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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봉을 솜방망이~ 요즘 안쓰나요?

면봉 조회수 : 2,121
작성일 : 2023-11-06 22:10:35

대학생 아이에게 솜방망이 들고와~!

했더니 까르르 웃어요

너무너무 귀여운 단어라고 ㅎ

북한말이냐고?도 묻는데

듣는 제가 더 당황스럽네요

 

요즘 면봉을 솜방망이라고 부르지않나봐요?

IP : 112.152.xxx.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6 10:13 PM (116.47.xxx.149) - 삭제된댓글

    면봉을 솜방망이라고 하는건 살다 첨 들어요
    그럼 솜방망이 처벌은 면봉으로 때린다는거?..ㅋㅋㅋㅋ

  • 2. ...
    '23.11.6 10:1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면봉을 솜방망이라고 해요? 처음 알았어요ㅋㅋ

  • 3. ...
    '23.11.6 10:14 PM (220.75.xxx.108)

    솜방망이가 면봉은 아니죠..

  • 4. ㅇㅇㅈ
    '23.11.6 10:16 PM (123.111.xxx.211)

    솜방망이 처벌의 솜방망이가 면봉은 아니지 않아요?

  • 5. ……
    '23.11.6 10:22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저 토종 한국인인데 솜방망이 처벌 처럼.. 너무 가볍고 유명무실하다는 것의 비유로만 알고 있었지.. 면봉을 솜방망이라고 한다는 건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 6. …….
    '23.11.6 10:24 PM (114.207.xxx.19)

    저 토종 한국인인데 솜방망이 처벌 처럼.. 너무 가볍고 유명무실하다는 것의 비유로만 알고 있었지.. 면봉을 솜방망이라고 한다는 건 들어본 적이 없는데요.
    국어사전 찾아봤쟎아요. 솜 뭉쳐놓은 걸 솜방망이라고 한다는 뜻도 있긴 하네요.

  • 7. 소인국에서는
    '23.11.6 10:45 PM (211.250.xxx.112)

    면봉을 보고 솜방망이라고 하겠네요

  • 8. ....
    '23.11.6 11:07 PM (118.235.xxx.160)

    저 40대 후반인데
    저희 집이서 사용했어요.

  • 9. 솜방망이
    '23.11.6 11:30 PM (213.89.xxx.75)

    우리집에서 쓰던 말 인데요.
    1910년생 외할머니부터 그리 부르셨답니다.

  • 10. 아주옛날
    '23.11.6 11:30 PM (171.241.xxx.223)

    옛날에 울엄마가 그 단어 썼어요 ㅋㅋ

  • 11. 조상님때부터 ㅎㅎ
    '23.11.6 11:36 PM (112.152.xxx.66)

    옛날 사람들이 쓰던 단어군요 ㅎㅎ
    전 50초인데 젊어서 늘 쓰던 단어고
    그시절 제 지인들도 사용했어요

  • 12. 70년대생
    '23.11.6 11:36 PM (99.228.xxx.15)

    우리때도 면봉이라고 했어요. 결혼하고 남편한테 처음들어봤어요 솜방망이란말. 남편이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서 옛날말 많이 쓰거든요. 거실을 마루 부엌을 주방 창고를 광이라고 해서 빵 터졌던기억이..

  • 13. 모모
    '23.11.6 11:36 PM (219.251.xxx.104)

    저70 인데
    면봉을 그리 부른다는거
    지금 첨 들었어요

  • 14. 40대인데
    '23.11.6 11:37 PM (175.117.xxx.137)

    저희도 오래전부터 썼어요

  • 15. ....
    '23.11.7 6:35 AM (149.167.xxx.183)

    전 요즘 옛날말 쓰는 게 듣기 좋더라구요. 특히 한국말인 경우.... 솜방망이, 마루, 광....이런 거^^

  • 16. 50 중반인데
    '23.11.7 8:29 AM (37.140.xxx.131)

    처음 들어요
    이 작은 나라, 거기서 또 반토막 난 곳에 살면서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 수도 있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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