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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돌싱 영철이요

나솔사계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23-11-05 15:44:53

이번 나솔 사계 봤는데

현숙이 더 이뻐졌어요 

시골  청양 까지4시간 거리

운전해서  영철 만나러 가는 

현숙이  대단

영철이랑  둘이 꽁냥꽁냥

잘지내긴 하던데

영철  눈빛이  웬지  현숙을

부담스러하는  느낌

썩 좋아하는거 같지 않아요 

IP : 61.105.xxx.1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3.11.5 3:49 PM (125.179.xxx.41)

    영철은 무슨계기가 있으면 확 식는거같아요
    여자로안보인다고 여러번 말했다더니...
    현숙은 그냥 다른 남자만나면좋겠네요

  • 2. ..
    '23.11.5 3:51 PM (218.236.xxx.239)

    영철에겐 과분해요. 현숙은 좀더 괜찮은 남자 만나도되요.돌싱말고 총각도 괜찮구요

  • 3. 영철은
    '23.11.5 3:52 PM (115.21.xxx.164)

    자기랑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이여자가 과연 청양 시골에 와서 살수 있을까 싶은 거죠

  • 4.
    '23.11.5 3:54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저런 성격은 일상에서 트라우마가 심해서
    비슷한 상황이 되면 그전과 똑같다 판단하고 본인이 먼저 손절쳐서 그래요.
    상황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면 좋으데 그게 안되죠
    그래서 나쁜짓도 못해요.
    현숙은 딴짓안할것 같으니 영철이 좋은거구요.
    영철이 조금만 더 오픈 마인드가 되면 좋은데
    개인적으로 현숙은 부모님계신 부산에서 좋은 사람 만나면 좋겠어요

  • 5. ...
    '23.11.5 3:58 PM (211.181.xxx.194)

    현숙 부모님이
    재혼은 더 천천이 신중하게 하라고 말하는 데에
    답이 있죠...
    부모 보기에도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을듯

  • 6.
    '23.11.5 3:58 PM (61.105.xxx.11)

    영철이 첨에 나솔 할때
    영자랑 있을때
    차라리 표정이 행복해보였어요

    지금 현숙은 억지로 있는거 같고
    자연스럽지도 않고 그러네요ㅜ
    현숙이가 너무 들이대니 저러는건지

  • 7.
    '23.11.5 3:59 PM (58.231.xxx.119)

    저는 안 봤지만
    현숙 외모 꾸밈비가 만만치 않던데
    나솔 나올때부터
    영철 수입으로 가능할지 그게 의문이고
    영철 수입으로는 불가능해 보이고
    현숙이 부자거나 돈을 잘 벌어 그런다면
    그것도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영철은 보수적으로 보여서 ᆢ

  • 8. 므므
    '23.11.5 4:00 PM (1.243.xxx.162)

    시골이랑은 어울리지 않죠 뭔가 억세고 행동도 크고 나대고
    차라리ㅜ영자가 더 나았을지도 애교있고 잘 맞춰주는 여자가 좋을거같아요 이 여자는 관종이라.. 박지윤 같아요

  • 9.
    '23.11.5 4:03 PM (118.32.xxx.104)

    영철에겐 미용 영자정도가 어울림

  • 10. 비슷해야
    '23.11.5 4:03 PM (223.38.xxx.25)

    영자가 영철이랑 비슷한 수준이라 더 어울려 보여요
    영철 현숙은 삶 수준 가치관이 다른듯
    영철 못 먹을 떡이 좋다니 왠 횡재냐 하다
    라이프 스타일 알고 부담스러울지도

  • 11. 영철이가
    '23.11.5 4:04 PM (123.199.xxx.114)

    담을수 없는 여자지요
    영철입장도 이해는됨
    부담스러운
    현숙이 영철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현숙이 끌고 온거죠.
    현숙같은 여자 잘없어요.

  • 12. 82쿡쿡
    '23.11.5 4:06 PM (59.26.xxx.167)

    영철싫지만 저도 영자가 더 잘어울렸었듯.

    현숙 이쁘고 세련됐지만
    감당하기 부담스럽고
    시끄럽고 너무 들이대는것도 남자마음이 식게하는 스타일같어요

  • 13. @@
    '23.11.5 4:06 PM (221.138.xxx.100)

    제가 보기에도 영자씨하고 있을때 편안해 보여요 정산에서 현숙이 잘 살수 있을까?
    의문이 들어요 현숙, 영철 좋은 사람 같은데 둘이 어울리지 않아요

  • 14. 00
    '23.11.5 4:07 PM (1.232.xxx.65)

    현숙이 감정을 다 쏟아내는 스탈이라
    자기랑 달라서 이별선언했었다는데
    그때 나솔 촬영때 영자하고도 그랬고
    여자가 쏘아붙이는것 같으면
    못견디는것 같아요.
    그 부분에 트라우마가 있는듯.

  • 15. ㅇㅇ
    '23.11.5 4:13 PM (110.70.xxx.153)

    영자 방송 이후 스트레스로 외모고민이 커서 직장도 그만두고 성형수술 했잖아요 나름 공구하고 82피플도 하고
    영자도 성격 강해요 영철과 잘됐으리라 보진 못하겠던데요
    현숙은 영철이 꺼리는 게 분명한데 남들앞에서도 자꾸 지나친 스킨십 계속 시도하고 엉덩이 얘기는 왜 밀어붙이듯 하는지 눈치가 없는건지 받아줄 때까지 해보겠다는 건지
    남녀 바뀌어도 너무 싫겠던데요
    체면 중시하는 보수적인 지역 하나로마트 점장인데 직원들도 주민들도 다 볼텐데 영철이 맘 편하게 좋아할 수만은 없잖아요 왜 표정이 일그러는지 알겠던데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게 진짜 상대방에 대한 사랑이고 배려라 생각해요

  • 16.
    '23.11.5 4:14 PM (122.36.xxx.14)

    영자가 오히려 수더분 하죠
    나름 체인 미용실에서 제일 손님 많은 미용사였는데 현숙은 보여주기식 욕심 많고
    영철 현숙 무슨 이상한 춤 인스타에 올리고
    영철은 그게 좋은지 싫은지 얼굴은 웃고 있어도 맞지 않는 옷 입고 있는 느낌이에요

  • 17. ..
    '23.11.5 4:15 PM (118.235.xxx.218)

    제가 볼땐 여자분이 일단 말하는 스탈이 너무 시끄럽고
    자기 주장도 센것 같아서
    저런 스탈 남자라면 부담스러워하겠던데...

  • 18. ㅇㅇ
    '23.11.5 4:16 PM (116.42.xxx.47)

    현숙 대화법은 사람 진을 빠지게 해요
    이번 나솔사계는 안봤지만요

  • 19.
    '23.11.5 4:31 PM (106.73.xxx.193)

    현숙이는 너무 처음부터 영철이는 좋은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뭘해도 좋다며 금사빠의 모습을 보여주더니 지금도 자가가 다 해주겠다며 억지로 끌고가는 모습이네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사랑하는 감정을 사랑하는건지…

  • 20.
    '23.11.5 4:34 PM (118.235.xxx.188)

    영철은 내향적이고 현숙은 외향적.
    자기의 감정을 다 쏟아내고 친구들한테도 애인과의 관계를
    다 얘기하던데, 누가 옳고 그름이 아니라
    둘의 성향이 달라보여요.

  • 21. 현숙의
    '23.11.5 4:43 PM (210.117.xxx.5)

    저런면이 질릴것도 같아요.
    집착

  • 22. 무엇보다도
    '23.11.5 4:44 PM (183.96.xxx.109) - 삭제된댓글

    영철은 현숙의 씀씀이가 부담스러울 듯.

  • 23. ㅡㅡ
    '23.11.5 4:49 PM (211.234.xxx.177) - 삭제된댓글

    위에 211님 말씀에 공감..
    남자가 무매력에 그냥 만나는 느낌이던데
    제대로 된 연인관계로는 안보여요.

  • 24. ...
    '23.11.5 4:54 PM (116.123.xxx.181)

    더이상 여자로 느껴지지않는다고 수차례 언급했다는데
    영철이는 여전히 그닥 좋아한다는 느낌이 안들고
    현숙이만 더 좋아하고 애쓰는 느낌!
    생각보다 청양 시골이던데 영철이는 그냥 청양 여자 만나고 현숙이는 도시남자 만나는게 길게보면 현명한 선택일듯

  • 25. ...
    '23.11.5 5:07 PM (1.242.xxx.61)

    둘은 성향,결이 달라서 안맞아보임
    현숙이 왜 영철이한테 매달리듯 하는 연애를 하는지 이해안되고 영철이가 현숙을 부담스러워 하는게 보임

  • 26. ㅇㅇ
    '23.11.5 5:52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둘이 넘 안맞아 보이는데 결혼 운운 ㅠ
    현숙이 이혼 한번에 파혼 한번 이라는데
    영철이랑 둘이 나오는거 보니까 남녀사이에서 여자가 왜그리 주도를 못해서 안달인지
    영철이는 표현 못하고 답답한 스탈인데 여자가 너무 털털하고 외향적이라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던데
    결이 어느정도 맞아야 같이가죠. 게다가 돌싱이라 안맞으면 얼나나 힘든지를 아니까 더더욱
    현숙이가 청양 촌구석에서 뭐하고 살겠어요
    부산에서 남자찾는게 맞아보입니다
    아버지 눈물훔치는거 보니 괜히 마음이 아프던데요ㅠㅠ

  • 27. ..
    '23.11.5 6:15 PM (125.180.xxx.92)

    두 사람은 안맞음
    현숙은 인플루언서로써의 삶을
    살고 싶어하는데
    데이트때마다 사진찍고 춤추고
    상대가 피곤

    돈마니 든다
    여자로 안보인다
    그런 말 듣고
    왜 만나는지...

  • 28. 여자로
    '23.11.5 6:35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보이지 않는다고 5번?이나 얘기해서 상처받았다면서 굳이 관계를 끌고 가는것도 정상은 아닌것 같아요.

  • 29. 재혼은
    '23.11.5 6:59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여자가 저렇게 까지 남자한테 맞춰주고 사정하며 결혼해야하는 현타가 오는
    씁쓸한 방송이였어요.

  • 30. 결혼은
    '23.11.5 7:45 PM (183.97.xxx.120)

    남자가 더 좋아해야 빨리 하는 것 같아요

  • 31. ㅇㅇ
    '23.11.5 7:52 P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현숙이 아는거죠.
    본인 스펙에 영철같은 남자 못만난다는걸..

  • 32. 현숙
    '23.11.5 8:37 PM (211.205.xxx.145)

    딱 지팔지꼰 스타일의 전형이던데요.
    신중하지 못 하고 현명하지도 않고.
    영철이랑 결혼하면 또 이혼하게 생김.
    그렇게 남자보는 눈이 없는지.
    처음부터 영자 좋다는데 왜 가로채서 그러고 사는지.
    현숙이 보면 가정환경좋고 외모 좋아도 성격이 팔자구나 싶어요.
    한번 이혼했음 철들때도 됐는데 본인이 끌려다니는 연애하면서 또 배려나 사려깊음은 없고.
    돌싱 특집 보면 이혼한 사람들에대해 편견 생기려해요.
    이혼 할만 하네 싶어요

  • 33. 현숙이
    '23.11.5 8:41 PM (211.205.xxx.145)

    스펙이 어때서 깡촌 시골 하나로마트 영철 못 만난다 하나요? 영철이 오히려 시골 ㅊㄴ이 언감생심 못 만날여자 만나고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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