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생채랑 건취나물 둘다 실패했는데요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23-11-06 03:21:29

무생채는 고춧가루 물 들여서 액젓 마늘 파 설탕 매실액 넣었는데 어딘지 니맛도 내맛도 아니고 마늘과 무의 맵고 아린맛만 나고ㅠㅠ

 

취나물은 하루 불려서 삶고 방치하다 어간장 간장 들기름 파마늘 넣어 볶았는데 소태처럼 짜고 이파리는 흐물해요ㅠㅠ

 

무생채 취나물이 어려운 음식인가요...

 

 

IP : 114.206.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6 3:29 AM (116.38.xxx.45)

    아뇨... 쉬운 음식인데 요리를 못하시는 것 같아요.
    취나물 흐물한건 너무 오래 삶고 방치한 것 같고
    볶을 때 간을 봐가면서 국간장을 넣어야하는데 그냥 부으신 것 같네요.

  • 2. 맛소금
    '23.11.6 3:35 AM (211.243.xxx.85)

    무생채의 비결은 맛소금이에요
    무 고춧가루 설탕 간마늘 맛소금 식초

  • 3. ...
    '23.11.6 3:39 AM (116.38.xxx.45)

    무생채는 맛소금 없이도 맛있게 할 수 있어요.
    근데 매운 무라면 설탕을 넣어서 중화시켜야할 듯요.

  • 4.
    '23.11.6 3:50 AM (118.36.xxx.69) - 삭제된댓글

    양념은 잘 하셨는데요
    소금을 많이 넣고 액젓을 조금 넣으세요 ( 소금 7 액젓3)
    그래도 맛이 이상하면 설탕,미원 조금씩 넣으시고
    맛을 봐가면서 넣어 보세요
    제일 쉬운게 무우 생채거든요

  • 5. ㅇㅇ
    '23.11.6 3:59 AM (116.127.xxx.4)

    무생채 매번 실패 했는데
    백종원 무생채 멸치액젓버전으로 했는데
    맛있더군요

  • 6. 무생채는
    '23.11.6 3:59 AM (222.98.xxx.33)

    생으로 무치는 김치 종류는
    생강을 넣어야 상큼합니다.
    마늘로는 부족해요.
    가을이라 무가 달텐데 매운 무인가 보네요
    식초를 넣어서 새콤하게 드세요.

    나물은 버리가 아까우면
    씻어내고 다시 물에 짠기 빼세요.
    건나물은 간을 봐가며 조금씩 넣으세요.

  • 7. 요즘무는
    '23.11.6 4:38 AM (106.102.xxx.60)

    단맛도 강하지만 가끔 매운것도 걸립니다.
    썰때 한조각 먼저 먹어보시고 매우면 초록부분은 썰지마세요
    고춧가루 입히고 먹기 직전에 파.마늘 설탕.식초 깨소금 .라인이 깔끔하고 상큼해요

  • 8. L가을가을
    '23.11.6 6:48 AM (58.120.xxx.18)

    요리 잘못하는데오ㅡ.
    무생채 액젓버전으로도 해보고
    소금버전으로도 해보고 그럭저럭 참기름만 휘리릭두르면 걍 그럴듯ㅇ해졌던거같아요.
    이번엔 누가 육젓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다른것을 넣으면 맛있다고 해서 그렇게해봤더니 의외로 물도 안생기고 맛있었어요

  • 9. ㅇㅇㅇㅇㅇ
    '23.11.6 7:37 A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무생채ㅡ소금 설탕으로 살짝 절이세요
    그다음 살짝 짠후고추가루마늘매실액등
    양념.한꺼번에넣음 쓴맛나고 맛안들어요
    건취나물ㅡ삶은 나물에 양념해서
    다시 삶듯이 해야해요

  • 10. 나물맛집 비법
    '23.11.6 7:49 AM (119.204.xxx.215)

    건나물을 20분 물넣고 끓여(보통건나물경우) 6시간 찬물에 담가 놓는다-엊그제 방송봄
    미리 담가놓지 말랬어요.
    자기가 다른사람들 하고 다른건 절대 미리 불리지 않는다고 함
    덜 아삭하다고 해요.
    그리고 나물 양념은 어간장1.액젓1.참치액0.5비율로 섞어서 미리 나물에
    살짝 버무려 간이 배게한후 파.마늘.들기름 넣고 볶아보세요.
    저 위 나물맛집은 그냥 조선간장만 쓴다고 했어요
    이때 나물 꽉차지 말고 물기 뚝뚝 떨어지게 할것
    그리고 간이 모자라면 질좋은 굵은소금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6513 까나리 액젓 유통기한 질문 2 루시아 2023/11/14 1,982
1516512 머리기르면 덥수룩해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3 ㄹㅎㅎ 2023/11/14 1,883
1516511 포항공대가 여기 선정된거 이해 안가지 않습니까?… 7 Mosukr.. 2023/11/14 3,547
1516510 두툼한 함박스테이크 어떻게 굽는 게 제일 좋나요 5 요리 2023/11/14 1,692
1516509 대출금 갚기 2 .. 2023/11/14 2,223
1516508 남자애들 목소리 듣기 좋네요 6 분홍 2023/11/14 2,596
1516507 다녔던 영유에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왔어요 6 영유 2023/11/14 3,272
1516506 매불쇼 이지선씨 목소리 너무 좋죠? 15 목소리 2023/11/14 3,205
1516505 오늘 지하철 .. 2023/11/14 1,172
1516504 70년대에서 80년대에 초등학교 학생 수가 31 ㅏㅏㅏ 2023/11/14 4,940
1516503 시터 비용 연말정산 2 ... 2023/11/14 1,951
1516502 기독교인들께 질문드려요. 진짜 궁금 4 ... 2023/11/14 1,445
1516501 동물들은 뚱뚱하면 더 사랑받는데!! 24 ㅇㅇ 2023/11/14 4,486
1516500 물류센터 글보고요 4 물류센터 2023/11/14 2,040
1516499 중고등 학교는 분위기가 여전하던데 7 ㅇㅇ 2023/11/14 2,570
1516498 국가 신뢰 무너졌다. 이공계 학생 울분 폭팔 7 000 2023/11/14 4,226
1516497 바쁜게 끝나면 바닷가 자주 가고싶어요 4 .. 2023/11/14 1,214
1516496 학원 지각하는 고등아이 어째야 하나요? 5 오늘 2023/11/14 1,741
1516495 가볍고 포근한 롱패딩.. 뭘까요? 9 베베 2023/11/14 4,787
1516494 상처랑 거즈랑 붙었어요. 5 ㅜㅜ 2023/11/14 1,491
1516493 스켈링후 이가 시려요 4 ... 2023/11/14 1,897
1516492 에드가 케이시가 카르마에 대해서 말했던거 요약 2 2023/11/14 3,957
1516491 고혈압 170 29 .. 2023/11/14 4,906
1516490 넷플 하이쿠키 어떤가요? 5 ㅇㅇ 2023/11/14 2,317
1516489 시터한테 둘째 맡기고 여행다니는거 어떻게 보이시나요? 36 2023/11/14 6,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