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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이 있는 걸까요

궁금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3-11-07 15:17:17

3년 정도 같은 직장에서 같은 일하면

지겹고요...

이사도 5년에 한번 정도는 가고 싶어요...

 

 

IP : 203.142.xxx.2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3.11.7 3:18 PM (203.142.xxx.241)

    사람들도 5년 정도 알고 지내면
    이상하게도
    잘 지내기가 버거워요

  • 2. .....
    '23.11.7 3:18 PM (175.201.xxx.174)

    네 역마살이십니다

  • 3. 역마살이
    '23.11.7 3:20 PM (110.70.xxx.223)

    아니라 실증 잘내고 변덕쟁이 같은데요

  • 4. 원글
    '23.11.7 3:23 PM (203.142.xxx.241)

    역마살이면
    어떻게 풀어내야 할까요?
    이사도 이직도 ..상황이 불가하다면요.

  • 5. ...
    '23.11.7 4:05 PM (219.254.xxx.119)

    여행에 관한 책을 본다
    운동 삼아 많이 걸어 다닌다
    집안 가구 배치를 다시 한다
    이이 쇼핑을 많이 한다
    역마살 =싫증을 잘 낸다
    하는 일의 업무가 먼곳과 소통하는 일 유통업무
    인터넷 업무 다양하게 있습니다

  • 6. 원글
    '23.11.7 5:19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7. 원글
    '23.11.7 5:20 PM (203.142.xxx.241)

    가구배치
    아이쇼핑
    여행 서적보기.
    걷기
    실천해볼께요.

  • 8. 울남편
    '23.11.7 6:12 PM (89.217.xxx.79)

    역마살 있어서 맨날 어디 딴나라 가서 살자고 해서 제가 힘들었는데 그래서 저흰 여행을 자주 가요.
    남편은 해외출장이 잦은데 덕분에 그것도 해소가 꽤 되는 것 같구요.
    박하경여행기처럼 주말 하루 이틀 여행 자는 가시는 것 아님 모았다가 2~4주 해외로 자유여행 하시는 거요 ^^

  • 9. 만세력으로
    '23.11.7 7:06 PM (218.39.xxx.207)

    확인해 보세요
    그정도는 네이버 검색해 역마살 몇개인지 나와요

    저는 한 3 개 되고요
    남편은 1 개요

    저는 한직장 오래 못있고
    사람도 몇년 보면 할말도 없고 안보고 싶어져요

    외국에서 몇년살았고
    지금도 이사가고 싶은데 집을 산거라 이사 못가서 미치겠어요
    집도 질려요

    이런 역마살 경우 직장도 프래랜서나 좀 돌아다니는 게 맞고
    친구나 남편같은경우도 늘 한결같은 사람이 맞아요
    나는 왔다갔다해도 친구나 남편은 늘 그자리에
    그렇더라고요

    남편은 출장을 매주 가요 그게 본인 한테 잘 맞데요
    예전엔 해외 출장도 좀 갔었어요

    님은 출장자주 다니는 업무도 잘 맞겠네요

    그리고 그런일 아니라면
    쇼핑센터 공원. 미술관 , 이런데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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