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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자연치유 센터나 학교 그런곳좀 추천부탁드려요~~

ㅇㅇ 조회수 : 2,429
작성일 : 2023-11-06 23:46:08

시어머니가 바터팽대부암 초기로 3년전 수술받으시고 괜찮으셨는데 최근에 췌장암 3기로 전이되셨다고하네요ㅠ

37킬로로 워낙 마르셨는데 항암을 견디실지모르겠어요..

췌장쪽은 어려운암이라고 들었었는데 항암받는게 맞는건지 오히려 받았다가 더수명이 단축될까 걱정되네요.. 

완치는안되도 시골에서 좋은음식드시고 좋은공기쐬며 암걸려도 오래사는분들도 있다들었는데 항암안받고 자연치유하시는것도 괜찮을까요? 

일단 저도 아기가어리고 거리가멀어 챙겨드리기힘들고 옆에서 식사챙겨드릴만한 가족이없는데 암 자연치료센터? 그런곳에서 요양받으시면 어떨까싶은데 좋은곳 아시는분 추천부탁드려요~~ 서울이라 이왕이면 가까우면 더좋고요..

너무마르셔서 항암받더라도 몇주정도 그런곳에서 챙겨주는 좋은음식먹고 명상이나 운동 그런프로그램받다가 몸컨디션좀 올려서 병원치료받으시면 어떨까싶은데..

경험있거나 내용관련 아시는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106.101.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평 명달리
    '23.11.6 11:58 PM (59.9.xxx.185)

    황토가 많고 소나무가 많고 햇볕이 좋아 이곳으로 환자들 많이 가서 요양한다고 들었습니다.
    가본곳은 아니지만 인터넷 검색하시면 저곳의 안내가 있을거 같습니다.
    원글이는 착한 며느님이십니다.

  • 2. 가지마세요
    '23.11.6 11:59 PM (14.32.xxx.215)

    암이 자연으로 치유되는것도 아니고
    그런데서 온갖 이상한거 권하면서 돈 엄청 불러요

  • 3. 에구
    '23.11.7 1:29 AM (12.74.xxx.69)

    저런… 저 질환은 치료 하나 안하나 몇달 못사십니다. 병원애서 완화의료 도윰 받으시고요 사람 목숨으로 장사하는 치유 학교니 보약이니 하는 것들은 나는 돈은 얼마든 있다 얼마를 쓰건 상관 없다는
    거 아니면 하지 마세요 지금보다 더 좋아지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기분 좋게 덜힘들게 도와드리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가족들과 좋은 기억도 힘있으신 만큼 만드시고요

  • 4. 암전문
    '23.11.7 2:36 AM (211.234.xxx.78)

    요양병원들 가시더라구요

  • 5. ...
    '23.11.7 3:05 A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주마니아 검색해보세요
    자연치유가 힘들지만 극복하신분들 있어요
    췌장암도...

  • 6.
    '23.11.7 6:29 A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자연치유 가지 마세요
    항암 쉬는만큼 암크기는 배로 커져요
    암요양병원가는게 최선이에요
    그정도는 자연치료로 컨디션이 더 더 나빠집니다
    종교단체도 이상한 치료한다고 돈 많이 요구해요

  • 7. 암 전문
    '23.11.7 12:05 PM (61.78.xxx.13)

    요양병원 얼마전에 시시프로에서 했잖아요
    실비 빼먹는 만천하의 사기꾼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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