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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살림남 박준형편 보셨어요?

.. 조회수 : 8,301
작성일 : 2023-11-06 15:43:19

혜이 큰 소리도 안내고 조근조근 말하는데

배잡고 웃었어요.

https://youtu.be/GCOrcnzrB7M?si=lMVT1VQYTdSpx66H ..

IP : 211.208.xxx.19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6 3:45 PM (114.200.xxx.129)

    정말 똑소리나는 딸인것 같아요... 일찍일어나서 공부하는거부터가..ㅎㅎ

  • 2. ㅎㅎ
    '23.11.6 3:53 PM (14.32.xxx.227)

    개그의 피가 흐르는 집안이네요
    아빠가 반박을 못하네요 ㅎㅎ

  • 3. ,,,
    '23.11.6 3:54 PM (116.123.xxx.181)

    중학생인데 진짜 야무지고 말을 조리있고 재치있게 잘하네요. 매일 그 새벽에 등교라니 딸내미 잘 키웠어요~

  • 4.
    '23.11.6 3:58 PM (211.114.xxx.77)

    진짜 말 재치가... 게다가 공부까지 알아서. 오... 싶더라구요.
    엄마 고생하는것 까지 다 알고.

  • 5. 어머
    '23.11.6 4:0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이집 딸들 뭔가요?
    큰아이도 공부열심히 대원국제중 다니고 알아서 지하철타고 다니는 잘 챙기는 아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둘째는 선화네요.
    멀어서 힘들텐데 그 시간에 일어나 지하철타고 등교한다니 대단해요. 그것도 공부하겠다고...
    전공이 뭘까요? 미술인가?
    부럽네요. 똘똘한것도 아빠랑 저런 대화를 나누는것도.

  • 6. ...
    '23.11.6 4:05 PM (121.165.xxx.30)

    둘째 미술. 야무진거같더라구요

  • 7. ㅇㅇ
    '23.11.6 4:06 PM (183.98.xxx.155) - 삭제된댓글

    누구닮아 저렇게 야무질까요
    등교 제 시간에 안하는 자식둔 엄마로서 너무 부럽네요

  • 8. ..
    '23.11.6 4:06 PM (223.39.xxx.8)

    첫째가 미술잘하는것같더니 공부도 잘하나보네요
    둘다 유학안보내고 잘키우네요

  • 9. 선화예중
    '23.11.6 4:14 PM (110.15.xxx.81)

    선화예중 다니고있는걸로 알아요
    미술전공
    원래이쪽은 내신따기가힘들어서 저렇게공부해야 성적이
    나올거에요
    엄청치열한걸로 알아요

  • 10. ..
    '23.11.6 4:23 PM (112.145.xxx.43)

    야무지고 대단하네요

  • 11. ..
    '23.11.6 4:27 PM (188.215.xxx.76)

    대치동에서 학원하는 원장이 그랬잖아요.
    반포나 압구정은 할아버지 때부터 부자인 집이 많고, 동네 일반중고에 목 안맨다더니.
    첫째는 국제중 둘째는 예술. 확실이 동네별로 특성이 있네요.

  • 12. 첫째는
    '23.11.6 4:29 PM (112.172.xxx.19)

    국제중다녔는데 지금은 서실음 다녀요 대안학교.

  • 13. ..........
    '23.11.6 4:51 PM (14.50.xxx.77)

    와~애가 엄청 야무지고 똑똑해보이네요

  • 14. ㅋㅋ
    '23.11.6 4:57 PM (223.39.xxx.131)

    아빠처럼 과분한 남자랑 ㅋㅋㅋ
    말도 잘하고 밉지도 않고 소신있네요 ㅋㅋㅋ
    친구같은 자식이 저런 자식인가봐요
    자기 사춘기 보다 아빠 갱년기 걱정 ㅋㅋ

  • 15. ㅎㅎㅎ
    '23.11.6 4:57 PM (118.235.xxx.90)

    진짜 웃기네요ㅋㅋ 저런 딸있으면 진짜 좋겠네요 심심하지가 않겠어요ㅋ

  • 16. 루루~
    '23.11.6 5:10 PM (106.102.xxx.24)

    혜이가 원래 웃기더라고요. 예전에 박준형이 카톡 캡처한 거 자주 올렸었는데 아주 개그감이 좋더라고요. 부부가 혜이를 개그후계자로 생각하던데요? ㅋ 정종철 아들이랑 결혼시켜서 개그가문 만들자 뭐 그런 얘기도 했던 거 같아요.

  • 17.
    '23.11.6 5:54 PM (203.166.xxx.98) - 삭제된댓글

    (조근조근) 아빠도 갱년기라 나도 아빠 건드리기가 무서워…
    빵 터졌어욬ㅋㅋㅋㅋㅋ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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