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내막암 검사해보신분. 그리고 출혈이계속되어서요

L자궁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23-11-06 18:15:45

생리가. 멈추지않아가니

내막암검사해보자하네요

제왕했는데. 그 이유인지

자궁이안열린대서

마취해서조직검사해보자합니다

생리가 아직완전히안끝나서인지 출혈계속중인데

출혈이멈추기라도하나요?

그리고

출혈중 검사후 또 계속피나나요?

시작은 생리가 멈추지않고

한달에짧게 두번생리해서. 산부인과에갔었습니다

 

암검사후에또 출혈나는건가요?

IP : 223.39.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6 6:19 PM (220.78.xxx.253)

    검사는 검사일뿐이라 출혈은 호르몬제 처방해주시거나 그냥 지켜보거나 할거 같이요

  • 2. 계속
    '23.11.6 7:04 PM (211.114.xxx.241)

    출혈은 계속 있었어요.
    검사하느라 입원하는 2박 3일동안도 그랬고
    퇴원 후에도 계속
    결국 출혈은 자궁 적출해서 멈췄네요.ㅠ

  • 3. 슬퍼요
    '23.11.6 7:14 PM (223.39.xxx.8)

    위분
    젇ㆍ거거밉니다

  • 4.
    '23.11.6 7:31 PM (218.157.xxx.24)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 경험 공유합니다.
    생리 출혈이 안 멈추는 건 자궁내막이 계속 증식을 해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과다출혈로 응급실에 갔더니 바로 마취하고 내막조직검사 했어요.
    쉽게 말해 소파수술과 같은 겁니다.
    내막 다 긁어내고(생리혈 멈추게 하기 위해)
    그 조직을 검사하는 거예요.
    그러니 검사 후에도 당연히 한동안은 출혈있습니다.
    검사결과가 그냥 내막증식증이면
    호르몬 치료할 것인지 자궁적출 할 것인지 결정하라 할 거예요.
    일반적으로 출산 다 한 나이면 적출 권하고 아니면 호르몬 치료해요.
    암이면 전체 pet ct 찍어서 다른 곳에 암이 더 있는지 확인하고
    수술할 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호르몬 치료 하다가 암으로 발전해서 나중에 적출했어요.
    너무 염려마시고 혹시 암이라도 일찍 발견하면 행운입니다.
    맘 편히 가지세요.

  • 5.
    '23.11.6 8:54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생리외에 부정출혈이 1년내내 있었어요
    병원다니며 호르몬치료도 했고
    미래나도 심어봤어요 그래도 출혈이 안멈춰서
    올 3월에 자궁절제 했어요
    저는 지금 너무너무 좋아요
    1년내내 생리대 했던거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 6. 자궁내막증식증
    '23.11.6 10:14 P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자궁내막이 두터워지면 하혈이 계속되는데
    그럼 소파술을 통해 조직검사를 하게됩니다 (마취필요)
    단순증식증(호르몬의 이상)인지 내막암인지 결과가 나오는데요
    단순증식증은 초경,폐경기 여성에게 잘 일어납니다
    호르몬제 약으로 치료하기도 하고 미레나 삽입을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단순증식증이 많아요. 너무 걱정마세요

  • 7. ^^
    '23.11.7 12:13 PM (114.203.xxx.132)

    생리를 2달 넘게 해서 세브란스에서 자궁내막 검사한적 있어요.
    검사하고 이상없음으로 결과 받았고 생리는 검사후에 바로 멎더라구요.
    세브란스 전에 타병원에서 자궁근종으로 과다출혈 진단받고 자궁경으로 근종제거하던지 자궁적출하자고 했었어요.
    전에한번 자궁근종 제거 한적 있어서 세브란스에서도 같은 진단이면 자궁적출 맘먹고 가긴 했는데 검사후에 생리멎고 지금 정상적인 생리로 돌아왔어요.
    제 나이 51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0993 돈을 쓰면 기분이 나빠져요 15 ㅁㅁㅁ 2023/12/13 5,224
1520992 부모는 작은데 자녀는 키큰경우 24 2023/12/13 4,842
1520991 넷플에 영화 잠 떴는데 독특하고 볼만하네요 10 ㅇㅇ 2023/12/13 4,281
1520990 5학년 남아..성기에 체모..빠른건가요?ㅜㅜ 15 .. 2023/12/13 7,822
1520989 중학교 선생님 찾아갈때 뭐 가지고 갈까요? 6 ..... 2023/12/13 1,320
1520988 속았냥? 3 ㅇㅇ 2023/12/13 1,099
1520987 우리 집이 딸 부자집인데 44 2023/12/13 8,977
1520986 퇴직시 연봉1억이면 8 ... 2023/12/13 3,420
1520985 부울경 대구 지역 5 선거 2023/12/13 1,271
1520984 탈당하는 사람 있으면 입당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26 저ㅂ당 할려.. 2023/12/13 1,114
1520983 시판 사골육수에 생고기를 넣어 끓였더니... ㅜㅜ 20 꼬미 2023/12/13 8,208
1520982 구강 세척기 추천 kfreud.. 2023/12/13 879
1520981 내기해봐요 이낙연신당 창당 한다 안한다 62 내기 2023/12/13 2,975
1520980 저는 족발을 23살? 쯤에 처음 먹어봤어요. 7 ..... 2023/12/13 1,538
1520979 아주 얇은 플리스는 어디에서 파나요 3 의류 2023/12/13 1,333
1520978 전기자전거 타고 무릎이 좋아졌어요 4 2023/12/13 2,904
1520977 일본어 공부 5 일본어 2023/12/13 1,692
1520976 예비중 수학학원 코멘트 부탁드려요 4 어떻게 2023/12/13 843
1520975 나이든 미혼남자들 너무 결혼 잘 안했다 싶은 사람 많네요 4 ㅁㅇㅁㅇ 2023/12/13 3,481
1520974 강아지 견종 유행이요 13 ㅇㅇ 2023/12/13 3,473
1520973 베스트글 연금부자 글 읽고 궁금해서요 10 .. 2023/12/13 3,361
1520972 공부1도 알하는 아들 덕분에 11 요리좋아 2023/12/13 3,544
1520971 대학가서 첨 먹은 닭볶음탕 5 신세계 2023/12/13 1,866
1520970 한달에 한번 혼자 여행 다녀요 18 2023/12/13 6,252
1520969 인생 새로운 목표가 생겼어요! 4 ... 2023/12/13 3,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