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듬에 대한 압박감이 심하네요.

78년생 조회수 : 4,488
작성일 : 2023-11-07 09:55:52

어떠신가요.

제가 올해부터 건강이 좋지않아서 더 그런건지

 잡생각할 시간이 많아 그런건지..

78년생인데 이제 40대 중후반대로들어설 생각하니까

뭔가 압박감 ?? 같은게 느껴집니다.

 

제가 특이한걸까요

 

 

 

IP : 121.161.xxx.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7 10:00 AM (58.234.xxx.21)

    40 중반이면 아직 젊은 나이에요
    40 후반부터 외모나 건강에 노화가 많이 느껴지던데

  • 2. 영통
    '23.11.7 10:00 AM (211.114.xxx.32)

    나이듦(ㅇ)~^^

  • 3. 천천히
    '23.11.7 10:04 AM (218.235.xxx.50)

    자연스럽지만 적응이 어렵지요.
    전 올해 50인데 체력이 예전같지 않네요.
    집안일도 점점 꽤가 납니다.
    남편이 이제 그만 쓸고 닦아라. 음식도 힘들게 장만하지 말아라... 하는데
    해오던 일이라 안하는것도 쉽지 않네요.

  • 4. 건강이
    '23.11.7 10:04 AM (124.57.xxx.214)

    안좋아지면 더 그런 듯해요.

  • 5. 아직
    '23.11.7 10:07 AM (172.226.xxx.12)

    그럴 나이는 아닌데 건강이 안 좋아지셔서 그런 듯요.
    지금부터 잘 관리하시면 더 좋아지실 수도 있어요. 화이팅!

  • 6. ㅇㅇ
    '23.11.7 10:08 AM (115.138.xxx.73) - 삭제된댓글

    저는 더 빨리 오네요
    30대중반까진 전혀 생각안하고 살다가
    30대후반부터 체력 확 떨어지고
    40대되니 조심조심 살고있는ㅠ

  • 7. ㅇㅇ
    '23.11.7 10:15 AM (211.36.xxx.4)

    동갑이네요. 건강이나 큰 문제는 없지만 거울 보기가 싫네요 ㅎㅎ

  • 8. 그러려니
    '23.11.7 10:49 AM (125.178.xxx.88)

    동갑이예요 저도 거울안봐요 큰맘먹고봐요 ㅋ

  • 9. 바람소리2
    '23.11.7 10:52 AM (114.204.xxx.203)

    50중후반은 더 심해요...

  • 10. ㅁㅁ
    '23.11.7 10:52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그럴일만 더더더 남은거죠

    제가 일생 어르신들절친이 많은데 다 힘들어하세요
    너무 서글프다고
    지층에 94세 어르신 내년에도 안죽으면 어떡해 하시면서
    아프면 죽을까봐 병원은 얼른 가십니다 ㅠㅠ

    아무리 챙기고 애써도 느닺없이 온통 아파지니까
    무섭고 두렵고 그래요
    내 의지로 밥찾아먹고 잘자고 배출 잘하다가
    잠결에 슬그머니 떠나도록 해달라고 잠들기전 기도해요 ㅠㅠ

  • 11. 에고~
    '23.11.7 11:15 AM (106.101.xxx.140)

    오십대 중반인데 저도 그때 넘 늙었다
    싶었는데 지금 보니 날라 다닌거였어요ㅠㅠ.
    즐기세요 ..

  • 12.
    '23.11.7 11:26 AM (223.39.xxx.7)

    아플때 적극적으로 병원 찾아다니시면서 치료하시고 잘드시고 걷기 꾸준히하시고 재미있는 드라마도 보시고 하세요

  • 13. ㅜ.ㅜ
    '23.11.7 11:59 AM (112.145.xxx.70)

    78년생 아주 힘듭니다.
    술이라도 마시면 다음날 출근할 때 괴롭고
    주말에 골프치면 월요일이 힘들어요

    햄버거 먹으면 다음끼니는 한식먹어야지 생각하고..
    늙어가는 걸 느끼지만 모른척 하고 살아요

  • 14. 10년후에는
    '23.11.7 1:14 PM (123.199.xxx.114)

    장난아니에요ㅠ

  • 15. ..
    '23.11.7 1:58 PM (210.179.xxx.245)

    그 나이대는 건강하지 않으면 그런 생각들수 있다고 봐요
    건강하면 아직 좀 괜찮구요
    문제는 50즈음되면 갱년기 노화폭탄으로
    외모와 건강이 노인의 길로 접어듭니다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5296 (사법농단 재현?) 조희대는 양승태 추천으로 대법관이 된거잖아요.. 6 ㅋㅋㅋ 2023/11/08 484
1515295 경기 북부에 초보자 혼자 산행 가기 좋은산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3/11/08 1,698
1515294 서운해요 2 말할 수 없.. 2023/11/08 1,083
1515293 맥이 빠져요 4 .. 2023/11/08 2,026
1515292 다른 강아지들은 무슨 간식 제일 좋아하나요? 17 강아지 2023/11/08 1,509
1515291 피자에 소주 어떤가요? 9 피자 2023/11/08 1,591
1515290 청력이 나빴다가 좋아지는 사람도 있나요 8 2023/11/08 1,498
1515289 여자 둘, 겨울 유럽 트렁크 몇 개 가져가세요? 12 트렁크 2023/11/08 2,248
1515288 임술일주 아들 6 ㅇㅇ 2023/11/08 1,520
1515287 비데 어디꺼 쓰시나요? 3 .... 2023/11/08 1,276
1515286 당근마켓 이효정씨ㅋ사람일은 한치앞도 5 ㅇㅇㅇ 2023/11/08 8,156
1515285 피부과가면 기미도 없어지나요? 17 알려주세요 2023/11/08 5,017
1515284 고막에 튜브 넣는 시술해보신분? 2 미미 2023/11/08 1,672
1515283 대통 부부 해외 일정 보니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네요. 18 ㅊㅊㅊㅊ 2023/11/08 4,855
1515282 회사에서 1 ryuuii.. 2023/11/08 701
1515281 금융시장도 말아먹은듯 5 ㅇㅇ 2023/11/08 3,936
1515280 아들에게 퍼붓고 후회&깊은 빡침... 4 g 2023/11/08 3,415
1515279 중요한날 필요한 최강 베이스 메이컵 26 차녹 2023/11/08 5,183
1515278 부인과 검진 안받아도 될까요(남편과는 형제사이) 4 건강검진 2023/11/08 2,583
1515277 “거창군 전입하려면 수영복 심사 받아야” 거창군 간부공무원 성희.. 10 !!!!!!.. 2023/11/08 2,680
1515276 비타민d 수치요 7 2023/11/08 1,761
1515275 라면냄비 뭐가 좋아요? 12 냄비 2023/11/08 1,727
1515274 육개장 했는데 맛이 없어요 29 2023/11/08 2,933
1515273 제가 어떤 사람이냐면 5 ㅇㅇ 2023/11/08 1,519
1515272 부동산 잘 아시는분! 이런경우, 계약금 포기하는게낫겠죠? 5 마음수행 2023/11/08 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