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지 아끼는 흰 면 셔츠랑 흰 원피스 깨끗히 빨아서 풀 먹여 말린 후 다림질 해두려고 합니다
일단 깨끗이 빨았고요
밀가루풀 쒀서 조물조물 해뒀어요
예전에 속까지 스며들게 며칠 두었다가 살짝 헹궈서 말린 거 같은데
어떡해야 하나요
곧바로 조물조물 짜내서 모양 잡아가며 말리는 건가요?
도와주시고 미모 유지하시길 ㅋ
제가 무지 아끼는 흰 면 셔츠랑 흰 원피스 깨끗히 빨아서 풀 먹여 말린 후 다림질 해두려고 합니다
일단 깨끗이 빨았고요
밀가루풀 쒀서 조물조물 해뒀어요
예전에 속까지 스며들게 며칠 두었다가 살짝 헹궈서 말린 거 같은데
어떡해야 하나요
곧바로 조물조물 짜내서 모양 잡아가며 말리는 건가요?
도와주시고 미모 유지하시길 ㅋ
풀을 먹여 두나요?
요즘천이 밀가루풀이랑 조합이 될까요?
보관하면 좀벌레 생겨요
다림질용 풀 따로 팔아요
밀가루풀은 옛날에 이불 뜯어서 면만 풀먹여 빳빳하게 다림질한거 아닌가요?
편하게 사시징
생긴거 있어요~~~~
며칠 담가두면 풀이 쉬거나 곰팡이 펴요.
바로 헹궈서 말려서 다리세요.
시중에 다림풀 팔아요.
스프레이 다림풀 쓰셔야죠.
새삼 82연령층 진짜 높은가봐요
빳빳해지는 다림질 스프레이
판매해요
그거 사용하세요
세상 편해요
하하하하 너무 재밌어요.
요즘 다림용 스프레이도 있을뿐더러 그렇게까지 안해도 다림질하면 잘 다려지는데 왜 굳이 ㅋㅋ ㅋㅋ ㅋㅋ
옷에 곰팡이 폅니다.
옛날에 아들과 딸이라는 드라마에서 딸은 구박하고 차별하고 딸한테 귀냄이 교복 풀먹여 다림질하라고 시키던게 떠오르네요. 그 드라마도 90년초반 드라마지만 배경은 70년대 배경이었어요 ㅋㅋ
혹시라도 여름옷을 풀해서 갈무리 하시려고 하는거면
노우, 노우.
다음 해 입기 전에 풀 해서 입으세요.
갈무리 하는 옷은 풀하는거 아니에요.
보관할 때는 세탁해서 풀기 없이 보관하는데
왠 밀가루 풀을 조물조물해서 다려서 보관하다니…
80넘은 할머니도 이런 생각 안해요.
원글 좀 이상힌 분.
보관할 땐 풀 먹이면 안되요.
내년에 입기 전에 풀먹여 다림질 하세요.
스프레이풀 좋아요.
보관할 땐 풀 먹이면 안되요.
내년에 입기 전에 풀먹여 다림질 하세요.
스프레이풀 좋아요.
일단 지금 풀먹인 옷들은 풀기남지않게 다시 잘 세탁하세요.
입으면 옷이랑 사람이랑 따로 놀아요.
풀먹이지 마세요.
모시옷???에 30년 전에나 했던 방법아닌가요
울엄마가 맨날 그렇게 풀 먹여 셔츠 다리셨어요
내년까지 보관하려면 풀 먹이면 안되고요.
곰팡이 피던지 벌레 먹던지 여튼 벌레에게 먹이를 제공하니까
깨끗이 빨아서 보관하셔야 해요
그게 아니고 지금 입고 다니시려면
풀 주물조물 먹여 살짝 말리고 밟아서 바로 다리던데요.
몇일 두면 굳은채로 말라 버려서 다림질 하려면 다시 물 먹여야 하잖아요.
잘못된 지식만 알려주면 되지 인신공격은 왜 하는 걸까요? 진심 궁금합니다.
울엄마 생각나네요.
더위를 많이 타셔서 빳빳한 면, 마 블라우스 입으면 시원하다고
어릴 때 여름이면 수건 깔아놓고 밟으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안계시네요....
60년대인줄
꾸덕하게 말린 후
펴서 갭니다
수건에 싸서 발로 좀 밟은 뒤
90퍼 정도 말려서 다려요
입을 거 면요
보관할 거면 풀 안하는 게 나을 듯해요
스프레이풀 파는 것 압니다.
그런데 저는 별로 좋지 않더라고요. 손으로 직접 먹인 것처럼 좋은 풀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다른 분더러 풀먹여 입으시라고 권한 것도 아니고 제가 하겠다는데 그게 왜 화날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옛날 분들이 그렇게 옷건사하신 거 맞습니다. 그게 잘못된 것인가요? 드라이 맡기고, 스타일러 돌리는 것은 잘한 일이고요?
요즘 왜들 이리 댓글이 날서있는지 당황스럽습니다.
천연 섬유에 풀먹여 입으면 얼마나 멋진 지 알고 그러시나요? 빳빳하게 날이 서서 시원하고 기품있고,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직접 경험해보시면 알겁니다.
보관할 옷에 풀먹이면 안된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흰 면이라, 제가 많이 아끼는 옷이라 절대로 망가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샇바니다.
밀가루 풀보다 흰쌀밥 냄비에 넣고 끓여서 면주머니에 넣고 농도는 물 섞어 가면서 맞추고
옷 넣고 주물주물해서 짜서 털어서 옷걸이에 걸어서 말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