10 11:26 PM (124.49.xxx.205)

    원상복구 항목이랑 퇴거청소조항 넣으시면 될 것 같은데요 ㅜㅜ

  • 15. ..
    '23.11.10 11:28 PM (112.159.xxx.236)

    개세입자 뒤에 다음 세입자가 잘 안구해질거같아요.

  • 16. 원상복귀
    '23.11.10 11:31 PM (223.33.xxx.112)

    조항 및 입주청소하고 나가라고...

  • 17. 새아파트 첫입주
    '23.11.10 11:32 PM (175.120.xxx.173)

    원상복구 특약 걸고 세입자 받았어요.
    저도 애견인이기도하고...

    뭐 주인 마음이죠.

  • 18. 개가 커봤자
    '23.11.10 11:32 PM (125.177.xxx.100)

    세입자 들일 때 식구 수 세지 않잖아요
    개 두마리 사람 둘 보다 작을텐데
    특약 넣으시면 되죠

    원글님도 동물(?)이랑 사신다면서
    저 사람에게는 동물이 아니고 가족일텐데
    암튼 덕을 쌓으시길 바라지만
    원글님이 싫으면 할 수 없지요

  • 19. 애 둘 데리고
    '23.11.10 11:35 PM (223.33.xxx.112)

    강아지는 요즘 가족인데..
    애 둘 데리고 집 구하러 다닌다니 불쌍하네요...

  • 20. 여기서는
    '23.11.10 11:36 PM (70.106.xxx.95)

    다들 받으라고 문제없다고 하는데
    실제론 전혀 안그래요.

  • 21. ..
    '23.11.10 11:42 PM (115.21.xxx.199)

    전세 특약에 애완동물 키우면 퇴거 하기로 다 적고 받았었어요.
    개 키우던 집 들어가기도 싫고..

  • 22. 바람소리2
    '23.11.10 11:45 PM (114.204.xxx.203)

    주인 입장에선 굳이?? 싶죠

  • 23. 오!!!
    '23.11.10 11:52 PM (119.202.xxx.149)

    노!!!!!
    다음 세입자 들이기 어려우실거예요.

  • 24. 여기서너
    '23.11.10 11:54 PM (70.106.xxx.95)

    여기 여론만 보고 결정하지말고
    실제 밖에 나가서 불특정다수 붙잡고 한번 물어보세요 뭐라고할지

  • 25. 제가
    '23.11.10 11:57 PM (117.110.xxx.203)

    주인이라면

    절대


    애완견 있는 세입자들

    안들일거에요

    냄새장난아님ㅜ

  • 26. ...
    '23.11.11 12:04 AM (114.200.xxx.129)

    여기 여론만 보고 결정하지말고
    실제 밖에 나가서 불특정다수 붙잡고 한번 물어보세요 뭐라고할지222222
    솔직히 저라면 이런건 오프라인에서 물어볼듯 싶네요

  • 27. ...
    '23.11.11 12:22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집 보러 다닌다면,
    대형견 2마리 있는 집은 전세든 매매든 계약 안할 것 같아요.
    아무리 싸게 내놓더라도 절대로 계약 안합니다.
    특약에 청소, 원상복구, 다음 세입자 들이는데 적극 협조.
    적어도 이 3가지는 넣어야 할텐데, 저라면 집 안줍니다.

  • 28. ,,
    '23.11.11 12:22 AM (118.235.xxx.122)

    소형도 짜증나는데 대형견 두마리를 남의 아파트에서 키우겠다니 절대 받지 마세요

  • 29. 흠…
    '23.11.11 12:25 AM (112.104.xxx.134)

    저라면 안해요
    다행이 댓글보니 문제 없다 세주겠다 하는 분들도 많은듯 하니
    세입자는 그런 집주인 찾으면 되겠죠

  • 30. 여기
    '23.11.11 12:28 AM (211.234.xxx.17) - 삭제된댓글

    대형견 키우는 세입자 문제없다고 하는 분도 많으니 그런 집주인 집 계약하라고 하세요.
    저는 집 망치는 것도 싫고 다음 세입자 구할 때도 힘들기 때문에 특약으로 애완동물 금지 넣었어요.

  • 31. 속아서
    '23.11.11 12:48 AM (58.123.xxx.123)

    대형견 키운집에 이사들어왔어요
    집보러 올 때 분명히 개키우는 것.같은데 개가 없더라고요 ㆍ낮에 한 번 . 밤에 한 번 두 번 집보러 왔는데, 급하게 개를 데리고 나갔더라고요. 이사와서 보니 하얀 바닥이 노랗게 변색이 된 곳들 여러곳 있고, 어느곳은 교체하고 나갔더라고요. 대신 욕조가 심하게 끓혀있었어요 ㆍ개를 씻기다 그런것 같아요. 새 아파트인데 욕조는 엉망이네요 ㆍ집주인이나 개키우던 새입자나 미리 말해줬음 안들어왔을 거예요 ㆍ

  • 32. 내가
    '23.11.11 12:54 AM (70.106.xxx.95)

    내가 강남 비싼 신축아파트 큰맘먹고 고생끝에 장만했는데
    대형견 두마리 키우는 집이 세들어온다고 하면?
    순순히 그러세요 가능할까요?

  • 33. ㅇㅇ
    '23.11.11 1:30 AM (217.230.xxx.164)

    제가 개 2달 키우다가 집 망가질꺼 같아서 다른분한테 입양보냈어요..
    똥오줌 수시로 싸서 바닥에 냄새 베이고 온 집안에 개 냄새베이고 어휴...집 망가지는거 시간문제.
    아는집 세입자로 사는데 키우는 고양이 얌전하던애가 한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저기 오줌 싸고 바닥 망가져서 바닥 새로해야 할게 되었다고 울쌍
    케바케겠지만 이왕이면
    동물은 집에 안들이는게 좋아요

  • 34.
    '23.11.11 1:54 AM (61.80.xxx.232)

    냄새가 장난아니게 나요

  • 35.
    '23.11.11 3:46 AM (213.89.xxx.75)

    아예 동물 키우면 집 망가지는 보수비 달라고 계약서에 명시해놓았어요.
    절대로 싫어요.
    동물냄새가 얼마나 비위상하는데요.

  • 36. 대박진상
    '23.11.11 6:38 AM (125.177.xxx.100)

    제가 개 2달 키우다가 집 망가질꺼 같아서 다른분한테 입양보냈어요..

    ---> 생명이 장난인가요?

    인스타에 돌아다닐 짤 등극

  • 37. . .
    '23.11.11 7:14 AM (59.14.xxx.159)

    견주가 세입자개는 싫은거에요?
    참아야죠,
    개인데.

  • 38. 안합니다
    '23.11.11 8:40 AM (121.162.xxx.174)

    계속 아파트에 살 거면 입양을 말았어아죠
    다른데로 보냈다니 장난감이냐는데
    그 생각은 처음엔 왜 안했는지.

  • 39. 개는
    '23.11.11 9:36 AM (175.201.xxx.163)

    큰걸로 2마리나 키우고 싶고
    키울곳은 마땅치않아 전세로 떠돌고
    본인집은 망가지는게 싫은가?

  • 40. 일단
    '23.11.11 1:57 PM (59.6.xxx.68)

    대형견을 땅 널찍한 집이 아닌 곳에 키우는 사람들 이해 못하고 제 집에 세 줄 생각도 없어요
    큰 개는 그만큼 넓은 곳에서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좁은데서도 사랑만 주면 된다는 사람들은 진짜 개를 사랑하기는 하는건지 묻고 싶어요 (물어봤자 겉으로는 사랑한다고 하겠지만)
    개키우던 집에 들어가 살고 싶은 생각도 없고
    개 사랑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거두겠지요

  • 41. ::
    '23.11.11 4:25 PM (218.48.xxx.113)

    저는 자가이고 개 않키우지만 세입자가 대형견이든 반려견 키워도 전세 줄겁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반려견 키우면 않된다하니 밖에 유기도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요즘은 많이들 반려견 키우는데요.
    단 조항은 넣을거예요. 나갈때 원상복구요.
    그리고 대형견은 밖에서 볼일보는걸로 알고있어요.
    그것보다 세입자가 어떤 사람인지가 더 중요해요.
    반려견 키워도 깔끔한 사람있어요.
    전 예전에 어린애들 키우는 세입자 들였는데 애들키우면서 교육이며 제지 하나도 않시켰더라고요.
    본인도 인정하고요

  • 42. 견주
    '23.11.11 6:55 PM (121.131.xxx.88) - 삭제된댓글

    나이 든 리트리버 한 마리 데리고 빌라 전세 사는 견주인데요.
    저도 원상복구 특약 걸고 들어오긴 했지만 상식적인 선에서
    키우면 크게 남의집에 피해 안줄거 같긴 해요.
    대형견은 산책 매일 시켜야하는데 아침 저녁으로 산책 시키니
    집에선 배변은 절대 안하고.. 발톱도 산책으로 갈려 나가서 바닥 찍힐 일은 없던데요. 산책 매일하고 노견이니 집에선 누워만 있고..
    저같은 경우 목욕은 돈주고 밖에서 씻기긴하지만 집에서 씻겨도 털로 막힐일은 없을거 같은게 배수구 털 걷어가며 씻기지 않으면 당장 물이 안내려가요;; 빌라 계단도 아무래도 털이 떨어지니 제가 거의 매일 쓸고요. 대형견 키우는 이웃들보면 다 싫은 소리 듣기 싫어서 신경 많이 쓰더라구요...

  • 43. 218재수없
    '23.11.12 4:29 AM (213.89.xxx.75)

    왜 끝에 애들 들어가요?
    개가 애에요? 어떻게 사람과 동물을 같은 선상에 두는지.
    개있는 세입자 당장 들이시고. 다시 쓰세요. 말로만 립서비스 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더라.
    님같은 사람 제일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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